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곤히... 잠든시간.... 저는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 레포트도 레폿이였지만... (과가... 컴퓨터 관련과) -_-)... 사실은... 그동안 참아왔던 양-_-기를 쿨럭.... 양기가 오랫동안 쌓임 남자에겐 -_- 쥐약이였던것... 그 프로젝트는... 미영이 누나가 온 그날 -_- 이루어 졌다.... 내방문을 잠구고... 내 컴퓨터를 열어서.... D드라이브에 가서 야동방을 클릭하니 -_-...... 세상 별천지였다.... 한참... 탁탁탁을 즐기고 있을무렵..... 문이 벌컥 열린다..... 문이 열리는 0.287초 사이에 머릿속엔 같은 생각만 들었다.... "문은 잠겼을텐데.... 잠겼을텐데...." 결국엔 -_-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뒤를 보니.... 미영이 누나가 -_-;;;; <- 정말 이런표정으로 날 보고 있었다.... 심군 - 누...누나 오해야 ㅠ.ㅠ 미영 - 수...수고해라 -_)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입니까.... 수고하라니요 -_-);;;; 하여간... 대략 정신이 멍해서 정신이 들었을땐... 이미 흥(?)이 났던 고놈은 GG를 치고 나가버렸습니다... 심군 - 나...남자들은 ㅠ0ㅠ 어쩔수가 없다고 -_-;;; 다음날.... 그녀의 생활 이틀째입니다.... 학교를 가려고 일어나니... 청소기 소리가 요란합니다... 심군 - 얼라 -_- 엄마가... 있을리가 있구나! 뷁! 평소에 청소기 소리가 들리는 날에는... -_- 엄마가 있다는 소리... 내방문을 열고 나갔을땐.... 그녀가 거실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미영 - 일어났어? ^-^? 심군 - 뭐하는거야? ( -,') <- 잠이 덜깼음... 미영 - 청소하자나... 심군 - 왜 누나가 청소하냐고...;; 미영 - 하고 싶어서 한다... 심군 - 누나가 가정부야?! 괜히 심술이 납니다. -_-;;; 사실 전날 저희 어머님의 "퍼먹어" 사건으로 -_- 심술이 많이 났습니다.... 심군 - 어..엄마는? 미영 - 너 부탁하신다고 말하시더니 -_- 애기 댈구 나가시던데? 심군 - 또 -_- 도피했군... 미영 - -_-? 심군 - 지금이 몇.... 아악.... 지각이다... 미영 - 정말? 심군 - 아악 ㅠ0ㅠ 한번만 더빠지면.. 교수가 F준다고 했단 말이야... 미영 - 자 어머니가 이거 주시고 가셨어.... 제손에 들린건... 자동차키..... 엄마가 차를 저에게 준것입니다.... 그녀를 댈꾸-_-다니라는걸까요.... 하여간 횡-_-재수 했습니다... 차를 타고 학교를 다녀와서 어머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심군 - 엄마 고마워 ^-^/ 엄마 - 차 말하는거냐? 심군 - 응 ^-^ 나주는거야? 엄마 - 니가 써라 담배냄쉐땜시 못쓰거따라.... 심군 - 와~ ^0^/ 엄마최고.... 하지만... 최-_-고라는 말도 잠시.... 엄마 - 나 차뽑았다.... 심군 - ................ -_- 솔직히 말해봐 엄마... 나한테 적선한거지? 엄마 - 아니... 미영이랑 어디갈때 쓰라고 놔두고 간거야... 심군 - 그...그럼 날-_-보고 차키를 놓고간거는 아니네? ^-^? 엄마 - -_- 당연한 소리 아닐까? 우울하게 전화를 끊고서 우울한 마음도 잠시.... 심군 - 누나! 미영 - 응? 심군 - 우리 바다보러갈까? 미영 - 이시간에? 시간은 이미 저녁 8시를 넘긴 시간.... 미영 - 미쳤어~ 지금 몇신데... 심군 - 놀러 가자가자~~~ 미영 - 시러... 밤에 무슨 담에가자~ 심군 - 혹시... 누나 바다... -_- 이제까지 몇번 못가본거야? 푸하하 미영 - -_- 아니다~ 많이 가봤다~ 심군 - 어디가봤는데? 미영 - 가! 가자고~ 가면 될꺼 아니야 ㅠ0ㅠ 심군 - 그래 렛츠고~ 바닷바람을 생각해서 가을때 입던 자켓을 챙기고... 어머니가 놓고가신 차에 탔습니다.... 그렇게 서울시를 벗어나고... 경기도도 벗어나고.... 담배 한대를 피기위해... 창문을 열었을때 제코를 자극하는 바다내음.... 심군 - 여기근처에 바-_-다가 있군.... 솔직히 저도 -_- 길을 아직 완벽하게는 몰라서.... 어쩔수 없이... 도로지도를 -_- 펼쳐놓구 더듬거리며.... 12시쯤에서야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_- 한명도 없었습니다... 미영 - 와~ 바다다~ >_<) 심군 - 어때 좋아? 미영 - 너무좋아~ 심군 - 잠시 걷자 누나.... 그렇게 해안가를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의 과거이야기들..... 저의 옛 사랑 이야기들.... 그리고... 내가 살아왔던 이야기까지도.... 미영 - 훌쩍 ㅡ,ㅜ 감동받았.....을리가 없자나! -_-;;; 날날이~ 심군 - 뭐야?! 불끈 미영 - 딱 -_- 지금도 날날이지만... 예전에는 쌩-_-날날이였던거냐? 심군 - ....... 할말없음... 미영 - 아 춥다~ 심군 - 잠시만 기다려봐.... 전 졸라 뛰가서... 차안에 있는 자켓을 들고 옵니다.... 심군 - 이럴줄 알고 하나 챙겨왔지~ 미영 - 아~ 따뜻해 >_<)... 심군 - 내가 준비성이 좀..... 누나의 눈에서 눈물이 납니다..... 심군 - 누나 왜그래? 왜그러는데? 미영 - 심군아.... 심군 - 응? 미영 - 너는 어느센가부터.... 내 가슴속에 자리잡고 있는데.... 심군 - -_-)v 그런 거야? 와~ 전 -_- 분위기 파악 정말 못합니다.... 미영 - 니가 너무 잘해주는데.... 나는 너에게 해줄게 아무것도 없다.... 심군 - 남을 위한다는건.... 누구에게 뭘 바라고 하는게 아닌거야.... 미영 - ㅜ.ㅜ ............. 눈물만 흘리고 있는 누나를... 굳이 달래진 않았습니다... 그눈물은 행복해서 우는 눈물이였기 때문이였습니다... 심군 - 아~~~~ 우리 배고픈데... 밥이나 먹으로 갈까? 미영 - 응 >_< 나두 배고파~ 바닷가근처에는 먹을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참 도로를 타고 나오다 보니... 식당은 아니고 횟집이 나오더군요.... -_- 정말 우린 배가 고팠던지라.... 횟집에 들어갔습니다.... -_-;;; 메뉴판엔... 우럭,아나고,넙치 -_- 등등... 물고기 이름들만 잔뜩 써져있어서... 낭-_-패였다는 하지만... 젤 아래에... 알-_-탕이라고 써져있는... 메뉴를 발견! 알탕을 시켰습니다... 바닷가에 왔으니... 회도먹을겸 아니고도 시키구요 ^^ 주인아저씨 - 자~ 오늘의 첫손님~ 아나고 나왔습니다.~ 심군 - 아저씨? 그렇게 장사가 안되셨어요? 이시간에 첫손님이게요? 주인아저씨 - 시계를 봐 -_- 12시 넘었자나... 농담을 못하겠네 이 총각;;; 심군 - ( _ _) 시무룩.... 주인아저씨 - 색시는 남편하고 같이 온거야? 심군 - 쿨럭;;; 남편이라뇨 아저씨! 미영 - ^-^ 그래 보여요? 주인아저씨 - 그럼 이시간에 이동네엔 왠일이람~ 모텔 천진데~ *-_-* 심군 - 그렇군요 ^-^;;; 그렇게 맛있는 때아닌 저녁을 먹게 되었고.... 주인아저씨까지 남아있는 손님이라곤 저희뿐이 없으신 나머지... 영업도 끝내시고 저희와 긴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회사원이셨던 아저씨는... 30대가 되도록 장-_-가를 못가고 있었는데... 이동내로 놀러왔다가... 동내 처녀 -_-;; 아주머님을 만나셔서... 결혼후 그 가계를 차리셨던 것이였습니다. -_- 그이야기를 대략 3시간동안;;; 미영 - 아웅 피곤해 ㅡ,ㅜ 심군 - 아저씨 저희 가볼께요... 얼마에요? 주인아저씨 - 회하고 탕값만 내구가... 인심좋은 아저씨덕에.... 술값은 굳었고... 전 이미 술이 만취한 상태여서.... 잠을 자고 싶었습니다. 심군 - 누나 그냥 차에서 자자~ 미영 - 너 잘자야지~ 저쪽 모텔가서.. 자자~ 모텔 앞-_-입니다..... 항상 그렇듯... 입구엔 나이드신 아주머니가 저희를 -_- 반겨주진 않았고... 카운터 문을 열고서 -_- 5만원씩이나 주고.... 3층에 있는 방에 입-_-실했습니다.... 심군 - 나 잔다 -_-)/ 미영 - 심군아..... *-_-* 심군 - 헉... 누나 웨그래... 누나 눈이..... 풀렸을... 리가 없-_-는거 잘 아시죠? 미영 - 내일 아침 일찍 올라가자 어머님(?) 걱정하시겠다... 심군 - 알았어... 잘자 누나... 바다에서는 -_-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계속.....
사창가에서...8부(펌)
그녀가 곤히... 잠든시간.... 저는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
레포트도 레폿이였지만... (과가... 컴퓨터 관련과)
-_-)... 사실은... 그동안 참아왔던 양-_-기를
쿨럭....
양기가 오랫동안 쌓임 남자에겐 -_- 쥐약이였던것...
그 프로젝트는... 미영이 누나가 온 그날 -_- 이루어 졌다....
내방문을 잠구고... 내 컴퓨터를 열어서.... D드라이브에 가서
야동방을 클릭하니 -_-...... 세상 별천지였다....
한참... 탁탁탁을 즐기고 있을무렵.....
문이 벌컥 열린다.....
문이 열리는 0.287초 사이에 머릿속엔 같은 생각만 들었다....
"문은 잠겼을텐데.... 잠겼을텐데...."
결국엔 -_-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뒤를 보니....
미영이 누나가 -_-;;;; <- 정말 이런표정으로 날 보고 있었다....
심군 - 누...누나 오해야 ㅠ.ㅠ
미영 - 수...수고해라 -_)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입니까.... 수고하라니요 -_-);;;;
하여간... 대략 정신이 멍해서 정신이 들었을땐... 이미 흥(?)이 났던 고놈은 GG를 치고 나가버렸습니다...
심군 - 나...남자들은 ㅠ0ㅠ 어쩔수가 없다고 -_-;;;
다음날.... 그녀의 생활 이틀째입니다....
학교를 가려고 일어나니... 청소기 소리가 요란합니다...
심군 - 얼라 -_- 엄마가... 있을리가 있구나! 뷁!
평소에 청소기 소리가 들리는 날에는... -_- 엄마가 있다는 소리...
내방문을 열고 나갔을땐.... 그녀가 거실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미영 - 일어났어? ^-^?
심군 - 뭐하는거야? ( -,') <- 잠이 덜깼음...
미영 - 청소하자나...
심군 - 왜 누나가 청소하냐고...;;
미영 - 하고 싶어서 한다...
심군 - 누나가 가정부야?!
괜히 심술이 납니다. -_-;;; 사실 전날 저희 어머님의 "퍼먹어" 사건으로
-_- 심술이 많이 났습니다....
심군 - 어..엄마는?
미영 - 너 부탁하신다고 말하시더니 -_- 애기 댈구 나가시던데?
심군 - 또 -_- 도피했군...
미영 - -_-?
심군 - 지금이 몇.... 아악.... 지각이다...
미영 - 정말?
심군 - 아악 ㅠ0ㅠ 한번만 더빠지면.. 교수가 F준다고 했단 말이야...
미영 - 자 어머니가 이거 주시고 가셨어....
제손에 들린건... 자동차키.....
엄마가 차를 저에게 준것입니다.... 그녀를 댈꾸-_-다니라는걸까요....
하여간 횡-_-재수 했습니다... 차를 타고 학교를 다녀와서 어머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심군 - 엄마 고마워 ^-^/
엄마 - 차 말하는거냐?
심군 - 응 ^-^ 나주는거야?
엄마 - 니가 써라 담배냄쉐땜시 못쓰거따라....
심군 - 와~ ^0^/ 엄마최고....
하지만... 최-_-고라는 말도 잠시....
엄마 - 나 차뽑았다....
심군 - ................ -_- 솔직히 말해봐 엄마... 나한테 적선한거지?
엄마 - 아니... 미영이랑 어디갈때 쓰라고 놔두고 간거야...
심군 - 그...그럼 날-_-보고 차키를 놓고간거는 아니네? ^-^?
엄마 - -_- 당연한 소리 아닐까?
우울하게 전화를 끊고서 우울한 마음도 잠시....
심군 - 누나!
미영 - 응?
심군 - 우리 바다보러갈까?
미영 - 이시간에?
시간은 이미 저녁 8시를 넘긴 시간....
미영 - 미쳤어~ 지금 몇신데...
심군 - 놀러 가자가자~~~
미영 - 시러... 밤에 무슨 담에가자~
심군 - 혹시... 누나 바다... -_- 이제까지 몇번 못가본거야? 푸하하
미영 - -_- 아니다~ 많이 가봤다~
심군 - 어디가봤는데?
미영 - 가! 가자고~ 가면 될꺼 아니야 ㅠ0ㅠ
심군 - 그래 렛츠고~
바닷바람을 생각해서 가을때 입던 자켓을 챙기고... 어머니가 놓고가신 차에 탔습니다....
그렇게 서울시를 벗어나고... 경기도도 벗어나고....
담배 한대를 피기위해... 창문을 열었을때 제코를 자극하는 바다내음....
심군 - 여기근처에 바-_-다가 있군....
솔직히 저도 -_- 길을 아직 완벽하게는 몰라서....
어쩔수 없이... 도로지도를 -_- 펼쳐놓구 더듬거리며....
12시쯤에서야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_- 한명도 없었습니다...
미영 - 와~ 바다다~ >_<)
심군 - 어때 좋아?
미영 - 너무좋아~
심군 - 잠시 걷자 누나....
그렇게 해안가를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의 과거이야기들..... 저의 옛 사랑 이야기들....
그리고... 내가 살아왔던 이야기까지도....
미영 - 훌쩍 ㅡ,ㅜ 감동받았.....을리가 없자나! -_-;;; 날날이~
심군 - 뭐야?! 불끈
미영 - 딱 -_- 지금도 날날이지만... 예전에는 쌩-_-날날이였던거냐?
심군 - ....... 할말없음...
미영 - 아 춥다~
심군 - 잠시만 기다려봐....
전 졸라 뛰가서... 차안에 있는 자켓을 들고 옵니다....
심군 - 이럴줄 알고 하나 챙겨왔지~
미영 - 아~ 따뜻해 >_<)...
심군 - 내가 준비성이 좀.....
누나의 눈에서 눈물이 납니다.....
심군 - 누나 왜그래? 왜그러는데?
미영 - 심군아....
심군 - 응?
미영 - 너는 어느센가부터.... 내 가슴속에 자리잡고 있는데....
심군 - -_-)v 그런 거야? 와~
전 -_- 분위기 파악 정말 못합니다....
미영 - 니가 너무 잘해주는데.... 나는 너에게 해줄게 아무것도 없다....
심군 - 남을 위한다는건.... 누구에게 뭘 바라고 하는게 아닌거야....
미영 - ㅜ.ㅜ .............
눈물만 흘리고 있는 누나를... 굳이 달래진 않았습니다...
그눈물은 행복해서 우는 눈물이였기 때문이였습니다...
심군 - 아~~~~ 우리 배고픈데... 밥이나 먹으로 갈까?
미영 - 응 >_< 나두 배고파~
바닷가근처에는 먹을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참 도로를 타고 나오다 보니...
식당은 아니고 횟집이 나오더군요....
-_- 정말 우린 배가 고팠던지라....
횟집에 들어갔습니다....
-_-;;; 메뉴판엔...
우럭,아나고,넙치 -_- 등등... 물고기 이름들만 잔뜩 써져있어서...
낭-_-패였다는 하지만... 젤 아래에... 알-_-탕이라고 써져있는...
메뉴를 발견! 알탕을 시켰습니다... 바닷가에 왔으니... 회도먹을겸 아니고도 시키구요 ^^
주인아저씨 - 자~ 오늘의 첫손님~ 아나고 나왔습니다.~
심군 - 아저씨? 그렇게 장사가 안되셨어요? 이시간에 첫손님이게요?
주인아저씨 - 시계를 봐 -_- 12시 넘었자나... 농담을 못하겠네 이 총각;;;
심군 - ( _ _) 시무룩....
주인아저씨 - 색시는 남편하고 같이 온거야?
심군 - 쿨럭;;; 남편이라뇨 아저씨!
미영 - ^-^ 그래 보여요?
주인아저씨 - 그럼 이시간에 이동네엔 왠일이람~ 모텔 천진데~ *-_-*
심군 - 그렇군요 ^-^;;;
그렇게 맛있는 때아닌 저녁을 먹게 되었고....
주인아저씨까지 남아있는 손님이라곤 저희뿐이 없으신 나머지...
영업도 끝내시고 저희와 긴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회사원이셨던 아저씨는... 30대가 되도록 장-_-가를 못가고 있었는데...
이동내로 놀러왔다가...
동내 처녀 -_-;; 아주머님을 만나셔서... 결혼후 그 가계를 차리셨던 것이였습니다.
-_- 그이야기를 대략 3시간동안;;;
미영 - 아웅 피곤해 ㅡ,ㅜ
심군 - 아저씨 저희 가볼께요... 얼마에요?
주인아저씨 - 회하고 탕값만 내구가...
인심좋은 아저씨덕에....
술값은 굳었고... 전 이미 술이 만취한 상태여서....
잠을 자고 싶었습니다.
심군 - 누나 그냥 차에서 자자~
미영 - 너 잘자야지~ 저쪽 모텔가서.. 자자~
모텔 앞-_-입니다.....
항상 그렇듯... 입구엔 나이드신 아주머니가 저희를 -_- 반겨주진 않았고...
카운터 문을 열고서 -_- 5만원씩이나 주고.... 3층에 있는 방에 입-_-실했습니다....
심군 - 나 잔다 -_-)/
미영 - 심군아..... *-_-*
심군 - 헉... 누나 웨그래...
누나 눈이..... 풀렸을... 리가 없-_-는거 잘 아시죠?
미영 - 내일 아침 일찍 올라가자 어머님(?) 걱정하시겠다...
심군 - 알았어... 잘자 누나...
바다에서는 -_-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