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답은 헤어지는건데...) 전 초혼이고 남친은 쌍둥이 아빠랍니다. 2005년도에 만나서 아직까지 만나고있습니다. 애가있다는것도 몰랐어요..만나고 일년있다가 알게되었어요.. 날속이고... 배신감...얼마나 울었든지...애있다는말에 반년쯤헤어졌다가 다시만났어요. 쌍둥이는 남칭엄마하고 살고있고, 저하고 남칭하고는 같이살고있습니다. 일주일 두번은 남칭집에가서 밥도먹고 이야기도하고 애도 보고옵니다.(초등4학년) 주말에는 저희집에 애들이와서 자고갑니다. 이럴때는 그냥 좋습니다. 근데...애들 엄마가 술만먹었다면 남칭집에 찾아옵답니다. 애들이 엄마를 쫌싫어해요...어떤일이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큰애는 엄마없으면 못살정도였는데..어느순간부터 엄마한테 가질않고 애엄마가 술먹고 찾아오면 "술처먹고왔냐꼬" 쫓아보냅답니다. 몇일전에도 술먹고찾아와서 "남칭이랑 저랑 돌아다니는거는" 보았다네요 행복하냐면서 물어봤다네요..그래서 애들이 억수로 많이 행복하다고했다네요.. 이 이야기도 난 몰랐는데..애들끼리 속닥속닥 거리길래 내가 애들한테 물어보니깐..애들이 내가알면 "상처봤고 기분나쁘다면서"안가르처주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괜찮다고 가르처달라고했어용...그러니깐 엄마가 술먹고 찾아왔다는거예요... 난 이이야기를 들었을때 애들이 너무 대건스럽고,,,, 눈물이 나올것같았어용..애들이 무슨죄길래.... 남칭이 "노름"을 좋아해요 맨날 그것때문에 싸워요....하루걸러 하루를 해요.. 미치겠어용...제가 잠이 많아서 퇴근후 일찍 가는편이거든요... 저 자고있으면 12~1시...3시...아님 안들어올때도있어용.. 어제 크게 한판 싸워서 지금 통화도 안하고있습니다. 울칭구들은 저보고 머가 부족해서 만나냐고합니다. 난사실 애들엄마 찾아오는것도 너무싫고..남칭노름하는것도 싫고... 남칭노름하고와서 남칭왈...내가 맨날하냐꼬....(거의 맨날하는 수준임) 어이가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당.갑갑하공...답답하공... 남칭 자기가 더 큰소리입니다.
이런사항이면 어떻게하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답은 헤어지는건데...)
전 초혼이고 남친은 쌍둥이 아빠랍니다.
2005년도에 만나서 아직까지 만나고있습니다.
애가있다는것도 몰랐어요..만나고 일년있다가 알게되었어요..
날속이고... 배신감...얼마나 울었든지...애있다는말에 반년쯤헤어졌다가 다시만났어요.
쌍둥이는 남칭엄마하고 살고있고, 저하고 남칭하고는 같이살고있습니다.
일주일 두번은 남칭집에가서 밥도먹고 이야기도하고 애도 보고옵니다.(초등4학년)
주말에는 저희집에 애들이와서 자고갑니다.
이럴때는 그냥 좋습니다.
근데...애들 엄마가 술만먹었다면 남칭집에 찾아옵답니다.
애들이 엄마를 쫌싫어해요...어떤일이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큰애는 엄마없으면 못살정도였는데..어느순간부터 엄마한테 가질않고
애엄마가 술먹고 찾아오면 "술처먹고왔냐꼬" 쫓아보냅답니다.
몇일전에도 술먹고찾아와서 "남칭이랑 저랑 돌아다니는거는" 보았다네요
행복하냐면서 물어봤다네요..그래서 애들이 억수로 많이 행복하다고했다네요..
이 이야기도 난 몰랐는데..애들끼리 속닥속닥 거리길래
내가 애들한테 물어보니깐..애들이 내가알면 "상처봤고 기분나쁘다면서"안가르처주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괜찮다고 가르처달라고했어용...그러니깐 엄마가 술먹고 찾아왔다는거예요...
난 이이야기를 들었을때 애들이 너무 대건스럽고,,,,
눈물이 나올것같았어용..애들이 무슨죄길래....
남칭이 "노름"을 좋아해요
맨날 그것때문에 싸워요....하루걸러 하루를 해요..
미치겠어용...제가 잠이 많아서 퇴근후 일찍 가는편이거든요...
저 자고있으면 12~1시...3시...아님 안들어올때도있어용..
어제 크게 한판 싸워서 지금 통화도 안하고있습니다.
울칭구들은 저보고 머가 부족해서 만나냐고합니다.
난사실 애들엄마 찾아오는것도 너무싫고..남칭노름하는것도 싫고...
남칭노름하고와서 남칭왈...내가 맨날하냐꼬....(거의 맨날하는 수준임)
어이가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당.갑갑하공...답답하공...
남칭 자기가 더 큰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