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운동을 좋아하는 20대중반에 회사원 입니다. 때는 작년 여름이였습니다. 2년 가까이 다니던 헬스장을 같이 운동 시작한 동네형이랑 다른곳으로 옮겼지요!! 업무를 마치고 등록을 하고, 헬스장을 옮기면서 1주일 조금넘게 쉬었던 터라 오늘부터 다시 빡씨게 하자는 맘으로 탈의실로 들어갔죠!! 거기서 문제에 고삘님을 보게 된것이구요..ㅡㅡ 평소에 아는형이 먼저 다니면서 그놈 얘기를 종종 해줬던터라 딱 보기에도 어리구 건방져 보이긴 했지만 신경안쓰고 평상복에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열쇠를 뽑고 나오려던 찰라 시계를 안풀른것을 확인 하고 다시 사물함을 열려고 갔는데 저번 헬스장에는 시설이 열약 했던지라 열쇠에 몇번 키 인지 적혀있지 않아서 외웠던 것이 몸에 익숙해져서 순간 번호를 안봤다 어떻하지 요러구 꿍시렁대다 차고있던 열쇠를 보니 번호가 적혀 있더군요!!므흣 잘됐다 휴우~~요러고 시계넣고 나가려는 찰라...... 고삘님 왈: 병신~~~~~병신~~~~~~ 마침 탈의실에는 저와 그 고삘님 단둘이 였던지라 오만간지 상상이 되는 가운데 평소 성격이 맞지 않으면 때리지 않는 성격이라 그냥 썩소 한번 날려주고 왔답니다..ㅜㅜ 나오면서 그래 참을 인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더라 요러고 위안을 삼았던 일이 있었답니다. 지금생각해도 쓴웃음만..ㅡㅡ^
고삘님이 저한테 욕을 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운동을 좋아하는 20대중반에 회사원 입니다.
때는 작년 여름이였습니다.
2년 가까이 다니던 헬스장을 같이 운동 시작한 동네형이랑 다른곳으로 옮겼지요!!
업무를 마치고 등록을 하고, 헬스장을 옮기면서 1주일 조금넘게 쉬었던 터라
오늘부터 다시 빡씨게 하자는 맘으로 탈의실로 들어갔죠!!
거기서 문제에 고삘님을 보게 된것이구요..ㅡㅡ
평소에 아는형이 먼저 다니면서 그놈 얘기를 종종 해줬던터라 딱 보기에도
어리구 건방져 보이긴 했지만 신경안쓰고 평상복에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열쇠를 뽑고 나오려던 찰라 시계를 안풀른것을 확인 하고 다시 사물함을 열려고
갔는데 저번 헬스장에는 시설이 열약 했던지라 열쇠에 몇번 키 인지 적혀있지 않아서
외웠던 것이 몸에 익숙해져서 순간 번호를 안봤다 어떻하지 요러구 꿍시렁대다
차고있던 열쇠를 보니 번호가 적혀 있더군요!!므흣 잘됐다 휴우~~요러고 시계넣고
나가려는 찰라......
고삘님 왈: 병신~~~~~병신~~~~~~
마침 탈의실에는 저와 그 고삘님 단둘이 였던지라 오만간지 상상이 되는 가운데
평소 성격이 맞지 않으면 때리지 않는 성격이라 그냥 썩소 한번 날려주고 왔답니다..ㅜㅜ
나오면서 그래 참을 인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더라 요러고 위안을 삼았던 일이 있었답니다.
지금생각해도 쓴웃음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