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제 형들만나서 술한잔한다고 나가서 아침7시25분에 들어왔습니다.. 술에 점 취한거같아 자게 내버려뒀습니다.. 좀있다 남편핸펀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녹즙을 한잔들고 방으로가서 남편 당직 전화인줄알고 일부러 받아주려고 핸펀을 들었습니다... 액정에 뜨는 메세지는 '니 내꺼 할래?'였습니다... 그 시간이 아마 아침 7시 50분쯤 되었던거 같습니다.. 남편의 친구들인줄 알았습니다.. 전화를 받았더니 그냥 말없이 끊더라구요... 다시 그번호로 제가 전화를 걸었더니 안받고.... 끊고나니 바로 다시 전화가 오더이다... 제가 받으니 왠 여자가 ' xxx오빠 핸드폰 아니예여..?' 하고 물어보더이다... 아무렇지도 않게 그여자가 말하는 사람 핸펀이 맞다고했져.. 그랬더니 좀 바꿔달랍니다.. 신랑을 깨웠습니다... 밤새 뭘하다 들어왔는지 몸도 못가누고 피곤에 지쳐 전화를 받지 못합니다.. (그러고 보니 죽어도 트렁크하나만 걸치고 자던사람이 트렁크팬티에 무릎까지오는 츄리닝 바지를 입고 자네요...) 그 여자에게 xxx씨 자니라고 지금 전화를 못받는데 일어나면 다시 전화드리라고 한다그랬져... 여자가 아니라고 자기가 실수한거같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궁금증이 머리가 아닌 가슴을 훓고 지나가더이다.... 그여자가 만난지 얼마안되고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오해하지말라고.. 그러면서 끊더이다.. 그러고는 문자가 오더이다.. 남편분좋은분이라고... 믿으셔도 된다고... 죄송하다고...오해하지마시라고... 제가 다시 답장 보냈습니다... 만나고싶다고..물어보고싶은게 있으니까 잠깐만 만나달라고... 그여자를 질책하고싶은게 아니라 두사람이 아무일도 없다고 아무사이도 아니라는말을 정말 내가 믿어줄수있는지 아닌지가 의심스러워서 그여자를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 여자를 만나서 얘기해보면 내가 남편을 믿어도 될지 안될지가 판가름날꺼 같아서였습니다... 전 지금 임신33주가 지나서 배불뚝이 아줌맙니다... 매력없을때라는거 나자신도 알지만 남편이 혹시나 눈돌릴까봐 직접적인 부부관계는 없어도 남편이 만족할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욕구충족시켜줍니다... 그래도 날씬한 아가씨처럼 눈요기는 안되겠지만 전 최선을 다했습니다.. 더군다나 외박하고 들어오자 30분만에 왠 여자한테 전화가 왔다는건... 같이있다가 헤어지고 오빠 잘들어갔냐고 전화할 시간이었던거같아 더 화가 납니다.. 그여자는 지금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받질 않습니다.. 신랑한테 물으면 잡아뗄것이 뻔하고 그여자한테 물어보고싶은데 그여자의 신원을 알길이 없습니다.. 어케하면 핸펀번호로 이름이나 나이 주소같은거 알아볼수잇을까요..? 다음달 말이면 아기가 나올텐데 이런기분으론 뱃속의 아기도 부담스럽습니다.. 도와주십시요..
남편 핸펀으로 왠여자가 아침에 전화를했어요..
남편이 어제 형들만나서 술한잔한다고 나가서 아침7시25분에 들어왔습니다..
술에 점 취한거같아 자게 내버려뒀습니다..
좀있다 남편핸펀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녹즙을 한잔들고 방으로가서 남편 당직 전화인줄알고 일부러 받아주려고 핸펀을 들었습니다...
액정에 뜨는 메세지는 '니 내꺼 할래?'였습니다...
그 시간이 아마 아침 7시 50분쯤 되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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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도 않게 그여자가 말하는 사람 핸펀이 맞다고했져..
그랬더니 좀 바꿔달랍니다..
신랑을 깨웠습니다...
밤새 뭘하다 들어왔는지 몸도 못가누고 피곤에 지쳐 전화를 받지 못합니다..
(그러고 보니 죽어도 트렁크하나만 걸치고 자던사람이 트렁크팬티에 무릎까지오는 츄리닝 바지를 입고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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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에게 xxx씨 자니라고 지금 전화를 못받는데 일어나면 다시 전화드리라고 한다그랬져...
여자가 아니라고 자기가 실수한거같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궁금증이 머리가 아닌 가슴을 훓고 지나가더이다....
그여자가 만난지 얼마안되고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오해하지말라고..
그러면서 끊더이다..
그러고는 문자가 오더이다..
남편분좋은분이라고...
믿으셔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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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시 답장 보냈습니다...
만나고싶다고..물어보고싶은게 있으니까 잠깐만 만나달라고...
그여자를 질책하고싶은게 아니라 두사람이 아무일도 없다고 아무사이도 아니라는말을 정말 내가 믿어줄수있는지 아닌지가 의심스러워서 그여자를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 여자를 만나서 얘기해보면 내가 남편을 믿어도 될지 안될지가 판가름날꺼 같아서였습니다...
전 지금 임신33주가 지나서 배불뚝이 아줌맙니다...
매력없을때라는거 나자신도 알지만 남편이 혹시나 눈돌릴까봐 직접적인 부부관계는 없어도 남편이 만족할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욕구충족시켜줍니다...
그래도 날씬한 아가씨처럼 눈요기는 안되겠지만 전 최선을 다했습니다..
더군다나 외박하고 들어오자 30분만에 왠 여자한테 전화가 왔다는건...
같이있다가 헤어지고 오빠 잘들어갔냐고 전화할 시간이었던거같아 더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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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한테 물으면 잡아뗄것이 뻔하고 그여자한테 물어보고싶은데 그여자의 신원을 알길이 없습니다..
어케하면 핸펀번호로 이름이나 나이 주소같은거 알아볼수잇을까요..?
다음달 말이면 아기가 나올텐데 이런기분으론 뱃속의 아기도 부담스럽습니다..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