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과함께 고기부페집을 갔습니다. 광운대근처에있는 고기부페집인데 컵과 그릇에 벌레같은게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건 그냥 버리고 다른그릇에 고기를 구어먹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고기를 먹다가 고기에서 날벌레 날개같은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 불판에 올린고기 전부를 다른곳에 빼놓고 호일도 새로갈아서 고구마하고 감자만 먹고 계산하고 나오려는데 아주머니께서 음식을 남겼다고 벌금 4천원을 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가 고기 남긴 이유가 고기에서 벌레가나왔기때문에 남겼다고 말하니까 아주머니가 그고기들을 보시더니 "초파리인거같은데 초파리는 깨끗해서 먹어도 괜찮아" 이러시더라구요 정말 이말이 충격적이여서 한글자도 틀리지않고 외워지더라구요 이고깃집 근처에는 광운대학교 그리고 바로옆에는 선곡초등학교 광운대학교 정면에는 공업고등학교까지있는 곳입니다. 그고깃집은 주로 학생들이 이용하는데 그런 비위생적인곳에서 장사를 대놓고 한다는게 참 어이가없네요 고기에있던건 못찍고 다른 그릇에있던 벌레를 찍은것입니다.
초파리 고기부페
오늘 친구들과함께
고기부페집을 갔습니다.
광운대근처에있는 고기부페집인데
컵과 그릇에 벌레같은게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건 그냥 버리고 다른그릇에 고기를 구어먹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고기를 먹다가 고기에서 날벌레 날개같은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 불판에 올린고기 전부를 다른곳에 빼놓고 호일도 새로갈아서
고구마하고 감자만 먹고
계산하고 나오려는데
아주머니께서 음식을 남겼다고 벌금 4천원을 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가 고기 남긴 이유가 고기에서 벌레가나왔기때문에
남겼다고 말하니까
아주머니가 그고기들을 보시더니
"초파리인거같은데 초파리는 깨끗해서 먹어도 괜찮아"
이러시더라구요
정말 이말이 충격적이여서 한글자도 틀리지않고 외워지더라구요
이고깃집 근처에는 광운대학교 그리고 바로옆에는 선곡초등학교
광운대학교 정면에는 공업고등학교까지있는 곳입니다.
그고깃집은 주로 학생들이 이용하는데
그런 비위생적인곳에서 장사를 대놓고 한다는게 참 어이가없네요
고기에있던건 못찍고 다른 그릇에있던 벌레를 찍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