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녀 이야기

연상2008.03.22
조회366

안녕하세요

 

올해 28덜 멋진 남아 입니다. 당연 직장인이구요

 

2주전 29 헤어디자이너 저와 1살 차이 나는 연상 여를 만낫습니다.

 

한번 두번 계속 만나다보니 편한기도 하고 고민도 잘들어주고 맘이 잘 맞는거 같아

 

제가 먼저 작업을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자꾸 튕기더라구요

 

3번정도 튕긴거 같아요.

 

그데 문제에 시접은 어제 저녁입니다.

 

참고로  연상여와는 그동안 밥만 먹고 영화보고 공워가서 데이트 하구요..술은 맥주 약간 먹엇

 

습니다.

 

어제 저녁 11시 50분경 연상여에게 문자 한통이 왔어요

 

>>>>>보고 싶다.

 

어제 잠못자고 문자도 못 보내고 잇었어요

 

오늘 아침 사무실 들어와서 내 마음을 받아 주는 거냐구 이케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장>>> 착각 하지 말라고 하네요

 

이거 어떻케 해석을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