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번째 사랑 이야기 첫사랑과 그렇게 헤어진후 몇년동안 아무도 사귀지 않다가 다음에 있는 한 까페에서 한 여자를 알게되었고 그애와 매일 버디버디를 통해서 대화를 하게 되었고 한 6개월인가 그렇게 그냥 오빠 동생처럼 대화를 주고 받았는데 어느날 그녀가 나에게 나를 좋아한다고 말을했고 그리고 나와 사귀고 싶다고 했었죠. 난 몇년 동안 혼자 지낸것이 외롭고 쓸쓸했기에 그녀의 맘을 받아들였고 그렇게 우린 사귀게 되었지요. 그년 저와 사귈때 무척 적극적이었죠 먼저 나와 사귄후 커플티를 사러 가자고 하더군요 전 그래서 그녀를 만나기 위해 차를 몰고 울산까지 올라갔죠 그리고 그녀를 만나서 부산으로 내려왔고 남포동에 나가서 같이 여러 옷집을 보면서 커플티를 골랐고 맘에 드는 옷이 있어서 함께 입고 같이 정모에 나갔죠 ^^ 그날 정모에 나온 사람들이 저와 그녀의 커플식을 해 주었고 많은 축하와 그리고 제가 가입한 까페에 창을 잘하는 동생이 있었는데 그 동생이 축하기념으로 사랑가를 불러 주더군요 참 기분이 좋았죠 그렇게 모임을 하고 축하를 받으면서 재미나게 커플식을 했었죠 ^^ 그리고 그녀와는 자주 만날수가 없었어요 전 부산이고 그녀는 울산이기에 주말에만 만났죠 제가 항상 주말이면 차를 몰고 울산까지 갔다가 만나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 오는 그런 주말 커플로 지내야만 했죠 그리고 그녀와 제가 100일이 되는 날이 1999년 12월 31일이었죠 그래서 까페사람들이랑 망년회겸 백일 기념으로 모임을 가졌죠 그래서 그날 모임 장소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축하를 해 줄려고 왔는데 그런데 막상 그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전화 통화도 되지 않고 연락도 없었죠 그런데 자정이 되기 3분전 그녀와 통화가 되었죠 전 그녀에게 왜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냐고 화를 내었죠 그런데 전화기 반대편에서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는 너무나 차갑고 냉정했습니다 그녀는 나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오빠 미안해 사실은 첫사랑 남자를 잊기 위해 오빠랑 사겼는데 시간이 갈수록 나에게 죄를 짓는것 같아서 도저히 나에게 올수 없다고 그리고 지금 그 첫사랑 남자랑 함께 있다고 그러니 자기를 용서하지 말고 잊어" 하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더군요 전 너무나 당혹 스럽고 어의가 없어서 그자리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 그날 함께 있었던 까페 사람들이 날 위로해주려고 했지만 어떤 말도 들리지가 않았죠 그리고 전 그렇게 2000년을 슬플게 시작하게 되었더랍니다 ^^ 지금 그녀는 한남자의 아내로써 그리고 한아이의 엄마로써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 이상 저의 두번째 사랑이야기는 여기서 끝마칩니다 ^^ 읽어 주셔셔 감사하고 그리고 지난 과거이니 그냥 읽고 웃고 념겨 주세요 ^^ 지나간 과거는 아푼게 아니라 추억이니깐요 ^^
나의 러브스토리 --- 두번째사랑
나의 두번째 사랑 이야기
첫사랑과 그렇게 헤어진후 몇년동안 아무도 사귀지 않다가 다음에 있는 한 까페에서 한 여자를
알게되었고 그애와 매일 버디버디를 통해서 대화를 하게 되었고 한 6개월인가 그렇게 그냥
오빠 동생처럼 대화를 주고 받았는데 어느날 그녀가 나에게 나를 좋아한다고 말을했고 그리고
나와 사귀고 싶다고 했었죠. 난 몇년 동안 혼자 지낸것이 외롭고 쓸쓸했기에 그녀의 맘을 받아들였고
그렇게 우린 사귀게 되었지요.
그년 저와 사귈때 무척 적극적이었죠 먼저 나와 사귄후 커플티를 사러 가자고 하더군요 전 그래서
그녀를 만나기 위해 차를 몰고 울산까지 올라갔죠 그리고 그녀를 만나서 부산으로 내려왔고
남포동에 나가서 같이 여러 옷집을 보면서 커플티를 골랐고 맘에 드는 옷이 있어서 함께 입고
같이 정모에 나갔죠 ^^ 그날 정모에 나온 사람들이 저와 그녀의 커플식을 해 주었고 많은 축하와
그리고 제가 가입한 까페에 창을 잘하는 동생이 있었는데 그 동생이 축하기념으로 사랑가를 불러
주더군요 참 기분이 좋았죠
그렇게 모임을 하고 축하를 받으면서 재미나게 커플식을 했었죠 ^^
그리고 그녀와는 자주 만날수가 없었어요 전 부산이고 그녀는 울산이기에 주말에만 만났죠
제가 항상 주말이면 차를 몰고 울산까지 갔다가 만나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 오는 그런 주말 커플로
지내야만 했죠 그리고 그녀와 제가 100일이 되는 날이 1999년 12월 31일이었죠
그래서 까페사람들이랑 망년회겸 백일 기념으로 모임을 가졌죠 그래서 그날 모임 장소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축하를 해 줄려고 왔는데 그런데 막상 그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전화 통화도 되지 않고 연락도 없었죠 그런데 자정이 되기 3분전 그녀와 통화가 되었죠
전 그녀에게 왜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냐고 화를 내었죠 그런데 전화기 반대편에서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는 너무나 차갑고 냉정했습니다
그녀는 나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오빠 미안해 사실은 첫사랑 남자를 잊기 위해 오빠랑 사겼는데
시간이 갈수록 나에게 죄를 짓는것 같아서 도저히 나에게 올수 없다고 그리고 지금 그 첫사랑 남자랑
함께 있다고 그러니 자기를 용서하지 말고 잊어" 하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더군요
전 너무나 당혹 스럽고 어의가 없어서 그자리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
그날 함께 있었던 까페 사람들이 날 위로해주려고 했지만 어떤 말도 들리지가 않았죠
그리고 전 그렇게 2000년을 슬플게 시작하게 되었더랍니다 ^^
지금 그녀는 한남자의 아내로써 그리고 한아이의 엄마로써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
이상 저의 두번째 사랑이야기는 여기서 끝마칩니다 ^^ 읽어 주셔셔 감사하고 그리고 지난 과거이니
그냥 읽고 웃고 념겨 주세요 ^^ 지나간 과거는 아푼게 아니라 추억이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