ㅅㅂ짝사랑해본 사람은 다 이맘알거야 ㅠㅠ어려워요

찌질해지는 나...2008.02.27
조회432

 

   안냐세요

 

얼마전부터 톡에 빠져사는 20대중반??후반??남성입니다

 

남들 글만 읽다가 글한번 올립니다....단순한 글이니 읽으신분들꼐 감사할께요 ^^

 

 

전 이제 막 대학교를 졸업한 학생?!입니다...(신분이 항상학생이고 싶네요ㅋㅋ)

 

전 3학년(2년 전)에 횟수로 7년 쯤

 

만난 여친과 헤어진 경험이 있습니다....정말 좋았고 군대에서 이별했지만 정말 꾹 참고

 

제대 후 다시 만나는데 성공하였답니다.,,그 당시

 

화도 나고 힘들었지만 당장 군인인 저로썬 다시만나기 위해선 이별을 받아드리고 제대 후

 

만나는 길밖에 없다 생각하고 착하게 이별을 받아드린 후 제대하였죠....언제 연락을 할까

 

마니 생각 하는 떄에 우연이 길가에서 그녀를 마주쳤고 그날 저녁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잠깐이나마 마주쳐서 반가웠다고..." 그래서 제가 저나를 했죠..그계기로 다시 잘 만나는데 

 

성공하였습니다...그리고 남들처럼 예전처럼 너무나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 후 2년..슬슬 저의 잘못인지 하늘의 무심함인지 그녀는 절 정리 

 

하려 하였고 저는 앞으로에 자신이 엄써지는 탓에 이별통보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체

 

헤어짐이란 것을 받아드리고 하였습니다...  너무나 힘이 들었지만...................

 

(본 얘기가 이 내용이 아니라 짧게............ㅋㅋ)

 

그 후 저는 누구든 그렇듯 마니 힘들었고 이성을 만나는것조차 싫었습니다....하지만

 

누군가 그랬죠?! 시간이 약이라고~~ 아니나 다를까 작은 방황과 시간이 지남으로 슬슬 저도

 

그녀에 대한 생각과 힘듦이 마니 적어지더라고요...(하지만 영영 잊을순 엄쓸거 같네요)

 

그렇게 된후 반년 후에야 여자친구가 생겼고 헤어지고 또 생기고 헤어지고///를 한두번쯤 했을까

 

만날수록 그녀생각은 더 나더라고요(그녀만한 사람이 어디쓸까 ㅠㅠ이런셍각에....)

 

여지껏 내용은 그만큼 사랑한 이를 못잊고 다른 이를  만나기가 힘든 저의 사정을 말한거예요^^

 

 

하지만......2년 쯤 지난 지금 정말 우연찬 자리에서 그냥 그사람의 자태하나하나가

 

광체가 나는 어느 한 그녀를 알게되었습니다...그녀는 ~~~

 

예전 그사람 이후에 정말 처음 느껴보는 ...아니.....더 조은 느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워낙 제가 말도 잘하고 잘 친해지는 성격이라 잘 접근?!해서 .....(친구의 친구기도 하고요)금방

 

친해졌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램이라 해야 할까요?!) 이런 감정을 느끼고 기분이 항상 업되있었죠

 

알고 봤더니 타지역에서 일을 하는데 고향에 왔다가 저를 알게 된거고

 

전 바로 그지역으로 날라가 데이트?!같은 만남도 했습니다^^

 

그녀도 제가 시른 눈치는 아닌거 같더라고요

(제가 솔찍히 어디가서 빠지는 외모는 아니고 말도 잘하거든요 미남까지는 아니더라도요..)

   욕은 말아주세요  좀더 정확히 말하다 보니 제가 제입으로 이런 소릴 했네요 ㅠㅠ

 

그렇게 잘 진전되며 몇번의 만남이있고 잘되나 싶더니....ㅠㅠ

 

그녀의 행동이 어느 순간 갑자기 달라지더라고요

 

그냥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는 눈치로........................

 

그래서 전 결심하고 직접 고백하기로 했는데 그말하려는 만남의 자리가 자꾸 꼬이고 꼬이고 ㅠ

 

그러다 말할 자리가 생겼는데 그녀가 먼저 선수치더라고요

 

자기는 날 친구이상아니라고 ㅠㅠ 첨엔 분명 그런게 아니였는데....그녀의 친구들 말도 아닌거

 

같았는데 뭐떄문인지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꼭 나의 마음을  이쁘게 포장해서 말하려했지요

 

그런데 말하려는 순간 그자리에 누군가 껴써요 ㅡㅡ;;

 

난 말도 못하고 듣기만 해서 답답하고.... 그 후 만남을 못갖았죠

 

이나이 먹고 자꾸만 그녀때문에 짜증 좀 나고 모든게 손에 안잡히는데 어쩌면 조을까요 ㅠㅠ

 

제생각엔 저를 자로 쟤다 아니다 싶은거 같은데 ㅠㅠ 어찌 하면 될까요??

 

딱히 답이 엄따는걸 알지만 정말 어찌해야할지......누군가를 정말 조아하는데 그사람이

 

내가 시른면 정말 답이 엄는거 같아요 ㅠㅠ 제가 조아하면 다 되는줄 알고 살아온 제 과거가

 

넘 건방졌었다는걸 느껴죠 ㅠㅠ 짝사랑?!이란게 이런거구나 느끼기고 하고요....

 

그녀의 맘을 사로 잡고 싶네요 ~~

 

짝사랑이란걸 해보신 분들은 제맘..........다 알거라 생각드네요 ㅠㅠ

 

그냥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