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차놓고 술 먹고 전화하는 건 무슨 심리죠? 차였으면 미련이라도 있지.. 남자고 여자고 다 마찬가지에요. 제 얘기는 아니지만, 밤 새 일하는 직업을 가진 친구가 있거든요. 한참 일 하고 있는데 술 먹고 전화해가지고는 당장 오라고 땡깡을 부리질 않나.. 그 옛애인 분께서 이 글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벌써 헤어진지도 몇개월 됐는데 말이죠. 멀쩡히 잘 살고 있다가 사람 속을 한 번 뒤집어놓는 건 왜 그런 거냐구요. 정말 생각이 없으면 핸폰 번호를 지우던가.. 술 먹고 옛 애인이 그렇게 생각 나나요? 전 생각이 나더라도 그게 전화를 거는 걸로 이어지지는 않던데요. 아무리 싸우고 헤어졌어도, 상대방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보통 가지던데, 그 놈의 전화라는 게, 받은 사람을 너무 괴롭히는 결과를 낳는다는 거 다들 아실텐데요. 전화 건 사람은 술 먹고 한 일이니까 그냥 넘겨버릴 수도, 아니면 아예 기억을 못할 수도 있지만, 전화 받은 사람은 맨 정신에 전화 받고 다시 한 번 속 상하고 마음 아프고 그렇잖아요. 이 사람이 아직도 나한테 미련이 있나, 혹시 다시 시작해보려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들겠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있다면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다시 연락해볼까 백번 고민하게 되잖아요. 술 먹고 옛애인에게 전화한 경력 있는 분들! 반성하세요!!
술먹고 옛사랑한테 전화질 좀 하지 마세요
자기가 차놓고 술 먹고 전화하는 건 무슨 심리죠?
차였으면 미련이라도 있지..
남자고 여자고 다 마찬가지에요.
제 얘기는 아니지만, 밤 새 일하는 직업을 가진 친구가 있거든요.
한참 일 하고 있는데 술 먹고 전화해가지고는 당장 오라고 땡깡을 부리질 않나..
그 옛애인 분께서 이 글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벌써 헤어진지도 몇개월 됐는데 말이죠.
멀쩡히 잘 살고 있다가 사람 속을 한 번 뒤집어놓는 건 왜 그런 거냐구요.
정말 생각이 없으면 핸폰 번호를 지우던가..
술 먹고 옛 애인이 그렇게 생각 나나요?
전 생각이 나더라도 그게 전화를 거는 걸로 이어지지는 않던데요.
아무리 싸우고 헤어졌어도, 상대방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보통 가지던데,
그 놈의 전화라는 게, 받은 사람을 너무 괴롭히는 결과를 낳는다는 거 다들 아실텐데요.
전화 건 사람은 술 먹고 한 일이니까 그냥 넘겨버릴 수도, 아니면 아예 기억을
못할 수도 있지만,
전화 받은 사람은 맨 정신에 전화 받고 다시 한 번 속 상하고 마음 아프고 그렇잖아요.
이 사람이 아직도 나한테 미련이 있나, 혹시 다시 시작해보려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들겠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있다면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다시 연락해볼까
백번 고민하게 되잖아요.
술 먹고 옛애인에게 전화한 경력 있는 분들!
반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