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엉덩이갈겻던샹놈의섀끼

짜증2008.03.02
조회323

 

알바끝나고 돈암에서 버스를 탓습니다

밤인데도 사람이 참 많더라구요

그러고 낑기고 낑겨서 겨우 올라타서 앞자리 쪽에 서잇엇습니다

그런데 뒤에 엉덩이쪽에 뭔 느낌이 나서 처음엔 가방이랑 부딪혓구나 생각하고

가만히 잇엇는데 계속 엉덩이쪽에 뭔 느낌이 나는거에요

뒤를 딱 쳐다보고 얼굴 찡그리면서 봤더니 어떤아저씨가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면서

제 엉덩이에 그 부분과 거의 접촉을 하려고 잇던거에요 그래서 저는 옆쪽으로

다시 이동하게 됫고 그 아저씨는 제 옆에잇엇던 여학생쪽으로 다가가더니 그 짓을 또 햇나봐요

옆에 잇던 여학생도 기분나쁘다는듯이 말은 못하고 계속 얼굴만 찡그리고 잇더라구요

그자리에서 왜 아무말도 못햇는지 지금와서 후회 되네요 괜히 욕햇다가

오해면 제가 더 쪽팔린거고 암튼 한번만 더 그런 짓 당하게 되면 가만 안잇을려구요

여자분들 절대 가만히 계시지말구 욕하세요

남성의 기능을 없애야 되 그딴 아 샹놈의 새끼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