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읽는 30살 청년입니다. 휴우..... 첫눈에 반해서 너무 사랑하게 된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녀를 제 여자로 만들기위해서 엄청난 노력과 대시를 했고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마냥 좋았죠..이렇게 착하고 이쁜 여자가 제 여자친구라는 사실이.... 그러나...그녀는...집안사정으로 인해 사채를 쓰고 있었고....이래저래 경제적으로 힘들어했습니다.... 남자친구였었던 제 입장에서 어떻게든 그 빚을 갚아주려고 노력했고..물론 100% 다해주지는 못했지만~제가 할수 있는 범위에서 다 해주었고 그녀도 지인에게 조금 도움을 받아서 다 해결했습니다. 맨날 그거 땜에 힘들어하던 그녀가 "이제 마음이 편해졌어, 고마워" 라고 했을 때 뿌듯했고 우 선 그녀가 밝은 표정이여서 저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녀가 살면서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좋은 옷, 좋은 가방 하나도 못가져봤다는 것을 알게되었을때 큰마음 먹고 명품 가방 하나를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평일에는 퇴근할때 데릴러 가고 주말에는 출퇴근 모두 시켜주었고 저는 피곤해도 여자 친구가 행복하다면 전 상관없었습니다. 그런데...그녀는 참으로 욕심이 많은 여자였습니다. 갖고 싶은 것두 많고 하고 싶은 것두 많더라 구요... 뭐~까르띠..시계, 운전면허학원, 헬스클럽, 차 등등/... 전 제가 안먹고 안쓰더라도 그녀가 갖고 싶어하니까 다 해주겠노라고...말을 했습니다... 흐음.. 그녀처럼 아름다운 여자는 저같이 평범한 남자가 아니더라도 분명 부자집 아들과 사귀면 서 다 누릴수 있던 거였기에..그녀를 놓치기 싫었던 저로서는 다 해주고 싶었습니다... 어느날, 제가 술을 과하게 먹고 그녀와 전화 통화를 했는데..제가 술이 많이 취했는지...그녀에 게 나 은근 힘들다 식으로 말을했나봅니다.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더 좋은 거 많이 받고 사랑받으라고... 제가 다해준다고 말은 했지만 은근히 많이 힘들었나봅니다...경제적으로요.. 다음날 아침 늦잠에서 깨어 문자를 확인했는데..."나때문에 그렇게 힘들 지 몰랐어..오빠 나한테 잘해줘서 고마워.. 좋은 사람 만나!!"라고 문자가 와있더군요.. 휴우..술김이긴 했지만 힘든 거 사실이었고 헤어질까라고 생각을 한 상태였기때문에 그런 말 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먼저 말을 했는데..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힘이 드네요..그녀의 사랑이 제 마음속에 많이 차지했나봅니다...다시 그 날로 돌아갔음..그런말 하지 않았을텐데... 휴우...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고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구선....후회되고 더 힘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읽는 30살 청년입니다.
휴우.....
첫눈에 반해서 너무 사랑하게 된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녀를 제 여자로 만들기위해서 엄청난 노력과 대시를 했고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마냥 좋았죠..이렇게 착하고 이쁜 여자가 제 여자친구라는 사실이....
그러나...그녀는...집안사정으로 인해 사채를 쓰고 있었고....이래저래 경제적으로 힘들어했습니다....
남자친구였었던 제 입장에서 어떻게든 그 빚을 갚아주려고 노력했고..물론 100% 다해주지는
못했지만~제가 할수 있는 범위에서 다 해주었고 그녀도 지인에게 조금 도움을 받아서 다 해결했습니다.
맨날 그거 땜에 힘들어하던 그녀가 "이제 마음이 편해졌어, 고마워" 라고 했을 때 뿌듯했고 우
선 그녀가 밝은 표정이여서 저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녀가 살면서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좋은 옷, 좋은 가방 하나도
못가져봤다는 것을 알게되었을때 큰마음 먹고 명품 가방 하나를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평일에는 퇴근할때 데릴러 가고 주말에는 출퇴근 모두 시켜주었고 저는 피곤해도 여자
친구가 행복하다면 전 상관없었습니다.
그런데...그녀는 참으로 욕심이 많은 여자였습니다. 갖고 싶은 것두 많고 하고 싶은 것두 많더라
구요... 뭐~까르띠..시계, 운전면허학원, 헬스클럽, 차 등등/...
전 제가 안먹고 안쓰더라도 그녀가 갖고 싶어하니까 다 해주겠노라고...말을 했습니다...
흐음.. 그녀처럼 아름다운 여자는 저같이 평범한 남자가 아니더라도 분명 부자집 아들과 사귀면
서 다 누릴수 있던 거였기에..그녀를 놓치기 싫었던 저로서는 다 해주고 싶었습니다...
어느날, 제가 술을 과하게 먹고 그녀와 전화 통화를 했는데..제가 술이 많이 취했는지...그녀에
게 나 은근 힘들다 식으로 말을했나봅니다.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더 좋은 거 많이 받고
사랑받으라고... 제가 다해준다고 말은 했지만 은근히 많이 힘들었나봅니다...경제적으로요..
다음날 아침 늦잠에서 깨어 문자를 확인했는데..."나때문에 그렇게 힘들 지 몰랐어..오빠 나한테
잘해줘서 고마워.. 좋은 사람 만나!!"라고 문자가 와있더군요..
휴우..술김이긴 했지만 힘든 거 사실이었고 헤어질까라고 생각을 한 상태였기때문에 그런 말 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먼저 말을 했는데..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힘이 드네요..그녀의
사랑이 제 마음속에 많이 차지했나봅니다...다시 그 날로 돌아갔음..그런말 하지 않았을텐데...
휴우...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고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