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네이트 온에 들어 와서 여러 글을 보다 저와 비슷한 고민들이 있길래 저도 한번 글을 남겨봅니다. 한 2주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은 부천에 살고 있지만 어렸을때에는 경북에 있는 안동에서 고등학교 까지 졸업하고 군대 제대후 부턴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친한친구들은 다 그쪽에 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갑니다. 이주전 친구를 보러 대구에 내려갔습니다.. 친구는 공익이였고...잠은 집에서 잘때도 있고 여자친구 집에서 잘때도 있습니다.. 근데 그여자친구도 저와 같은 학교를 다녔고 친한 사이였기에 아무렇지 않게 그집에서 몇일 있기로 했습니다.. 그집에는 내친구(우성) - 친구 여자친구(지현) - 친구여자친구의 룸메이트.(현정)(이친구도 고등하고 친구였는데 별로 안친했음.)이렇게 있었습니다. 우리 4명은 몇일 동안 술을 먹으며밤새 놀면서 생활을 했습니다. 잠은 월래 대로 라면 여자 남자 따로따로 자야 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친구(우성)는 여자친구(지현)랑 저는 그룸메이트(현정)와 자게 되었습니다. 남자들은 술에 취하면 눈에 베는게 없잖아요.. 근데 저는 그 룸메(현정)가 제스타일이 아니기에 별관심없이 잠만 자게 되었습니다. 한 4일을 그렇게 지내다가 이제 다시 부천으로 올라갈라고 하는 차에 그룸메(현정)도 서울에 간다기어 일단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서울에 올라 오게 되었고.. 어떻게 하다 또 같이 2틀을 같이 놀게 되었습니다. 이 2틀 사이에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첫날 친구여럿이서 술을 먹고 나머지 친구들은 집으로 나와 룸메(현정)와 그룸메 친구는(민아) 집(민아의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룸메 친구(민아)가 술이 조금 많이 취해 있어서 그 친구는 바로자고 저의 현정이는 조금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같이 몇일 있으면서 현정이가 성격하나는 너무 좋아서 호감이 가곤 했습니다. 그래서 이때 아무생각 없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 좀 괜찮다고... 현정이도 저를 좋게 생각 하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 저의 둘은 끝까지 가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둘다 잠을 잤고.. 자고 일어 났더니 룸메친구(민아) 는 출근을 해서 집에는 현정이와 저 밖에 없었습니다. 현정이도 조금있다 눈을 뜨고 ... 서로 조금 어색했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또 어이 없게 잠자리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얼마뒤 출근 한 친구가 왔고... 3명이서 간단하게 밥을 먹었습니다.. 그친구가 온 뒤로 현정이가 저한테 하는 태도가 변했습니다.. 갑자기 싱경질도 부리고 눈길도 안주고 챙겨주지도 않았습니다.. 저도 고집이 있어 먼저 말도 안걸고 가만히 그냥 자리만 맞혀주고 있었습니다.. 이제 날이 어두워 지고 친구들이 다 모여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전 다음날 아침에 급한 일이 있어 전철 시간까지 놀고 집에 가려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술은 조금만 먹었습니다.. 그렇게 새벽3시까지 술을 먹고 놀았습니다.. 술도 안먹는데 계속 있으니깐 재미가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친구들은 하나씩 취해 가고 있고.. 그친구와는 아직까지 말도 안하고 있고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 먼저 룸메친구(민아)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키를 받고 집에 와서 아무생각 없이 현정이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너왜 그러냐 ?뭐 땜에 그러냐? 난 이제 집에 간다 ! 머 이런식으로 그애 한테 편지를 썻습니다.. 그렇게 편지를 다쓰고 집을 나와 집으로 왔습니다. 집으로 가는길에 혹시나 현정이가 편지를 못볼까 해서 편지 써났다고 문자를 보내 났습니다.. 그리구 나서 오후에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못받는거구나 생각 하고 저녁에 다시 전화 해보니 또 안받고...전화해달라고 문자 보내도 안받고.. 제전화를 피한다는 생각이 들어 전화를 안했습니다. 지금까지 연락은 안했는데.. 이런 상황이면 제가 차인것인가요?? 어렸을때 여자 막만나고 다니면서 한번만나고 안만나고 연락 피하고 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때 여자들도 내마음하고 똑같았나?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어째든 저의 허접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리구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글좀 남겨주세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 여자의 마음이 바뀐걸까?!!아님 나를 가지고 논것인가..?!!
간만에 네이트 온에 들어 와서 여러 글을 보다 저와 비슷한 고민들이 있길래 저도 한번 글을 남겨봅니다.
한 2주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은 부천에 살고 있지만 어렸을때에는 경북에 있는 안동에서 고등학교 까지 졸업하고 군대 제대후 부턴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친한친구들은 다 그쪽에 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갑니다.
이주전 친구를 보러 대구에 내려갔습니다..
친구는 공익이였고...잠은 집에서 잘때도 있고 여자친구 집에서 잘때도 있습니다..
근데 그여자친구도 저와 같은 학교를 다녔고 친한 사이였기에 아무렇지 않게 그집에서 몇일 있기로 했습니다..
그집에는 내친구(우성) - 친구 여자친구(지현) - 친구여자친구의 룸메이트.(현정)(이친구도 고등하고 친구였는데 별로 안친했음.)이렇게 있었습니다.
우리 4명은 몇일 동안 술을 먹으며밤새 놀면서 생활을 했습니다.
잠은 월래 대로 라면 여자 남자 따로따로 자야 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친구(우성)는 여자친구(지현)랑 저는 그룸메이트(현정)와 자게 되었습니다.
남자들은 술에 취하면 눈에 베는게 없잖아요..
근데 저는 그 룸메(현정)가 제스타일이 아니기에 별관심없이 잠만 자게 되었습니다.
한 4일을 그렇게 지내다가 이제 다시 부천으로 올라갈라고 하는 차에 그룸메(현정)도 서울에 간다기어 일단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서울에 올라 오게 되었고..
어떻게 하다 또 같이 2틀을 같이 놀게 되었습니다.
이 2틀 사이에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첫날 친구여럿이서 술을 먹고 나머지 친구들은 집으로 나와 룸메(현정)와 그룸메 친구는(민아) 집(민아의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룸메 친구(민아)가 술이 조금 많이 취해 있어서 그 친구는 바로자고 저의 현정이는 조금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같이 몇일 있으면서 현정이가 성격하나는 너무 좋아서 호감이 가곤 했습니다.
그래서 이때 아무생각 없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 좀 괜찮다고...
현정이도 저를 좋게 생각 하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 저의 둘은 끝까지 가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둘다 잠을 잤고..
자고 일어 났더니 룸메친구(민아) 는 출근을 해서 집에는 현정이와 저 밖에 없었습니다.
현정이도 조금있다 눈을 뜨고 ...
서로 조금 어색했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또 어이 없게 잠자리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얼마뒤 출근 한 친구가 왔고...
3명이서 간단하게 밥을 먹었습니다..
그친구가 온 뒤로 현정이가 저한테 하는 태도가 변했습니다..
갑자기 싱경질도 부리고 눈길도 안주고 챙겨주지도 않았습니다..
저도 고집이 있어 먼저 말도 안걸고 가만히 그냥 자리만 맞혀주고 있었습니다..
이제 날이 어두워 지고 친구들이 다 모여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전 다음날 아침에 급한 일이 있어 전철 시간까지 놀고 집에 가려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술은 조금만 먹었습니다..
그렇게 새벽3시까지 술을 먹고 놀았습니다..
술도 안먹는데 계속 있으니깐 재미가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친구들은 하나씩 취해 가고 있고..
그친구와는 아직까지 말도 안하고 있고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 먼저 룸메친구(민아)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키를 받고 집에 와서 아무생각 없이 현정이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너왜 그러냐 ?뭐 땜에 그러냐? 난 이제 집에 간다 ! 머 이런식으로 그애 한테 편지를 썻습니다..
그렇게 편지를 다쓰고 집을 나와 집으로 왔습니다.
집으로 가는길에 혹시나 현정이가 편지를 못볼까 해서 편지 써났다고 문자를 보내 났습니다..
그리구 나서 오후에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못받는거구나 생각 하고 저녁에 다시 전화 해보니 또 안받고...전화해달라고 문자 보내도 안받고..
제전화를 피한다는 생각이 들어 전화를 안했습니다.
지금까지 연락은 안했는데..
이런 상황이면 제가 차인것인가요??
어렸을때 여자 막만나고 다니면서 한번만나고 안만나고 연락 피하고 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때 여자들도 내마음하고 똑같았나?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어째든 저의 허접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리구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글좀 남겨주세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