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대구살고 23살 직딩여입니다. 근무한지는 1년 2개월째 접어 들었고, 첫직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달 안으로 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급여가 넘 작아요.. 경리 일이 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지만, 진짜 월급 오르는 것도 그렇고.. 사장님이 엄청 짜요. 초봉 80에 들어와서 실 수령액은 76 3개월후 85.... 4대보험떼면 아무래도 80이 안됐죠. 9월에 그만두려고 했는데, 5만원 더 올려주신다고 하셔서 지금까지 실 수령액 84만원받고 일했습니다. 보너스는 150%구요. 그러자 이번달.. 사장님이 월급 올려주신다고 하셨어요. 저희 현장일은 진짜 많이 힘들어서 남자분들만 쓰거든요. 월급은 적지.. 일은 힘들지... 1년동안 있으면서 사람들 엄청 많이 바꼈습니다. 저희 센타레스 연마합니다.(긴 파이프) 근데 같은 직종회사에 다니는 오빠가 "야 니네 한 250주나.." 200만줘도 나가는 사람 없겠다.생각했죠. 저희 현장분들은 최저임금으로 100~120...이렇게 받고 일하셨어요. 저희 사장님 카드값또한 장난아니에요. 대출금에, 생활비에.. 전부 자기가 다 쓰는데.. 매번 하는 말.. 다른회사 가봐. 나만큼 해주는 사장있으면 나와보라그래. 저희가 하청업체인데, 원청에서는 사장님에 대해 알만한 사람 다 압니다. 술집에서 여자들한테는 펑펑....... 직원들한테는 엄청 짜고.. 사람들 10명정도 있을때 회식비 매번, 20만원 넘기면 많이나왔다고 난리칩니다. 진짜 적게나왔을때는 12만원정도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중요한건.. 이번에 월급을 올려주신데요. 현장분들 다 십만원씩 올려주시고, 저는..5만원.. 보험료 오르고 했으니.. 아무래도 실 수령액은 87~88정도 될꺼 같군요. 매번 저보고 하는 말씀.. XX아.. 오래 내 옆에 있어라. 언젠간 우리XX이가 열심히 하는 만큼 줄 수 있는 날도 오겠지.. 속으로.. '도대체 언제? 언제 ?' 사무실에 할일은 없습니다. 근데 시간도 넘 길어요.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 반까지.. 교통편도 엄청 불편해서 면접보고 가는 아가씨들.. 연락해도 안받아요. 그래서 이번에 그만두고 다음학기에 학교를 복학하려 하는데.. 그동안 학원을 좀 다녀보려고 합니다. 자격증이라도 좀 따놓으려구요. 실업급여는 고용보험 6개월이상 들어가야 타먹을수 있죠..? 그래서 1년넘게 들어갔으니 당연히 되는건데.. 여기서 퇴사 한다고 세무서 사무실에 신고 넣고, 회사와 제가 각각 제출할 서류들은 무엇이며, 사유는 인원감축으로 인해 퇴사처리로 해도 되나요? 제가 2주동안 사람구할때까지 봐주면서 회사 자료를 제가 제출할수 있는지.. 아무래도.. 제가 직접 하고 나와야 마음이 편할꺼 같아서요. 사장님 성격에 이때까지, 퇴사사유 전부 그냥 자진퇴사로 해서 실업급여 탄 분이 한분도 안계셨거든요. 도와주세요..
실업급여 타는 방법 가르쳐 주세요..
안녕하세요 ,
전 대구살고 23살 직딩여입니다.
근무한지는 1년 2개월째 접어 들었고,
첫직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달 안으로 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급여가 넘 작아요..
경리 일이 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지만, 진짜 월급 오르는 것도 그렇고..
사장님이 엄청 짜요.
초봉 80에 들어와서
실 수령액은 76
3개월후 85....
4대보험떼면 아무래도 80이 안됐죠.
9월에 그만두려고 했는데,
5만원 더 올려주신다고 하셔서
지금까지 실 수령액 84만원받고 일했습니다.
보너스는 150%구요.
그러자 이번달..
사장님이 월급 올려주신다고 하셨어요.
저희 현장일은 진짜 많이 힘들어서 남자분들만 쓰거든요.
월급은 적지.. 일은 힘들지...
1년동안 있으면서 사람들 엄청 많이 바꼈습니다.
저희 센타레스 연마합니다.(긴 파이프)
근데 같은 직종회사에 다니는 오빠가
"야 니네 한 250주나.."
200만줘도 나가는 사람 없겠다.생각했죠.
저희 현장분들은 최저임금으로 100~120...이렇게 받고 일하셨어요.
저희 사장님 카드값또한 장난아니에요.
대출금에, 생활비에..
전부 자기가 다 쓰는데..
매번 하는 말..
다른회사 가봐.
나만큼 해주는 사장있으면 나와보라그래.
저희가 하청업체인데,
원청에서는 사장님에 대해 알만한 사람 다 압니다.
술집에서 여자들한테는 펑펑.......
직원들한테는 엄청 짜고..
사람들 10명정도 있을때 회식비
매번, 20만원 넘기면 많이나왔다고 난리칩니다.
진짜 적게나왔을때는 12만원정도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중요한건..
이번에 월급을 올려주신데요.
현장분들 다 십만원씩 올려주시고,
저는..5만원..
보험료 오르고 했으니..
아무래도 실 수령액은 87~88정도 될꺼 같군요.
매번 저보고 하는 말씀..
XX아.. 오래 내 옆에 있어라.
언젠간 우리XX이가 열심히 하는 만큼 줄 수 있는 날도 오겠지..
속으로..
'도대체 언제? 언제 ?'
사무실에 할일은 없습니다.
근데 시간도 넘 길어요.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 반까지..
교통편도 엄청 불편해서 면접보고 가는 아가씨들..
연락해도 안받아요.
그래서
이번에 그만두고 다음학기에 학교를 복학하려 하는데..
그동안 학원을 좀 다녀보려고 합니다.
자격증이라도 좀 따놓으려구요.
실업급여는 고용보험 6개월이상 들어가야 타먹을수 있죠..?
그래서 1년넘게 들어갔으니 당연히 되는건데..
여기서 퇴사 한다고 세무서 사무실에 신고 넣고,
회사와 제가 각각 제출할 서류들은 무엇이며,
사유는 인원감축으로 인해 퇴사처리로 해도 되나요?
제가 2주동안 사람구할때까지 봐주면서 회사 자료를 제가 제출할수 있는지..
아무래도..
제가 직접 하고 나와야 마음이 편할꺼 같아서요.
사장님 성격에 이때까지,
퇴사사유 전부 그냥 자진퇴사로 해서
실업급여 탄 분이 한분도 안계셨거든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