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밤인데 잠도안오고 톡만 읽다가 써보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살 혈기왕성 장난끼 넘치는 남학생입니다. 물론 제가 장난끼도 무지 넘치고 활발하다 보니 주위에 친구들도 대부분 활발하고 무척 재밌는사람들밖에 없습니다. 이 얘기는 조금 오래된건데 ...그래도 그냥 웃으라고 쓴거니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흠..그니까 세달전? 그쯤에 시작됬죠.. 바하흐로 세달전.. 저는 제친구가 전학을 가면서 전학간 곳의 친구들과 다 같이 만나서 친해질겸 해서 놀고있었어요 ㅋㅋㅋㅋㅋ 당구도 치고 이것저것 하다가 배가 고파서 제 친구의친구네 집에 가게되었어요 그래서 먹은것이 짜파게티..그때부터 그 ㅄ의게임은 시작된거에요 설겆이 당번을 정해야하는데..마침 걸린게 저였고..너무하기싫은 저는 한가지 제의를 했죠.. 그거 아시죠..짜파게티에 그 양념..개 사료처럼 생긴거.. 그게 식탁에 묻어있는데 우연히 그 옆에 개사료가 있는거에요 ... 그래서 제 친구들한테 복불복 게임을 제안했죠 ..1박2일 자주보시는분들은 아실꺼에요 컵안에 양념과 개밥을 넣고...설겆이를 건 복불복은 시작되었죠 이게 무슨...개같은 운명인가.. 제가 제안했는데..제가 개밥에 걸리고 말았죠..처음이라 많이 낯설고 두려웠지만.. 개밥을 알약처럼 물과 먹어버렸어요.. 친구들은 개폭소 하고.. 근데 그 기분 잇자나요 혼자만 못죽는 그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다시 제안을 했죠 .. 설겆이를 끝내고 남자6명이서 방에 둘러앉아 손에는 개밥을 한웅큼 쥐고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의별 게임 다 했어요.. 끝말잇기 , 369 등등 역시 남자만 잇어서 그런지 두뇌게임은 금방금방 끝나더군요...6명이서 게임을 해서 1차로 3명을 쭐여내고.. 그담에 2차게임으로 컵에 몰아넣고 돌리고돌려서 한명 개밥을 먹였어요.. 그런데 아뿔싸..하나님 제기알 !! 이게 무슨 유재석입에서 쌍소리 마구잡이로 튀어나오는 빵상아즈메 외계어비트박스 하는 소리랍니까............ 점점 개밥의 갯수와 씹는횟수는 늘어만 가는데...저만 계속 걸렸어요..연속으로...... 6명이서 2번게임을 해서 한명이 걸리는데 그것이 연속으로 몇번인지 기억은 안나는데...684/1 확률로 제가 걸렸더군요...그날 진심 자는데 로또맞는꿈 꿧습니다. 잠에서 깻지만 번호 기억이 안나더군요.. 할튼.. 개밥을 몇개를 먹엇는지 원....씹어서..삼키려는데 아무리 뇌로 먹을수있는 과자라고 인식하고 눈감고 씹어보아도... 무의식중에 개밥..개밥..개밥..개밥.. 머릿속으로 그게 떠나질않아서 헛구역질만 겁나했어요..애들은 또 그거보고 좋타고 개폭소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친구집 강아지가 절보고 엄청짖었습니다.. 가만히잇는데 개밥냄새가 나니.. 강아지도 절 경계하더군요................... 요즘도 가끔 그 친구들 만나면 복불복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좋은 에피소드 만들어서 또 쓰겟습니다 악플은 자제해주시구요 재밌는 복불복 아이디어.. 제안해주세요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밥..씹어먹엇어요
안녕하세요 .. 밤인데 잠도안오고 톡만 읽다가 써보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살 혈기왕성 장난끼 넘치는 남학생입니다.
물론 제가 장난끼도 무지 넘치고 활발하다 보니
주위에 친구들도 대부분 활발하고 무척 재밌는사람들밖에 없습니다.
이 얘기는 조금 오래된건데 ...그래도 그냥 웃으라고 쓴거니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흠..그니까 세달전? 그쯤에 시작됬죠..
바하흐로 세달전.. 저는 제친구가 전학을 가면서 전학간 곳의 친구들과
다 같이 만나서 친해질겸 해서 놀고있었어요 ㅋㅋㅋㅋㅋ
당구도 치고 이것저것 하다가 배가 고파서 제 친구의친구네 집에 가게되었어요
그래서 먹은것이 짜파게티..그때부터 그 ㅄ의게임은 시작된거에요
설겆이 당번을 정해야하는데..마침 걸린게 저였고..너무하기싫은 저는
한가지 제의를 했죠.. 그거 아시죠..짜파게티에 그 양념..개 사료처럼 생긴거..
그게 식탁에 묻어있는데 우연히 그 옆에 개사료가 있는거에요 ...
그래서 제 친구들한테 복불복 게임을 제안했죠 ..1박2일 자주보시는분들은 아실꺼에요
컵안에 양념과 개밥을 넣고...설겆이를 건 복불복은 시작되었죠
이게 무슨...개같은 운명인가..
제가 제안했는데..제가 개밥에 걸리고 말았죠..처음이라 많이 낯설고 두려웠지만..
개밥을 알약처럼 물과 먹어버렸어요.. 친구들은 개폭소 하고..
근데 그 기분 잇자나요 혼자만 못죽는 그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다시 제안을 했죠 .. 설겆이를 끝내고 남자6명이서 방에 둘러앉아
손에는 개밥을 한웅큼 쥐고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의별 게임 다 했어요.. 끝말잇기 , 369 등등 역시 남자만 잇어서
그런지 두뇌게임은 금방금방 끝나더군요...6명이서 게임을 해서 1차로 3명을
쭐여내고.. 그담에 2차게임으로 컵에 몰아넣고 돌리고돌려서 한명 개밥을 먹였어요..
그런데 아뿔싸..하나님 제기알 !!
이게 무슨 유재석입에서 쌍소리 마구잡이로 튀어나오는 빵상아즈메 외계어비트박스
하는 소리랍니까............
점점 개밥의 갯수와 씹는횟수는 늘어만 가는데...저만 계속 걸렸어요..연속으로......
6명이서 2번게임을 해서 한명이 걸리는데 그것이 연속으로 몇번인지 기억은
안나는데...684/1 확률로 제가 걸렸더군요...그날 진심 자는데 로또맞는꿈 꿧습니다.
잠에서 깻지만 번호 기억이 안나더군요..
할튼.. 개밥을 몇개를 먹엇는지 원....씹어서..삼키려는데 아무리 뇌로 먹을수있는
과자라고 인식하고 눈감고 씹어보아도... 무의식중에 개밥..개밥..개밥..개밥..
머릿속으로 그게 떠나질않아서 헛구역질만 겁나했어요..애들은 또 그거보고
좋타고 개폭소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친구집 강아지가 절보고 엄청짖었습니다.. 가만히잇는데 개밥냄새가 나니..
강아지도 절 경계하더군요...................
요즘도 가끔 그 친구들 만나면 복불복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좋은 에피소드 만들어서 또 쓰겟습니다
악플은 자제해주시구요 재밌는 복불복 아이디어.. 제안해주세요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