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힘들어서 이렇게 한 글 적어봅니다...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머, 메신저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온 여자친구이긴 하지만요... 여자친구를... 4월달에 만나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때 제 친구도 따라가... 여친부모 설득하는거 도와주기루 햇구요... 자세한 건 묻지말아주세요... 그 친구가 제 여친부모랑 말이 통하면 설득시켜줄꺼라고 했었어요 그동안... 아... 제가 피시방 알바를 하거든요... 오전반 오후반 다 뛰어요... 그래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일을 하는데... 오늘은 친구가 제가 마칠시간쯤에 와서... 술 마시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시러 갔어요... 가서 마시면서 ...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친구가 손금 좀 보자고 하더라구요... 지 신내림 받았다면서... 보통 신내림이 아니라면서... 그래서 제 손 보여줬어요... 지금 하는 알바 때려치우고... 다른 알바 찾으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유 물어보니까... 대답안해주겠다는거 끝까지 물어보니까... (첨엔 그냥 니 몸이 건강해야지 니 몸이 좋아야지 여친이 잘 따라온다 - 그리고 여친 믿지마라 믿을껀 내밖에 없다, 나중에는 여친 믿어줘라 이러니까...) 내 여친... 제가 군대가면... 부모손에 어찌해서든 끌려 대안학교에 다니게 될꺼라구 하더라구요... (제 여친... 저에게는 절대 안갈꺼라고 제가 군대가도 절대 안갈꺼라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또 하는 말이... 남자 2~3명과 바람필꺼라고 하네요... 그러니까 미래를 바꿀려면... 니 미래는 한정되있지만 바꾸려면 일자리부터 바꿔라 라고 하더라구요... 어떡해 바꾸냐고... 4월 5일 이젠 한달밖에 안남았다고... 하니까... 그 피시방에서 이때까지 일했던 거 받으려가고 , 안주면 노동청에 신고하라고 하고... 다른 일자리 구해서 한달 한 다음... 사정 있어서 월급 좀 달라고 해라 라고 하더라구요... 사정 얘기하고 월급 달라고 하면 안 주는데 없다고... 진짜 미쳐버리겠습니다... 이 친구 믿어도 돼요...? 정말 이 친구 신내림 받아서 손금만 봐도 다 아는걸까요...? 사실... 제가 여친이랑 약속한게 20가지가 있습니다... 여친이 그 20가지 다 지킬꺼라고 했었거든요... 특히 대안학교 절대 가지않기는 무조건 지킬꺼라고 했거든요... 솔직히 여자애들이 대안학교 가면... 무조건 성폭행에... 임신까지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저도 가지말라구 했어요... 약속목록에도 넣었구요... 여튼... 그 친구 정말 신내림 받은거 맞을까요...? 술 먹고 그냥 그런 말 한거 아닐까요...? 아........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어떡해해야할까요............ 그 친구는 자기가 신내림 받았다면서... 믿을껀 자기밖에 없다면서... 그래놓고는 여친 믿어라라고 하고... 4월달에 제여친 부모님 만나러 제여친 집 갔을 때 말이 통하면 설득시켜준다고 해놓고... 제여친 부모님이 어찌 대답할 줄 안다면서 그래서 공략까지 다 세워놨다고... 완전................ 대체 전 어찌해야하나요...? (오늘은 피시방 알바 하루 빠지기루 했어요 ...) 그 친구가 신내림 받았다고 하니... 그 친구를 믿어야하나요...? 아, 근데 그 친구 진짜 신내림 받았을까요...? 아님 제가 군대가기전에도 군대가있을때도 우리 약속 지키겠다고 한 여친... 20가지의 약속 지키겠다고 한 여친...을 믿어야할까요...? 난 어찌하면 좋을까요....... 너무 힘들어서... 두서 없이 적었네요....... 지금은 눈물 밖에 나오지 않네요... 한숨도 못 자겠어요... 불안해서... 무서워서... 두려워서... 그 친구 말처럼 그리 될까봐... 만약 그 친구를 믿어야한다면... 정말 일자리 바꾸면... 제 미래도... 제 여친 미래도... 저와 제 여친의 함께 할 미래도 바뀔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힘들어서 이렇게 한 글 적어봅니다...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머, 메신저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온 여자친구이긴 하지만요...
여자친구를... 4월달에 만나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때 제 친구도 따라가... 여친부모 설득하는거 도와주기루 햇구요...
자세한 건 묻지말아주세요...
그 친구가 제 여친부모랑 말이 통하면 설득시켜줄꺼라고 했었어요 그동안...
아... 제가 피시방 알바를 하거든요...
오전반 오후반 다 뛰어요...
그래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일을 하는데...
오늘은 친구가 제가 마칠시간쯤에 와서... 술 마시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시러 갔어요...
가서 마시면서 ...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친구가 손금 좀 보자고 하더라구요...
지 신내림 받았다면서... 보통 신내림이 아니라면서...
그래서 제 손 보여줬어요...
지금 하는 알바 때려치우고... 다른 알바 찾으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유 물어보니까... 대답안해주겠다는거 끝까지 물어보니까...
(첨엔 그냥 니 몸이 건강해야지 니 몸이 좋아야지 여친이 잘 따라온다 - 그리고 여친 믿지마라 믿을껀 내밖에 없다, 나중에는 여친 믿어줘라 이러니까...)
내 여친... 제가 군대가면... 부모손에 어찌해서든 끌려 대안학교에 다니게 될꺼라구 하더라구요...
(제 여친... 저에게는 절대 안갈꺼라고 제가 군대가도 절대 안갈꺼라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또 하는 말이... 남자 2~3명과 바람필꺼라고 하네요...
그러니까 미래를 바꿀려면... 니 미래는 한정되있지만 바꾸려면 일자리부터 바꿔라 라고 하더라구요...
어떡해 바꾸냐고... 4월 5일 이젠 한달밖에 안남았다고... 하니까...
그 피시방에서 이때까지 일했던 거 받으려가고 , 안주면 노동청에 신고하라고 하고...
다른 일자리 구해서 한달 한 다음... 사정 있어서 월급 좀 달라고 해라 라고 하더라구요...
사정 얘기하고 월급 달라고 하면 안 주는데 없다고...
진짜 미쳐버리겠습니다...
이 친구 믿어도 돼요...?
정말 이 친구 신내림 받아서 손금만 봐도 다 아는걸까요...?
사실... 제가 여친이랑 약속한게 20가지가 있습니다...
여친이 그 20가지 다 지킬꺼라고 했었거든요...
특히 대안학교 절대 가지않기는 무조건 지킬꺼라고 했거든요...
솔직히 여자애들이 대안학교 가면... 무조건 성폭행에... 임신까지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저도 가지말라구 했어요...
약속목록에도 넣었구요...
여튼... 그 친구 정말 신내림 받은거 맞을까요...?
술 먹고 그냥 그런 말 한거 아닐까요...?
아........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어떡해해야할까요............
그 친구는 자기가 신내림 받았다면서... 믿을껀 자기밖에 없다면서... 그래놓고는 여친 믿어라라고 하고... 4월달에 제여친 부모님 만나러 제여친 집 갔을 때 말이 통하면 설득시켜준다고 해놓고...
제여친 부모님이 어찌 대답할 줄 안다면서 그래서 공략까지 다 세워놨다고...
완전................
대체 전 어찌해야하나요...?
(오늘은 피시방 알바 하루 빠지기루 했어요 ...)
그 친구가 신내림 받았다고 하니... 그 친구를 믿어야하나요...?
아, 근데 그 친구 진짜 신내림 받았을까요...?
아님 제가 군대가기전에도 군대가있을때도 우리 약속 지키겠다고 한 여친... 20가지의 약속 지키겠다고 한 여친...을 믿어야할까요...?
난 어찌하면 좋을까요.......
너무 힘들어서... 두서 없이 적었네요.......
지금은 눈물 밖에 나오지 않네요...
한숨도 못 자겠어요...
불안해서... 무서워서... 두려워서...
그 친구 말처럼 그리 될까봐...
만약 그 친구를 믿어야한다면... 정말 일자리 바꾸면... 제 미래도... 제 여친 미래도... 저와 제 여친의 함께 할 미래도 바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