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언냐들 모두모두 추석 잘보내시구 지금쯤 집에 계실까여? 친정에는 잘들 다녀오시는건지..쩝~ 전 집에서 연휴 3일동안 인터넷만 뒤지고 돌아댕겻어여.ㅋㅋㅋ 오빠가 일이 많아서 회사에 나가있기 때문에 투정부릴수도 없구.ㅎㅎ 시.친.결에 들어와보니..시댁이야기가 잔뜩이네여.. 글들을 읽다보니..예전에 그 집 생각이 나네여..지금도 있었다면 죽어라 일하고 있었을 거였네여.. 갑자기...전에 그넘 큰누나가 했던 말이 생각이 나서여..한번은 제가 일도 너무 많이 힘들어서 투덜거렷더니..그걸 그넘이 지딴에는 챙긴답시고..누나한테 애 힘드니깐 일좀 고만 시키고 형수좀 시키라고 한 모양이던데..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야!! 넌 모 이런거 갖고 힘들다고 엄살이냐..니가.. xx이처럼 친정식구가 돌보기를 하냐, 아님 돈이 많길 하냐...아무것도 없는데 몸으로라도 때워야하는거 아니냐?"이러더라구여..덴장~ 암것도 없으면 몸으로라도 때워야 나중에 그 공 인정이라도 받는다고 하는데...나중에 욕이나 더 얻어먹지 싶더라구여..갑자기 어느님께서 쓰신글 보고서.. 나혼자 뼈빠 지게 일해봐야..나중에 돈 더 보탠 사람만 더 우대받고 사는 세상인거 같더라구여..자기 몸상하구 스트레스 받구...에휴~ 비는 오구 혼자있어 우울하궁~ ㅎㅎ 송편 좀 택배로 저한테 부쳐주세여..^^ 그냥 배부른 처자에 주절주절 이었음당~ ^^;;;;; 남은 연휴 잘보내세염..전 낼 출근해여..ㅜ.ㅜ
예전에 큰언니란 사람이 저에게 했던 말이 생각이 나네여..
울 언냐들 모두모두 추석 잘보내시구 지금쯤 집에 계실까여? 친정에는 잘들 다녀오시는건지..쩝~
전 집에서 연휴 3일동안 인터넷만 뒤지고 돌아댕겻어여.ㅋㅋㅋ 오빠가 일이 많아서 회사에 나가있기
때문에 투정부릴수도 없구.ㅎㅎ 시.친.결에 들어와보니..시댁이야기가 잔뜩이네여..
글들을 읽다보니..예전에 그 집 생각이 나네여..지금도 있었다면 죽어라 일하고 있었을 거였네여..
갑자기...전에 그넘 큰누나가 했던 말이 생각이 나서여..한번은 제가 일도 너무 많이 힘들어서
투덜거렷더니..그걸 그넘이 지딴에는 챙긴답시고..누나한테 애 힘드니깐 일좀 고만 시키고 형수좀
시키라고 한 모양이던데..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야!! 넌 모 이런거 갖고 힘들다고 엄살이냐..니가..
xx이처럼 친정식구가 돌보기를 하냐, 아님 돈이 많길 하냐...아무것도 없는데 몸으로라도 때워야하는거
아니냐?"이러더라구여..덴장~ 암것도 없으면 몸으로라도 때워야 나중에 그 공 인정이라도 받는다고
하는데...나중에 욕이나 더 얻어먹지 싶더라구여..갑자기 어느님께서 쓰신글 보고서.. 나혼자 뼈빠
지게 일해봐야..나중에 돈 더 보탠 사람만 더 우대받고 사는 세상인거 같더라구여..자기 몸상하구
스트레스 받구...에휴~ 비는 오구 혼자있어 우울하궁~ ㅎㅎ 송편 좀 택배로 저한테 부쳐주세여..^^
그냥 배부른 처자에 주절주절 이었음당~ ^^;;;;; 남은 연휴 잘보내세염..전 낼 출근해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