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할매떡볶이 ...

어이없음2008.04.03
조회162

안녕하세요 .배달하는알바생입니다 ......

일한지 거의 한달다되가고요 ...  학교 졸업반이고해서 학원도다녀야하고 운전면허도따야되서 할매한테   " 할머니 학원하고다녀야할꺼같은데...그래서일못할꺼같아요"라고했더니 할머니가 ... 머 갑자기그러노 라면서 머라고하는거에요 월급날다되가니그만둔다고하고 진작에 말을해줬어야 알바생구하고 그러든가하지 라고하는거에요 .... 이제 겨우한달다되가고 ..그럼 시작하기전에 학원때문에 못할꺼같아요 라고 진작에말하고일하나요 ?ㅡㅡ 집에서학원다니라구하지그래서...말한건데 그리고 ... 11시40분에 일끝나고 집에 도착하니 12시 05분정도됬는데 .. 갑자기 전화가오는거에요 ..그할매가족 누나한테 전화가오데요 ..그래서 일부러안받았죠 ... 그다음날 집에와서 좀쉬는데

 

전화가오길래 받았어요 근데 잠시만 카더니 그쪽삼촌이 받데요 ... 그러더니 "니 언제 까지해주기로했어 어?"  시발놈아 군대도갓다오고해서 써줬더니 .. 나갈꺼면 알바생구해주고나가라 그리고 여기서일그만두고 다른데서 일하면 내가친구들 불러가 그가게 조져 버린다 이카네요 ㅡㅡ;;

자기들이 앞날은 어떻게될지모른다모른다 캐놓고 내가그러니까 ㅈㄹ들하고 ...  학교에서 엠티가는거라 ..말하고 갓다왔는데 할매가 지가 보내놓고 ..갓다오니까 욕하고 ;;     그리고 .. 친 가족 결혼식인데 .. 그때못가게도하네요 ... 어쩔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