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무척이나 좋아라 하는 신랑 지금 7살된 딸과 얼떨결에 생긴 태중아이,,, 첫애낳고 잠자리가 한달에 한번으로 줄고 이제 애까지 생겼으니 아예 생각도 말아야겠죠 난 스킨쉽을 좋아하고 신랑은 내가 옆에오면 잠을 못잔다 합니다 항상 아이가 가운데 있어서인지 8년만에 아이가 생기더군요 그닥 사이가 좋질 않아서(폭력과 언어폭력,주정이 심해) 이혼위기도 간적이 많았는데 올해는 그럭저럭 주정횟수도 줄고 잠자리야 그냥 내가 매력이 없으려니 하고 맙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그사람이 취하기만 하면 가는곳이 있더라구요 집앞 단란주점이나 동네 호프집인데 꼭 취하면 거길 못가 안달이에요 솔직한 편이라 내가 물어보면 그곳이라고 하기도 하죠 근데 그곳에서 뭘하는지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주변인으로부터 들을 수 있게 됐거든요 저랑 친한 분인데 신랑이 자꾸 불러내서는 (취했을때)그곳에 가자고 한답니다 가보면 전에 돈주고 했다는 말도 듣고 단란주점에선 주물럭 거리는것도 지금 뱃속에 아이가 이제 막 생겼는데 그곳에 간다하면 상상이 자꾸 되네요 얼마전에 사면발이도 옮아왔던데 증거가 없으니 그리고 아이를 생각하면,, 그래 ,,이나이쯤 됐으면 애인도 생길꺼고 내몸뚱이에도 별볼일 없겠지 하는데 그 더러운 여자들 주무르면서 나는 그사람들보다 못하구나,, 저,,46킬로에 159센치, 누구도 애엄마라 안보구요 사귀자는 사람도 몇있습니다 그렇다고 헤프게 다닌것 절대 아니구요 여튼 그냥 포기하고 살아야 하는지,, 다른 남편들도 다 이러고 사는지 뭘하고 왔는지 다 아는데 우울증생길것 같아요 뭘 어째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사는게 다 이런건가요? 시댁에 잘하고,남편한테 잘하고,애한테 잘하고, 이러면 여자로써 매력이 없는건가요?"
신랑이 어디서 뭐하고 있는지 다 알아,,
술을 무척이나 좋아라 하는 신랑
지금 7살된 딸과
얼떨결에 생긴 태중아이,,,
첫애낳고 잠자리가 한달에 한번으로 줄고
이제 애까지 생겼으니 아예 생각도 말아야겠죠
난 스킨쉽을 좋아하고
신랑은 내가 옆에오면 잠을 못잔다 합니다
항상 아이가 가운데 있어서인지 8년만에 아이가 생기더군요
그닥 사이가 좋질 않아서(폭력과 언어폭력,주정이 심해) 이혼위기도 간적이 많았는데
올해는 그럭저럭 주정횟수도 줄고
잠자리야 그냥 내가 매력이 없으려니 하고 맙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그사람이 취하기만 하면 가는곳이 있더라구요
집앞 단란주점이나 동네 호프집인데
꼭 취하면 거길 못가 안달이에요
솔직한 편이라 내가 물어보면 그곳이라고 하기도 하죠
근데 그곳에서 뭘하는지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주변인으로부터 들을 수 있게 됐거든요
저랑 친한 분인데 신랑이 자꾸 불러내서는 (취했을때)그곳에 가자고 한답니다
가보면 전에 돈주고 했다는 말도 듣고
단란주점에선 주물럭 거리는것도
지금 뱃속에 아이가 이제 막 생겼는데
그곳에 간다하면 상상이 자꾸 되네요
얼마전에 사면발이도 옮아왔던데
증거가 없으니
그리고 아이를 생각하면,,
그래 ,,이나이쯤 됐으면 애인도 생길꺼고
내몸뚱이에도 별볼일 없겠지 하는데
그 더러운 여자들 주무르면서 나는 그사람들보다 못하구나,,
저,,46킬로에 159센치, 누구도 애엄마라 안보구요
사귀자는 사람도 몇있습니다
그렇다고 헤프게 다닌것 절대 아니구요
여튼
그냥 포기하고 살아야 하는지,,
다른 남편들도 다 이러고 사는지
뭘하고 왔는지 다 아는데 우울증생길것 같아요
뭘 어째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사는게 다 이런건가요?
시댁에 잘하고,남편한테 잘하고,애한테 잘하고,
이러면 여자로써 매력이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