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을 한번 올렷으나 반응이 영시원찮습니다 ㅠㅠ 댓글좀 많이 부탁드립니다. 재가 좋아하는 그녀는 뚱뚱합니다.많이.. 하지만 그녀는 매우 쾌활하며 재미잇구 얼굴 살빼면 이쁘고 귀엽기도하고 피아노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고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좋습니다. 같은교회를 다닙니다, 그녀를 좋아합니다. 전에 그녀가 저를 좋아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좋아한다고 말을해줬고 저랑 문자도 많이하고 저를 상당히 걱정해주고... 그때 당시엔 그녀를 친구로만 보고있엇습니다.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그녀가 좋아졋습니다. 좋아한건 작년 10월달쯤이었고 정말 2달정도를 끙끙앓다가 고백햇습니다. 차였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난 널 친구로밖에 생각안한다고... 거짓말이라는걸압니다. 사실 그녀가 저를 좋아한다고 할때쯤 재가 상처를 줬습니다. 제가 바로바로 문자로 사과하고 했습니다만... 그런것도잇구 그녀와 저와의 대화는 문자였습니다. 서로만나면 단둘이서는 이야기를 별로 못합니다. 어쨋건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 재가 화이트데이 도 챙겨줫으며 좋아한다고 말도 많이 하고 구애를 1달간정도 햇습니다만 그녀는 끝내 저를 못받아들입니다. 저 4월달에 군대갑니다. 얼마 남지않앗죠... 그런것도 생각안할수없습니다. 그녀는 내가 혹 군대때문에 널찬거라 생각하지말라며 말을합니다... 글구 좋아한다 말하면 도데체 자기의 어떤점이 좋냐고 묻습니다. 다좋다햇더니 꽁깍지가 재대로 씌엿다며 웃기만합니다. 끝내 사랑은 못받습니다. 너무 좋아하는데 슬픕니다. 고백도 구애도 다 소용없었습니다. 이젠 바라만 보고있습니다. 그런그녀는 저에 그런 눈빛마져 피합니다. 분명 그녀도 제가 싫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녀에게 임의의 메세지 를 받앗습니다. 노래로서 표현햇는데 내용은 대충 말하면 자기가 좋다고 할때는 보지도 않더니 이제와서 날 좋아한다고말하냐 때문에 많이 힘들다... 머이런내용입니다. 정말 순간 좌절감만오더군요... 이젠 그녀옆에 설자격조차없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끝네 저에 이런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 그녀가 밉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 좋아하는마음을 잊을수가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자꾸 생각날거같습니다. 제가 너무 집착하는걸까요?? 그녀를 위해서라면 다잘할수있을거같은데... 지금 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밤마다 애려요... 이럴꺼면 고백하지말껄 하고 생각합니다. 고백하기전엔 정말 친하게 지낸거같은데... 고백하고나서 너무나도 힘듭니다. 어서 군대나 빨리 갓다오라 말하는그녀... 소개팅을 시켜준답니다 ㅡㅡ; 난 당신이 가장 좋은데... 눈에 들어오는건 그녀뿐인데... 저는 앞으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겟습니다. 이렇게 사랑앓이를 하면서 시간은 자꾸만흘러갑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전에 글을 한번 올렷으나 반응이 영시원찮습니다 ㅠㅠ
댓글좀 많이 부탁드립니다.
재가 좋아하는 그녀는 뚱뚱합니다.많이..
하지만 그녀는 매우 쾌활하며 재미잇구 얼굴 살빼면 이쁘고
귀엽기도하고 피아노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고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좋습니다. 같은교회를 다닙니다,
그녀를 좋아합니다.
전에 그녀가 저를 좋아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좋아한다고 말을해줬고 저랑 문자도 많이하고
저를 상당히 걱정해주고...
그때 당시엔 그녀를 친구로만 보고있엇습니다.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그녀가 좋아졋습니다.
좋아한건 작년 10월달쯤이었고
정말 2달정도를 끙끙앓다가 고백햇습니다.
차였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난 널 친구로밖에 생각안한다고...
거짓말이라는걸압니다.
사실 그녀가 저를 좋아한다고 할때쯤 재가 상처를 줬습니다.
제가 바로바로 문자로 사과하고 했습니다만...
그런것도잇구 그녀와 저와의 대화는 문자였습니다.
서로만나면 단둘이서는 이야기를 별로 못합니다.
어쨋건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
재가 화이트데이 도 챙겨줫으며
좋아한다고 말도 많이 하고 구애를 1달간정도 햇습니다만
그녀는 끝내 저를 못받아들입니다.
저 4월달에 군대갑니다.
얼마 남지않앗죠...
그런것도 생각안할수없습니다.
그녀는 내가 혹 군대때문에 널찬거라 생각하지말라며
말을합니다...
글구 좋아한다 말하면
도데체 자기의 어떤점이 좋냐고 묻습니다.
다좋다햇더니 꽁깍지가 재대로 씌엿다며 웃기만합니다.
끝내 사랑은 못받습니다.
너무 좋아하는데 슬픕니다.
고백도 구애도 다 소용없었습니다.
이젠 바라만 보고있습니다.
그런그녀는 저에 그런 눈빛마져 피합니다.
분명 그녀도 제가 싫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녀에게 임의의 메세지 를 받앗습니다.
노래로서 표현햇는데
내용은 대충 말하면 자기가 좋다고 할때는 보지도 않더니
이제와서 날 좋아한다고말하냐 때문에 많이 힘들다...
머이런내용입니다.
정말 순간 좌절감만오더군요...
이젠 그녀옆에 설자격조차없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끝네 저에 이런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 그녀가 밉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
좋아하는마음을 잊을수가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자꾸 생각날거같습니다.
제가 너무 집착하는걸까요??
그녀를 위해서라면 다잘할수있을거같은데...
지금 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밤마다 애려요...
이럴꺼면 고백하지말껄 하고 생각합니다.
고백하기전엔 정말 친하게 지낸거같은데...
고백하고나서 너무나도 힘듭니다.
어서 군대나 빨리 갓다오라 말하는그녀...
소개팅을 시켜준답니다 ㅡㅡ;
난 당신이 가장 좋은데...
눈에 들어오는건 그녀뿐인데...
저는 앞으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겟습니다.
이렇게 사랑앓이를 하면서 시간은 자꾸만흘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