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미친 제 주변 사람들

교회진짜싫다2008.03.30
조회985

제 친구 둘의 이야기입니다..

 

과거-

지금은 어떤지 몰라두

제가 88년생 초등학교 1~6학년때는..

아이들의 코뭍은 돈을 뜯기위해..

교문앞에있었어요 교회차, 병아리장사, X높이..이거 가득했어요.

아무튼..

교회차를 타면 교회를 가게되고 그맘때쯤이면 항상 부활절<--이 행사로 아이들에게

1000~3000원정도를 요구하고 돈을내면 달란트라는걸줘서 쭈쭈바 떡볶이 김밥등을 주죠..

교회다니기 시작되면 매주 일요일날 나오게 만들죠..

저때는 저희집앞에 저희집에 전화해서 초등학교 앞에서 모이게하고 태우고 가고 이랬어요.

 

아무튼.. 이런걸로 시작했던 제 초등학교 중학교 단짝친구들이 있어요. 3명..

지금 21살인 지금!! 지금도.. 교회를 다니는 2명..

집안 종교도 없는데도.. 꼭다니고 있는 2명의 친구!!

왜 믿냐고 물으면 예수님께서 자기를 지켜준답니다 - -

그리고 더 황당한건 일요일마다 교회 왜가냐니깐

주님께서 주일에 마지막날은 주님을 위한 시간.. 뭐 그딴얘기를 말합니다..

듣자하니 웃기더라구요.. 평소에 만날시간이 없어서 친구들과 모일려구 약속잡아놨더니

지는 교회가야한답니다..

"아무튼 그래 종교를 믿는다는건 좋은거야!"

이렇게 생각했죠..

하지만 더 황당한 얘기가 입과 입을통해 귀로 들어왔던..그!!유명한 11조 - -

취업하는 다른한명친구는 돈번것중 10%를 11조<-- 이걸로 교회에 낸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한다. 이말은 알지만 솔직히 - - 교회에 돈을 내야할까요?..

그리고 그 돈을 왜내냐 미쳤냐 하면..

엄청 화내면서 하는말이..

"내가 낸만큼 주님은 배로주셔"

하앍.. 정말 미치지 않고서야 이렇게 하나요 ㅠㅜ?..

옛날에 통일교 영생교 이런 사이비들 있었잔아요..

솔직히 교회 자체가 사이비 아닌가요?

-또 이런얘기하면 개독교신자님들께서 머리 삐쳐서 열받아 하실껀 알지만

솔직히 .. 솔직히! 맞잔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