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기지에서는 주한이 있는 돔에 문이 열리고 두 사람의 병사가 밀실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주한은 보이지 않았다. 두 사람은 사방을 두리번거렸지만 주한을 찾을 수 없었다. 이때 병사 하나가 발에 무엇인가를 밟히는 것을 느꼈다. 병사가 즉시 그것을 확인했다. 그것은 어딘가에서 빠진 나사였다. 이때 철재로 조립 된 바닥이 열리면서 주한이 두 사람을 덮쳤다. 순식간에 주한은 한 사람을 기절 시켰다. 그리고 한 사람의 목에 쓰러진 병사가 가지고 있던 총을 겨누고 위협했다.
“정유채 박사가 어디 있는지 말하지 않으면 머리에 바람 구멍이 날 거야”
격전장에서는 해저산들이 계속 부상하고, 해저로 진입하는 지상연합의 연합군 전함과 교차되었다. 연합군 전함은 해저에서 해저군과 전투를 벌이지만 큰 저항 없이 승리하기 시작했다. 그 시간에도 해저산은 아무런 반응이 없이 계속 서서히 지속적으로 부상만을 하고 있었다. 연합군은 계속 해저도시로 그 전선을 압박해 가고 있었다.
“젠장 이거 너무 무기력해…. 너무…”
마침내 지상연합의 지휘관은 고민 끝에 해저산을 공격하도록 명령했다. 그리고 곧 해저산에 포화가 이어졌다. 그러나 해저산은 역시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내가 너무 민감한 건가…?”
지상연합의 연합측은 저항이 없는 해저산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해저도시에 계속적인 포격의 강도를 높이고 있었다. 연합의 전함들이 드디어 해저도시에 거의 접근하기 시작했다. 연합의 거의 큰 저항 없이 해저도시까지 도달한 것이었다.
한편, 해저연합 통제소에서는 숨을 죽이고 공격을 참아내고 있었다. 작은 소요가 보고되고 있었지만 지운과 대부분의 해저 인류는 담담하게 연합의 도시 침공을 맞이하고 있었다.
“조금만 더… 참아야 되… 조금만 더…”
그리고 불과 수 분이 지나서. 지상연합의 연합군은 급박한 상황에 도달하게 되었다. 해저도시에 위장되어 있던 수 많은 크고 작은 해저산들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고, 해저산들은 사정권 안에서 연합군을 완전히 포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포위된 연합군을 향해 단숨에 불은 내 품기 시작했다. 전선 깊숙이 진입해 완전히 포위 된 지상연합의 연합군 전함은 포화에 의해 순식간에 대열이 분열되어 붕괴되기 시작했다.
D&W (#72 : 얽힌 음모)
이 글은 J.B.Grunuie님의 글을 퍼온것 입니다.
해저기지에서는 주한이 있는 돔에 문이 열리고 두 사람의 병사가 밀실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주한은 보이지 않았다. 두 사람은 사방을 두리번거렸지만 주한을 찾을 수 없었다. 이때 병사 하나가 발에 무엇인가를 밟히는 것을 느꼈다. 병사가 즉시 그것을 확인했다. 그것은 어딘가에서 빠진 나사였다. 이때 철재로 조립 된 바닥이 열리면서 주한이 두 사람을 덮쳤다. 순식간에 주한은 한 사람을 기절 시켰다. 그리고 한 사람의 목에 쓰러진 병사가 가지고 있던 총을 겨누고 위협했다.
“정유채 박사가 어디 있는지 말하지 않으면 머리에 바람 구멍이 날 거야”
격전장에서는 해저산들이 계속 부상하고, 해저로 진입하는 지상연합의 연합군 전함과 교차되었다. 연합군 전함은 해저에서 해저군과 전투를 벌이지만 큰 저항 없이 승리하기 시작했다. 그 시간에도 해저산은 아무런 반응이 없이 계속 서서히 지속적으로 부상만을 하고 있었다. 연합군은 계속 해저도시로 그 전선을 압박해 가고 있었다.
“젠장 이거 너무 무기력해…. 너무…”
마침내 지상연합의 지휘관은 고민 끝에 해저산을 공격하도록 명령했다. 그리고 곧 해저산에 포화가 이어졌다. 그러나 해저산은 역시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내가 너무 민감한 건가…?”
지상연합의 연합측은 저항이 없는 해저산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해저도시에 계속적인 포격의 강도를 높이고 있었다. 연합의 전함들이 드디어 해저도시에 거의 접근하기 시작했다. 연합의 거의 큰 저항 없이 해저도시까지 도달한 것이었다.
한편, 해저연합 통제소에서는 숨을 죽이고 공격을 참아내고 있었다. 작은 소요가 보고되고 있었지만 지운과 대부분의 해저 인류는 담담하게 연합의 도시 침공을 맞이하고 있었다.
“조금만 더… 참아야 되… 조금만 더…”
그리고 불과 수 분이 지나서. 지상연합의 연합군은 급박한 상황에 도달하게 되었다. 해저도시에 위장되어 있던 수 많은 크고 작은 해저산들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고, 해저산들은 사정권 안에서 연합군을 완전히 포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포위된 연합군을 향해 단숨에 불은 내 품기 시작했다. 전선 깊숙이 진입해 완전히 포위 된 지상연합의 연합군 전함은 포화에 의해 순식간에 대열이 분열되어 붕괴되기 시작했다.
이때 지상연합군 통제전함에서는 이러한 급박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장군님 해저기지에 침투한 전함들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뭐? 도대체 어떻데 된 거야?”
“해저산의 공격입니다.”
“뭣이?”
순간 또 다른 해저산들이 수면으로 부상하시 시작했고, 지상연합의 연합군을 둘러싸고 포화를 뿜기 시작했다. 연합군은 포위되어서 불리한 전황에 처하게 되었다. 장군은 당황해서 어찌할 바를 몰랐다.
“이런 이들은 이미 모든 준비를 하고 있었어. 이게 어찌 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