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둘의 이야기입니다.. 과거- 지금은 어떤지 몰라두 제가 88년생 초등학교 1~6학년때는.. 아이들의 코뭍은 돈을 뜯기위해.. 교문앞에있었어요 교회차, 병아리장사, X높이..이거 가득했어요. 아무튼.. 교회차를 타면 교회를 가게되고 그맘때쯤이면 항상 부활절<--이 행사로 아이들에게 1000~3000원정도를 요구하고 돈을내면 달란트라는걸줘서 쭈쭈바 떡볶이 김밥등을 주죠.. 교회다니기 시작되면 매주 일요일날 나오게 만들죠.. 저때는 저희집앞에 저희집에 전화해서 초등학교 앞에서 모이게하고 태우고 가고 이랬어요. 아무튼.. 이런걸로 시작했던 제 초등학교 중학교 단짝친구들이 있어요. 3명.. 지금 21살인 지금!! 지금도.. 교회를 다니는 2명.. 집안 종교도 없는데도.. 꼭다니고 있는 2명의 친구!! 왜 믿냐고 물으면 예수님께서 자기를 지켜준답니다 - - 그리고 더 황당한건 일요일마다 교회 왜가냐니깐 주님께서 주일에 마지막날은 주님을 위한 시간.. 뭐 그딴얘기를 말합니다.. 듣자하니 웃기더라구요.. 평소에 만날시간이 없어서 친구들과 모일려구 약속잡아놨더니 지는 교회가야한답니다.. "아무튼 그래 종교를 믿는다는건 좋은거야!" 이렇게 생각했죠.. 하지만 더 황당한 얘기가 입과 입을통해 귀로 들어왔던..그!!유명한 11조 - - 취업하는 다른한명친구는 돈번것중 10%를 11조<-- 이걸로 교회에 낸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한다. 이말은 알지만 솔직히 - - 교회에 돈을 내야할까요?.. 그리고 그 돈을 왜내냐 미쳤냐 하면.. 엄청 화내면서 하는말이.. "내가 낸만큼 주님은 배로주셔" 하앍.. 정말 미치지 않고서야 이렇게 하나요 ㅠㅜ?.. 옛날에 통일교 영생교 이런 사이비들 있었잔아요.. 솔직히 교회 자체가 사이비 아닌가요? -또 이런얘기하면 개독교신자님들께서 머리 삐쳐서 열받아 하실껀 알지만 솔직히 .. 솔직히! 맞잔아요 ..
교회에 미친 제 주변 사람들
제 친구 둘의 이야기입니다..
과거-
지금은 어떤지 몰라두
제가 88년생 초등학교 1~6학년때는..
아이들의 코뭍은 돈을 뜯기위해..
교문앞에있었어요 교회차, 병아리장사, X높이..이거 가득했어요.
아무튼..
교회차를 타면 교회를 가게되고 그맘때쯤이면 항상 부활절<--이 행사로 아이들에게
1000~3000원정도를 요구하고 돈을내면 달란트라는걸줘서 쭈쭈바 떡볶이 김밥등을 주죠..
교회다니기 시작되면 매주 일요일날 나오게 만들죠..
저때는 저희집앞에 저희집에 전화해서 초등학교 앞에서 모이게하고 태우고 가고 이랬어요.
아무튼.. 이런걸로 시작했던 제 초등학교 중학교 단짝친구들이 있어요. 3명..
지금 21살인 지금!! 지금도.. 교회를 다니는 2명..
집안 종교도 없는데도.. 꼭다니고 있는 2명의 친구!!
왜 믿냐고 물으면 예수님께서 자기를 지켜준답니다 - -
그리고 더 황당한건 일요일마다 교회 왜가냐니깐
주님께서 주일에 마지막날은 주님을 위한 시간.. 뭐 그딴얘기를 말합니다..
듣자하니 웃기더라구요.. 평소에 만날시간이 없어서 친구들과 모일려구 약속잡아놨더니
지는 교회가야한답니다..
"아무튼 그래 종교를 믿는다는건 좋은거야!"
이렇게 생각했죠..
하지만 더 황당한 얘기가 입과 입을통해 귀로 들어왔던..그!!유명한 11조 - -
취업하는 다른한명친구는 돈번것중 10%를 11조<-- 이걸로 교회에 낸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한다. 이말은 알지만 솔직히 - - 교회에 돈을 내야할까요?..
그리고 그 돈을 왜내냐 미쳤냐 하면..
엄청 화내면서 하는말이..
"내가 낸만큼 주님은 배로주셔"
하앍.. 정말 미치지 않고서야 이렇게 하나요 ㅠㅜ?..
옛날에 통일교 영생교 이런 사이비들 있었잔아요..
솔직히 교회 자체가 사이비 아닌가요?
-또 이런얘기하면 개독교신자님들께서 머리 삐쳐서 열받아 하실껀 알지만
솔직히 .. 솔직히! 맞잔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