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 고등학교때까지만해도 70킬오였던몸이 대학교에 술에 쩔어 90킬오가되어버렸고... 키는 중2때 사고가나서 170에서 성장이 멈춰버렸고.. 얼굴은 남자답게생겻는데 조폭 같단 소릴많이 들었어요.. 키 170에 몸무게 90이면 엄청 돼지 잔아요.. 그래도 나름 자신감 잇게 살았어요.. 그렇게 자신감으로 살다가... 한여자를 만나서 1년반동안 사랑을 했죠.. 진짜 못생긴게 약점이니 뭐든지 잘해줘야 겠단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줬죠 도시락도 싸주고...가지고 싶단거 사다주고.. 보고싶다하면 달려가주고.. 아침 챙겨주러가보기도하고.. 참 많은걸 해줬죠.. 전 생일날 기념일 아무것도 받지도 못햇는데.. 그저 그여자가 내여자란 생각하나로만으로도 행복해서 뭐든지 해줬어요.. 그런 연애를 하며 싸우지도 않고 잘지내다가.. 저번달에 문제가 터졌어요.. 제가 군대가 4월7일이거든요... 뭐 기다려준다고 그렇게 노래하던그녀가.. 연락이 잘안되고 자꾸 "쟈기야"에서 "너"로 호칭이 바뀌기 시작한거에요.. 그래서 이상해서 만났을때 물어보았죠.. 그러니까 이제 하는말이.. "니가 남자로안보인다...설레임도 없고...지겹다.." "그리고 집안이 안좋아서 한동안 혼자이고 싶다.." "너군대가면 못기다리겟다...누구 기다리는거 않해봐서 그런거 못하겟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전 흐르는 눈물을 꾹참으며 잘지내라며...보냈습니다.. 전 정말 너무 슬프고 신경을 많이써서인지.. 평생안걸리던 몸살도 나고... 역류성식도염도 걸리고..스트레스성 소화불량까지 걸렸습니다.. 그래도 그녀가 혼자 있고싶고 집안 이 안좋다길래..믿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헤어진지...5일만에.. 제가 그여자 싸이를봤습니다... 메인에..따른남자랑 사랑스럽게 껴안고 찍은 사진이 있는겁니다.. 그런데 그남자...제가 알던 사람입니다... 울분이 터지고 올라오는 울분을 입술을 깨물며 참았죠.... 저랑 사긜땐 제어굴이 부끄러웟나..저랑은 같이 사진 한장 안찍을려던 그여자 였는데.. 키크고 마르고 좀 생긴얘랑은 잘도 사진을 찍더군요... 더 웃긴건....그남자는 3월말에 군대갑니다.. 저한텐 기다리는거 않해봐서 못하겠다던 그녀가... 참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굳게 결심했습니다.. 군대가서 원래 말랏던 몸으로 돌아오고...키는 안크겟지만 몸도 좀 만들고.. 그러고 나오겟다고.. 정말 울분이 터집니다.. 여자들...못생긴남자 솔직히 별로죠.. 남자들도 못생긴 여자 싫어 하니깐요.. 그래도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못생기면 부끄럽죠...? ㅅㅂ...수술을 하던가 해야지 진짜...
못생긴게 이렇게 한이 될줄은...
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
고등학교때까지만해도 70킬오였던몸이
대학교에 술에 쩔어 90킬오가되어버렸고...
키는 중2때 사고가나서 170에서 성장이 멈춰버렸고..
얼굴은 남자답게생겻는데 조폭 같단 소릴많이 들었어요..
키 170에 몸무게 90이면 엄청 돼지 잔아요..
그래도 나름 자신감 잇게 살았어요..
그렇게 자신감으로 살다가...
한여자를 만나서 1년반동안 사랑을 했죠..
진짜 못생긴게 약점이니 뭐든지 잘해줘야 겠단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줬죠
도시락도 싸주고...가지고 싶단거 사다주고..
보고싶다하면 달려가주고..
아침 챙겨주러가보기도하고..
참 많은걸 해줬죠..
전 생일날 기념일 아무것도 받지도 못햇는데..
그저 그여자가 내여자란 생각하나로만으로도 행복해서 뭐든지 해줬어요..
그런 연애를 하며 싸우지도 않고 잘지내다가..
저번달에 문제가 터졌어요..
제가 군대가 4월7일이거든요...
뭐 기다려준다고 그렇게 노래하던그녀가..
연락이 잘안되고 자꾸 "쟈기야"에서 "너"로 호칭이 바뀌기 시작한거에요..
그래서 이상해서 만났을때 물어보았죠..
그러니까 이제 하는말이..
"니가 남자로안보인다...설레임도 없고...지겹다.."
"그리고 집안이 안좋아서 한동안 혼자이고 싶다.."
"너군대가면 못기다리겟다...누구 기다리는거 않해봐서 그런거 못하겟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전 흐르는 눈물을 꾹참으며 잘지내라며...보냈습니다..
전 정말 너무 슬프고 신경을 많이써서인지..
평생안걸리던 몸살도 나고...
역류성식도염도 걸리고..스트레스성 소화불량까지 걸렸습니다..
그래도 그녀가 혼자 있고싶고 집안 이 안좋다길래..믿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헤어진지...5일만에..
제가 그여자 싸이를봤습니다...
메인에..따른남자랑 사랑스럽게 껴안고 찍은 사진이 있는겁니다..
그런데 그남자...제가 알던 사람입니다...
울분이 터지고 올라오는 울분을 입술을 깨물며 참았죠....
저랑 사긜땐 제어굴이 부끄러웟나..저랑은 같이 사진 한장 안찍을려던 그여자 였는데..
키크고 마르고 좀 생긴얘랑은 잘도 사진을 찍더군요...
더 웃긴건....그남자는 3월말에 군대갑니다..
저한텐 기다리는거 않해봐서 못하겠다던 그녀가...
참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굳게 결심했습니다..
군대가서 원래 말랏던 몸으로 돌아오고...키는 안크겟지만 몸도 좀 만들고..
그러고 나오겟다고..
정말 울분이 터집니다..
여자들...못생긴남자 솔직히 별로죠..
남자들도 못생긴 여자 싫어 하니깐요..
그래도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못생기면 부끄럽죠...?
ㅅㅂ...수술을 하던가 해야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