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하는 사람입니다. 회사가 어려워 제2금융권에서 자금을 대출 받았습니다. 큰돈도 아닙니다. 한 곳에 2백~5백정도 5군데에서 받았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평생 사채에 한 두 번 쯤은 대출을 받습니다. 유어케피탈, 바로크레디트, 웰컴크레디트,... 정말 무섭습니다. 첫달 상환달부터 하루 이틀 전부터 메세지가 옵니다. 돈 낼 준비하라고,.. 당일 아침9시 전에 전화가 옵니다. 오늘 오전 중으로 입금시키라고,... 오전중에 입금을 못시켰습니다),..(저도 병원 원장에게서 입금이 안되서,..) 또 전화가 옵니다. 2시까지 입금하라고,... 또 다시 전화와서 4시까지 입금하라고,.. 6시까지 입금하라고,... 아~ 정말 일을 못하겠더군요. 결국 그 다음날 입금을 하긴했는데,... 후회 막심이 되더군요. 그냥 은행처럼 몇일 정도는 메세지 한 번 보내주거나 전화 한번으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두번째달에는 저도 정말 어려워서 일주일 정도 못냈습니다. 당장 물건값을 줘야 물건을 팔 수 있으니 어쩔 수가 없었지요. 연체료도 있고 물면 되니까. 근데, 하루에 대여섯번 전화하고 전화땜에 일을(주로 상담)못하겠어서 전화를 안받았더니 바로 집에 애들(초딩2학년 3학년)밖에 없는데 애들한테 아빠 어디 있냐, 언제 들어오냐, 오면 유어(바로,웰컴)로 전화해라고 하라, 아빠가 돈을 안갚는다등,... 맞벌이인 부인 회사에도 전화해서 남편이 돈을 안갚는다. (사실 부인 몰래 대출 받았는데,.. 첨에 대출할때 아내에게는 절대 전화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된다. 갚아라고,.. 내 참,.. 한 달이나 두 달 정도 늦었으면 그나마 이해가 가지만 하루 이틀 지나고 있는데 무자비하게 전화하고 찾아 오고 정말 너무 심합니다. 참고로 대출 수수료 10%~20%, 연이자 48%, 결국 1년에 60%~70% 내야 합니다. 1천만원 대출 받으면 6백만원~7백만원이 이자입니다. 엄청 비싼 거지요. 첨에 전화나 메세지와서 대출 받으라고 하는데 거기서 수수료를 먹습니다(불법) 글구 그 회사는 얼마 안가서 사라집니다. 또 다른 전화로 사용하겠죠. 제2금융권(TV에선전하는 리드코프, HK상호신용금고, 산화머니, 원더풀 다 사채 업자-회사-입니다) 이용하면 신용도가 떨어집니다. 저는 3등급 떨어졌고, 친구는 5등급이나 떨어졌습니다. 참고로 4~5등급만 되도 신용도가 좋은 겁니다. 저는 6등급에서 9등급 으로 떨어 졌습니다. 9등급이면 거의 대출을 안해줍니다. 참고로 친구는 회사 인사부까지 전화해서 인사고과에 반영되어 진급이 누락 되었습니다. 비참하지요. 이글을 띄우는 이유는 하소연하려고 띄운게 아닙니다. 혹 다른사람들도 문자 메세지나 전화가 와서 대출받으라고 해서 혹시나 대출 받을까봐 저 같은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띄웁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제2금융권(유어,바로,웰컴,..)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자영업하는 사람입니다.
회사가 어려워 제2금융권에서 자금을 대출 받았습니다.
큰돈도 아닙니다. 한 곳에 2백~5백정도 5군데에서 받았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평생 사채에 한 두 번 쯤은 대출을 받습니다.
유어케피탈, 바로크레디트, 웰컴크레디트,... 정말 무섭습니다.
첫달 상환달부터 하루 이틀 전부터 메세지가 옵니다. 돈 낼 준비하라고,..
당일 아침9시 전에 전화가 옵니다. 오늘 오전 중으로 입금시키라고,...
오전중에 입금을 못시켰습니다),..(저도 병원 원장에게서 입금이 안되서,..)
또 전화가 옵니다. 2시까지 입금하라고,...
또 다시 전화와서 4시까지 입금하라고,..
6시까지 입금하라고,... 아~ 정말 일을 못하겠더군요.
결국 그 다음날 입금을 하긴했는데,... 후회 막심이 되더군요.
그냥 은행처럼 몇일 정도는 메세지 한 번 보내주거나 전화 한번으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두번째달에는 저도 정말 어려워서 일주일 정도 못냈습니다.
당장 물건값을 줘야 물건을 팔 수 있으니 어쩔 수가 없었지요.
연체료도 있고 물면 되니까.
근데, 하루에 대여섯번 전화하고 전화땜에 일을(주로 상담)못하겠어서
전화를 안받았더니 바로 집에 애들(초딩2학년 3학년)밖에 없는데
애들한테 아빠 어디 있냐, 언제 들어오냐, 오면 유어(바로,웰컴)로
전화해라고 하라, 아빠가 돈을 안갚는다등,...
맞벌이인 부인 회사에도 전화해서 남편이 돈을 안갚는다. (사실 부인 몰래
대출 받았는데,.. 첨에 대출할때 아내에게는 절대 전화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된다. 갚아라고,..
내 참,.. 한 달이나 두 달 정도 늦었으면 그나마 이해가 가지만 하루 이틀 지나고
있는데 무자비하게 전화하고 찾아 오고 정말 너무 심합니다.
참고로 대출 수수료 10%~20%, 연이자 48%, 결국 1년에 60%~70% 내야 합니다.
1천만원 대출 받으면 6백만원~7백만원이 이자입니다. 엄청 비싼 거지요.
첨에 전화나 메세지와서 대출 받으라고 하는데 거기서 수수료를 먹습니다(불법)
글구 그 회사는 얼마 안가서 사라집니다. 또 다른 전화로 사용하겠죠.
제2금융권(TV에선전하는 리드코프, HK상호신용금고, 산화머니, 원더풀 다 사채
업자-회사-입니다) 이용하면 신용도가 떨어집니다. 저는 3등급 떨어졌고, 친구는
5등급이나 떨어졌습니다. 참고로 4~5등급만 되도 신용도가 좋은 겁니다. 저는
6등급에서 9등급 으로 떨어 졌습니다. 9등급이면 거의 대출을 안해줍니다.
참고로 친구는 회사 인사부까지 전화해서 인사고과에 반영되어 진급이 누락
되었습니다. 비참하지요.
이글을 띄우는 이유는 하소연하려고 띄운게 아닙니다. 혹 다른사람들도 문자
메세지나 전화가 와서 대출받으라고 해서 혹시나 대출 받을까봐 저 같은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띄웁니다. 다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