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뚱뚱한 남자에요.. 저는 제 모습을 보면서 뚱뚱한게 어때서?라는 생각으로 살려고 했습니다..하지만 그런제생각과는 다르게 저도 모르게 사람들의 시선을 자꾸 피하게 됩니다..
특히 여자들이 막 웃으면 꼭 저를 보고 웃는거 같아서 저도 모르게 피하게 되네요..
이런 제가 예전에 여자친구가 한명 있었어요 중3후반쯤에 사귀기 시작했다가 졸업을 앞두고 헤어지게 졌어요.. 그리고나서 연락이 안되다가 고등학교1년 중반쯤에 연락이 된거에요 전 정말 친한친구로라도 남고싶어 연락을했는데 그여자가 자기 남친생겼있으니깐 연락하지말라고..사진까지 보내주더라고요.. 남친사진을.. 사진을 받아서 보니깐 잘생겼더라고요.. 날씬하고..
다른분들이 이글을 보면 "살빼면 되겠네." 라고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제가 또 다른 컴플랙스가 있어요바로 머리.. 대두인거에요..제가 어느날 고등학교친구들한테"나 살뺄꺼야" 라고 말하자 친구들이 "너 살뺐는데 머리크기 그대로면 끝장이다.."라고 말하는거에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고요.. 그렇다고 이대로 있으면 좋아하는사람도 제대로 못만날꺼같아요.. 역시 여자들은 잘생기고 날씬한그런남자가 좋은가요? 성격이 아무리 맘에들어도 어느정도 외모가 있어야 하나요..?ㅜ.ㅜ
사실대로 써주세요.. 아 그리고 절대 이 글은 여자분들한테 화내거나 짜증내는 글이 아니에요
여자들은 무조건 잘생긴남자가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대학에 들어간 신입 대학생입니다
제가 고민이 있어서 글을 쓰네요.. 물어볼 여자가 없어서요..
저는 뚱뚱한 남자에요.. 저는 제 모습을 보면서 뚱뚱한게 어때서?라는 생각으로 살려고 했습니다..하지만 그런제생각과는 다르게 저도 모르게 사람들의 시선을 자꾸 피하게 됩니다..
특히 여자들이 막 웃으면 꼭 저를 보고 웃는거 같아서 저도 모르게 피하게 되네요..
이런 제가 예전에 여자친구가 한명 있었어요 중3후반쯤에 사귀기 시작했다가 졸업을 앞두고 헤어지게 졌어요.. 그리고나서 연락이 안되다가 고등학교1년 중반쯤에 연락이 된거에요 전 정말 친한친구로라도 남고싶어 연락을했는데 그여자가 자기 남친생겼있으니깐 연락하지말라고..사진까지 보내주더라고요.. 남친사진을.. 사진을 받아서 보니깐 잘생겼더라고요.. 날씬하고..
다른분들이 이글을 보면 "살빼면 되겠네." 라고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제가 또 다른 컴플랙스가 있어요바로 머리.. 대두인거에요..제가 어느날 고등학교친구들한테"나 살뺄꺼야" 라고 말하자 친구들이 "너 살뺐는데 머리크기 그대로면 끝장이다.."라고 말하는거에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고요.. 그렇다고 이대로 있으면 좋아하는사람도 제대로 못만날꺼같아요.. 역시 여자들은 잘생기고 날씬한그런남자가 좋은가요? 성격이 아무리 맘에들어도 어느정도 외모가 있어야 하나요..?ㅜ.ㅜ
사실대로 써주세요.. 아 그리고 절대 이 글은 여자분들한테 화내거나 짜증내는 글이 아니에요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