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있던 일이긴 한대 기억에서 잊을수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버지는 택시기사를 하십니다 연세도 좀 드셨구요 6/25 전쟁당시 태어 나셨으니 대충은 아시겠죠^^;; 어느 평소와 같은 평일날 이였습니다. 새벽시간이라 전 잠을 자고 있었구 저희 어머니두 잠을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새벽 늦은 시간 5시쯤 댔을 겁니다. 한통에 전화가 왔습니다 xxx파출소 있데요. 폭행 사건이 있어서요. 전 놀래서 어머니와 놀래서 그곳에 가보니 26쳐먹은 젊은놈이 저희 아버지를 마구 구타를 한것이였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입술이 터지시고 얼굴도 좀 부으신거 같았습니다. 그걸 보고 전 바로 그놈한테갔습니다 술좀 먹은거 같았습니다 얼굴도 벌것도 술냄새도 나고 전 너무 화가 나서 파출소 안에서 그놈한테 다가가 마구 욕을 했습니다... 저도 모르고 부모님이 옆에 계신데도 아무생각도 없이 쌍욕을 하면서 그사람 몃살을 잡았습니다 근데 전 이유나 알고 싶어서 왜그런가 해서 아버지깨 물어봤습니다. 어쩌다가 그렇게 대셨어요 하니까 아니나 다를까 참고로 저희 아버지는 담배를 태우 십니다. 근데 그 젊은 놈이 술에 취해서 택시를 타서는 반말로 신림 xx 이러면서 하시길래 불쾌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 한참을 가던중 그놈이 담배를 피우려고 하길래 저희 아버지가 금연입니다 담배 피우시면 안댑니다. 이랬더니 그놈이 바로 차세워 보라고 하고 저희 아버지를 마구 떄렸다는 겁니다. 전 그 얘길 듣고 그놈한테 가서 니가 사람이냐고 xx야 넌 부모도 없냐? 저보단 한참 나이가 많지만 행동은 한참 어려 보는 놈에서 막 욕을 했습니다 그놈은 술에서 깼는지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이말밖엔 안하더군요. 부모님도 계시고 경찰분들도 말리셔서 적당히 하고 전 화가나 이런놈 쳐넣자고 부모님께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그리 부유하게 사는 가정이 아니라 하루하루 일 하는게 아쉬운 사정입니다. 그 상황에서도 저희 아버지는 치료비 라도 좀 받자고 하시구 진단을 내도 딱바도 2~3주 밖에 안나올 상황이고 저 혼자 미치겠습니다 한 2시간후 그놈이 아버지두 오셨는데 그놈도 사는걸 보니 힘들게 사는거 같았습니다. 그 부모까지 와서 저희 아버지깨 죄송 하다니까 저희 아버지는 용서 하시긴 했지만 아직도 잊어 지지가 안네요 ㅠ 지금 28살이 댔을 그 개x기를 찾습니다. 신림동 어딘가 아직 살려나 호리호리한색기............. 핸드폰 판매업을 하던놈 입니다
신림동 사는 그 개x기를 찾습니다...
2년전 있던 일이긴 한대 기억에서 잊을수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버지는 택시기사를 하십니다 연세도 좀 드셨구요 6/25 전쟁당시
태어 나셨으니 대충은 아시겠죠^^;;
어느 평소와 같은 평일날 이였습니다.
새벽시간이라 전 잠을 자고 있었구 저희 어머니두 잠을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새벽 늦은 시간 5시쯤 댔을 겁니다.
한통에 전화가 왔습니다 xxx파출소 있데요.
폭행 사건이 있어서요. 전 놀래서 어머니와 놀래서
그곳에 가보니 26쳐먹은 젊은놈이 저희 아버지를
마구 구타를 한것이였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입술이 터지시고 얼굴도 좀 부으신거 같았습니다.
그걸 보고 전 바로 그놈한테갔습니다
술좀 먹은거 같았습니다 얼굴도 벌것도 술냄새도 나고
전 너무 화가 나서 파출소 안에서 그놈한테 다가가 마구 욕을 했습니다...
저도 모르고 부모님이 옆에 계신데도 아무생각도 없이 쌍욕을 하면서 그사람 몃살을 잡았습니다
근데 전 이유나 알고 싶어서 왜그런가 해서 아버지깨 물어봤습니다.
어쩌다가 그렇게 대셨어요 하니까 아니나 다를까
참고로 저희 아버지는 담배를 태우 십니다.
근데 그 젊은 놈이 술에 취해서 택시를 타서는 반말로 신림 xx 이러면서 하시길래
불쾌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 한참을 가던중 그놈이 담배를 피우려고
하길래 저희 아버지가 금연입니다 담배 피우시면 안댑니다.
이랬더니 그놈이 바로 차세워 보라고 하고
저희 아버지를 마구 떄렸다는 겁니다.
전 그 얘길 듣고 그놈한테 가서 니가 사람이냐고 xx야 넌 부모도 없냐?
저보단 한참 나이가 많지만 행동은 한참 어려 보는 놈에서 막 욕을 했습니다
그놈은 술에서 깼는지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이말밖엔 안하더군요.
부모님도 계시고 경찰분들도 말리셔서 적당히 하고
전 화가나 이런놈 쳐넣자고 부모님께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그리 부유하게 사는 가정이 아니라 하루하루 일 하는게 아쉬운 사정입니다.
그 상황에서도 저희 아버지는 치료비 라도 좀 받자고 하시구 진단을 내도 딱바도 2~3주 밖에
안나올 상황이고 저 혼자 미치겠습니다
한 2시간후 그놈이 아버지두 오셨는데 그놈도 사는걸 보니 힘들게 사는거 같았습니다.
그 부모까지 와서 저희 아버지깨 죄송 하다니까 저희 아버지는 용서 하시긴 했지만
아직도 잊어 지지가 안네요 ㅠ
지금 28살이 댔을 그 개x기를 찾습니다. 신림동 어딘가 아직 살려나
호리호리한색기............. 핸드폰 판매업을 하던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