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업 한다고 수당이 붙은 것도 아니지만 울 회사가 수산업을 하는 곳이라서 젊은 사장은 퇴근시간전에 수산물 경매장에 가기 때문에 정시에 퇴근을 해도 되지만 그냥 있습니다.
경매장에서 사장이 가끔 전화해서 이것저것(재고사항) 물어 볼때가 있습니다.
일이 있어서 일찍 퇴근해야할때는 말을 하면 그렇게 하라고 배려도 해주시니까요.
젊은 사장 위에 회장이 있습니다. 젊은 사장 아버지죠...그리고 부사장이 있는데 울 회장 동생...
지금의 젊은 사장을 인정 안하죠,,,,지가 삼촌이라서 그런지....
울회사가 조그마한 법인회사라 회장,사장.부사장,이사,부장.....등,,,다 있어야 하걸랑요.
부사장 아침에 출근해서 10분이나 있다가 나갑니다.
솔직히 어느 누구 하나 그 인간 반기는 사람없습니다.
회장.사장도 별시리 오는거 안좋아하죠.
그런데 이 인간이 저 한테 딴지를 잘 걸죠.
사무실이 2층인데 올라오는 계단이 대리석입니다.
그러다 보니 계단이 밀대로 닦아도,,,,표도 안납니다.
바닷가라 장화를 신고 다니고 뻘도 묻어오고...저 매일 밀대로 계단을 닦습니다.
근데 이 부사장,,,한겨울에 계단에 물 붓는 사람입니다...그렇게 불려서 닦으면 깨끗해진다고.ㅜ.ㅜ
한겨울에 얼어버리면 어쩔려고...저 성질나서 그 뒤부터는 부사장 있는 자리에서 수세미들고 계단을 밀고,,,밀대로 닦고 합니다...그 뒤 부터는 물은 안붓더군요...울사장 그런 절 보며,,,안스럽다고 합니다...삼촌이다 보니 자기도 어떻게 해 줄수가 없으니까요....
물 붓는건 그렇게 잡았는데...웃긴게....이 인간 저녁 8시가 넘어서 전화 와서는 장부에 적혀 있는걸 물어봅니다....장부를 봐야 아는걸,,,,퇴근한 내가 어찌 알겠습니까,,.그리고 물어보는게 급한것도 아닙니다...통화 할때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술 쳐먹는 자리에서 지 가오잡는다고 전화 한겁니다....어이가 없어서,,,어제도 일사분기 일용직급여 신고 할거 정리한다고 집에 가지고 가서 정리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받기 싫었는데 두번이나 오네요,,,,그래서 받았더니...똑같은 상황,,,
그리고 그 시간에 작업한량,,,재고를 물어봅니다...어제 작업한 장부,,,,오늘 아침에 현장에서 올라옵니다...지도 매일 봅니다...아침에 서류 올라오면 저 그거 정리하는거,,,그런데 이제부터 저녁에 정리하고 지한테 전화해서 보고하고 퇴근 하라고 합니다...어이가 없어서 전화 끈고...강아지 라는 욕이 절로 나옵니다....회사 그만 두고 싶습니다....
더러워서 월급 받고 다니겠습니까,,,,
울회장 그인간 이제 짜를 생각을 하고 있는데...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니...계속 다니다간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못 살겠습니다.
퇴근후 부사장 전화 짜증나네요....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아침 7시 40분에 출근해서 5시 30분에 퇴근합니다.
하지만 잔업이 있으면 저도 잔업을 하죠.
잔업 한다고 수당이 붙은 것도 아니지만 울 회사가 수산업을 하는 곳이라서 젊은 사장은 퇴근시간전에 수산물 경매장에 가기 때문에 정시에 퇴근을 해도 되지만 그냥 있습니다.
경매장에서 사장이 가끔 전화해서 이것저것(재고사항) 물어 볼때가 있습니다.
일이 있어서 일찍 퇴근해야할때는 말을 하면 그렇게 하라고 배려도 해주시니까요.
젊은 사장 위에 회장이 있습니다. 젊은 사장 아버지죠...그리고 부사장이 있는데 울 회장 동생...
지금의 젊은 사장을 인정 안하죠,,,,지가 삼촌이라서 그런지....
울회사가 조그마한 법인회사라 회장,사장.부사장,이사,부장.....등,,,다 있어야 하걸랑요.
부사장 아침에 출근해서 10분이나 있다가 나갑니다.
솔직히 어느 누구 하나 그 인간 반기는 사람없습니다.
회장.사장도 별시리 오는거 안좋아하죠.
그런데 이 인간이 저 한테 딴지를 잘 걸죠.
사무실이 2층인데 올라오는 계단이 대리석입니다.
그러다 보니 계단이 밀대로 닦아도,,,,표도 안납니다.
바닷가라 장화를 신고 다니고 뻘도 묻어오고...저 매일 밀대로 계단을 닦습니다.
근데 이 부사장,,,한겨울에 계단에 물 붓는 사람입니다...그렇게 불려서 닦으면 깨끗해진다고.ㅜ.ㅜ
한겨울에 얼어버리면 어쩔려고...저 성질나서 그 뒤부터는 부사장 있는 자리에서 수세미들고 계단을 밀고,,,밀대로 닦고 합니다...그 뒤 부터는 물은 안붓더군요...울사장 그런 절 보며,,,안스럽다고 합니다...삼촌이다 보니 자기도 어떻게 해 줄수가 없으니까요....
물 붓는건 그렇게 잡았는데...웃긴게....이 인간 저녁 8시가 넘어서 전화 와서는 장부에 적혀 있는걸 물어봅니다....장부를 봐야 아는걸,,,,퇴근한 내가 어찌 알겠습니까,,.그리고 물어보는게 급한것도 아닙니다...통화 할때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술 쳐먹는 자리에서 지 가오잡는다고 전화 한겁니다....어이가 없어서,,,어제도 일사분기 일용직급여 신고 할거 정리한다고 집에 가지고 가서 정리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받기 싫었는데 두번이나 오네요,,,,그래서 받았더니...똑같은 상황,,,
그리고 그 시간에 작업한량,,,재고를 물어봅니다...어제 작업한 장부,,,,오늘 아침에 현장에서 올라옵니다...지도 매일 봅니다...아침에 서류 올라오면 저 그거 정리하는거,,,그런데 이제부터 저녁에 정리하고 지한테 전화해서 보고하고 퇴근 하라고 합니다...어이가 없어서 전화 끈고...강아지 라는 욕이 절로 나옵니다....회사 그만 두고 싶습니다....
더러워서 월급 받고 다니겠습니까,,,,
울회장 그인간 이제 짜를 생각을 하고 있는데...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니...계속 다니다간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못 살겠습니다.
핸드폰을 없애버리든지....회사를 그만 두던지....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