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새글~

[묵향]2008.04.02
조회555

어제 .. 동호회모임으로 1차 조개구이와 밥을 먹고..

 

2차로 당구장..

 

당구장에서 밤 12시까지 있다가 담배냄새에 쩔어~~~

 

옷에 옴팡베이고, 목은 더 잠겨버리고..

 

덕분에 오늘아침에 지각해주시고,,,

 

오늘 컨디션 꽝인데다가,,,앞뽈록 뒷뽈록 짜리몽땅 과장께서..

 

아침부터 테클걸어 뚜껑열리게 해주시고..ㅠㅠ

 

힘든 하루예요...

 

적고보니..칙칙한 새글이네..

 

귀족님 죄송해요~ ^^;

 

리플이 안달려요..아무것도...

무조건 이용자 증가래요 ..ㅠㅠ

 

설마~~~내가 ...큣대보다 작다고 생각들 하시는거예요??

 

나.... 초크칠 잘하거덩요~?눈으로 확인하면서!!!~ ㅠㅠ(맆이 아직도안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