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까지 174에 76~80 까지 나갔었어요 뭐 완전 뚱뚱한건 아니네 하시는분들있겠지만 제가 뼈가 되게 가늘어서요 ;ㅁ; 팔은 얇고 배만 뿔룩튀어나오고 그냥 이티같은 몸매였거든요 그런도중 저에게도 샤방샤방 윙크를 날리며 다가온 첫사랑이있었죠 처음에 만날때 좋았습니다 그녀의 반응도 생각보다 굉장히 좋았구요 용기내서 고백했습니다 역시나 뻥차였습니다 그냥 좋은오빠동생사이 하자고하네요 그때부터였던거같습니다 미친듯이 운동하고 단백질위주로만식사하고 그렇게 3~4달을했던거같습니다 10키로정도 감량하고 뱃살은 흔적을감추고 강철팔과 강철갑빠를 얻엇죠 확실히 옷을입어도 슬립하게 입으니까 옷빨도 살고 좋더군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강박관념이랄까 왠지 기름진음식먹으면 안될꺼같고 해서 자제하고 운동은 솔직히 바쁜것도있고 귀찮아져서 안하기시작하니까 강철갑빠와 강철팔뚝이 슬슬 물렁해지더니 그대로 그냥 점점 형태를 잃어가더군요 지금 174에 58 키로 나갑니다 2년 몇개월동안 20키로정도 감량한거죠 요즘 다시 살찌고싶다고까지생각합니다 아니 요즘 찔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안찝니다 그냥 요즘 제 몸보면 해골같습니다 안보이던 뼈들까지 보이기시작합니다 살이 너무빠지니까 또 고민이네요 톡커님들 저같은경우없으신가요
다이어트로 살뺏는데 자꾸자꾸빠지더니이젠..
아.....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까지 174에 76~80 까지 나갔었어요
뭐 완전 뚱뚱한건 아니네 하시는분들있겠지만
제가 뼈가 되게 가늘어서요 ;ㅁ;
팔은 얇고 배만 뿔룩튀어나오고
그냥 이티같은 몸매였거든요
그런도중 저에게도 샤방샤방 윙크를 날리며 다가온 첫사랑이있었죠
처음에 만날때 좋았습니다
그녀의 반응도 생각보다 굉장히 좋았구요
용기내서 고백했습니다
역시나 뻥차였습니다
그냥 좋은오빠동생사이 하자고하네요
그때부터였던거같습니다
미친듯이 운동하고 단백질위주로만식사하고
그렇게 3~4달을했던거같습니다
10키로정도 감량하고
뱃살은 흔적을감추고
강철팔과 강철갑빠를 얻엇죠
확실히 옷을입어도 슬립하게 입으니까
옷빨도 살고 좋더군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강박관념이랄까 왠지 기름진음식먹으면 안될꺼같고 해서
자제하고 운동은 솔직히 바쁜것도있고 귀찮아져서 안하기시작하니까
강철갑빠와 강철팔뚝이 슬슬 물렁해지더니
그대로 그냥 점점 형태를 잃어가더군요
지금 174에 58 키로 나갑니다 2년 몇개월동안
20키로정도 감량한거죠
요즘 다시 살찌고싶다고까지생각합니다 아니 요즘 찔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안찝니다
그냥 요즘 제 몸보면 해골같습니다
안보이던 뼈들까지 보이기시작합니다
살이 너무빠지니까 또 고민이네요
톡커님들 저같은경우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