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른인데... 고등학교때를 시작으로 아마도 내 기억엔 3일을 넘겨본적이 없는거 같다. 엄마는 늘 "가쓰나가 뭔 술을 그래 묵꼬 댕기노,,,에그~옆집사람 볼까 무섭다 무서버~' 중독인거 같다. 여태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엇는데... 밖에서 마시는 술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는... 집에서 혼자 너끈히 먹어댄다는 사실. 예전엔 부모님이랑 살다보니 집에서 그렇게 먹을 일은 없엇지만 요즘은 혼자 살게 되면서 작년 여름을 기쩜으로 엄청 먹어대고 잇단 사실을 스스로 심각하게 생각하게 됏다. 혼자서 640미리 맥주를 8병 묵는다믄...이건 분명 중독인데. 어제는 밖에서 소주 한병을 먹고...집에 들어가는길에 슈퍼에 들어가 소주 두병을 삿다. 그라고 들어가서 1병을 묵엇다. 아직 냉장고에 1병은 남앗지만.. 그건 아마도 오늘 밤이믄 사요나라~ 아니겟나,,싶다. 물론 술을 그냥 먹는것은 아니지만... 내 안에 근심이 번뇌가... 누군가를 빌어 대화로 풀어낸다든지...혹은 고민상담을 해본다든지.... 그런 방법을 싫어하다보니... 결국 술이 참 좋다는 생각을 하게햇고...결국... 이제는 그런 일이 아니더라도 그냥 들이키는 습관... 이제 서른인데... 뭔 번뇌가 그리 많다구요??글쎄............ 그건 저도 ,님도 아무도 모릅니다. 그저 한 여자가 이렇게 중독이란 길에 벌써 들어섯다는것 밖엔요. 이러면 안되는데... 어쩌나......... 오늘은 불타는 주말... 만날 사람이 없어서라도 혼자 한잔 해야겟네요.. ㅎㅎ
알코올 중독
지금 서른인데...
고등학교때를 시작으로 아마도 내 기억엔 3일을 넘겨본적이 없는거 같다.
엄마는 늘 "가쓰나가 뭔 술을 그래 묵꼬 댕기노,,,에그~옆집사람 볼까 무섭다 무서버~'
중독인거 같다.
여태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엇는데...
밖에서 마시는 술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는...
집에서 혼자 너끈히 먹어댄다는 사실.
예전엔 부모님이랑 살다보니 집에서 그렇게 먹을 일은 없엇지만
요즘은 혼자 살게 되면서
작년 여름을 기쩜으로 엄청 먹어대고 잇단 사실을
스스로 심각하게 생각하게 됏다.
혼자서 640미리 맥주를 8병 묵는다믄...이건 분명 중독인데.
어제는 밖에서 소주 한병을 먹고...집에 들어가는길에 슈퍼에 들어가 소주 두병을 삿다.
그라고 들어가서 1병을 묵엇다.
아직 냉장고에 1병은 남앗지만..
그건 아마도 오늘 밤이믄 사요나라~ 아니겟나,,싶다.
물론 술을 그냥 먹는것은 아니지만...
내 안에 근심이 번뇌가...
누군가를 빌어 대화로 풀어낸다든지...혹은 고민상담을 해본다든지....
그런 방법을 싫어하다보니...
결국 술이 참 좋다는 생각을 하게햇고...결국...
이제는 그런 일이 아니더라도 그냥 들이키는 습관...
이제 서른인데...
뭔 번뇌가 그리 많다구요??글쎄............
그건 저도 ,님도 아무도 모릅니다.
그저 한 여자가 이렇게 중독이란 길에 벌써 들어섯다는것 밖엔요.
이러면 안되는데...
어쩌나.........
오늘은 불타는 주말...
만날 사람이 없어서라도 혼자 한잔 해야겟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