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달만에 9키로 뺐어요.

다이어트 성공자2003.09.04
조회2,951

여러분들이 믿고 안믿고는 자유입니다.

전 미스땐 48~52키로가 최고체중이였는데,,,,,

첫아이낳고 4키로,  둘째 낳고 13키로 늘더니 어찌된일인지  아무리 운동을해도 굶어도

살이 안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인근 병원에서  지방분해주사를 맞고 다이어트에 성공하신 사례를 듣고

당장 그날로 갔죠.

첨엔 반신반의 쫌 그랬어요.

첫날 여러가지 체질검사를 하고,  3일후 아무이상없음을 확인한후 그날 바로 주사치료에 들어갔답니다.

첨엔 배주사만 맞다가  여름 수영복과 친해지려하니까 팔뚝이 걸려 이젠 팔에까지 맞았죠

근데 하루이틀, 한달,두달 정도 지나  집안에 있는옷 처치하는 문제가 생겼지 뭐예요.

다이어트전엔   신장 158, 체중 64, 허리사이즈 30  77사이즈 그랬었는데,,,

지금은 체중54.5  허리사이즈 26 바로 55사이즈 입는답니다.  몸도 넘 가볍구  정말 날아갈듯이 기뻐요.

사람들은 내가 아파서 살이 빠진줄 아시는데,,,,,

실은,,,제가 다이어트하는걸 비밀로 했거든요.

지금도 다들 모르구요. ㅎㅎㅎ

님들 한번 도전해 보세요. 쓸데없이 한약이나 뭐다 드시면서 목돈 들이지 마시구

눈딱감고 한 50정도 투자해보세요.

자세한건 제 멜루 문의하세요.  여러분들도 언젠가는  살찌고싶어하는 뼈다귀들의 모임에  가입하실수 있는 소망이 현실이 되어질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