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말년휴가 나온병장입니다 저는 군생활도 그렇지만 웃는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남들앞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잘하는편이구요 제가 중학교 1학년때 제와 제일 친한 친구집에서 있었던 이야긴데요 그친구네집에 일주일내내 매일 놀러가서 테니스 공으로 베란다와 집문을 이용해서 항상 축구를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래층아저씨께서 항상 올라와서 싫은 소리할때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제친구가 숨으라고 하면서 초인종소리가 들리면 아무도없는척했거든요 아래층에선 열받겠죠 방금전만해도 쿵쿵거려서 올라왔는데 아무인기척이없느니 짜증이 북받쳤을텐데... 그러던 어느날 한참을 그렇게 축구하고 있는데 아저씨께서 올라서와서 초인종을 여러번 누르시고 문을 쾅쾅거리시면서 "너희들 있는거 다아니까 문열어!" 하시면서 소리를 지르시길래 속으로 "성기대따"를 외치면서 제친구가 문을열었죠 저희무리들은 죄송한척하려고 두손을 앞으로 모으고 고개를 숙인체 문앞에서 아저씨의 훈계를 듣고있었어요 아저씨께선 열받으셔서 큰소리로 "왜이렇게 떠드는거야 내가 몇번을말...." 하는도중에 제가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풋" 하고 웃어버린거에요 옆에있던 제친구도 갑자기 절보더니 "풋" 하고 웃어버린거에요 아저씨는 화나서 훈계를 하는데 우리가 웃으니까 황당해서 "왜웃어? 내가 웃기냐?" 하시면서 더욱 쏴붙이는데 제가또 "풋 ㅋㅋ" 하면서 웃는바람에 제친구도 웃고 또 그옆에 무리까지 모두 웃어버려서 그아저씨는 황당해서 "다시는 쿵쾅거리면서 놀지말아라!" 하면서 내려가셨는데 그때 제가 갑자기 왜웃었는지 저도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몇글자 적어봤습니다.ㅋ
밑층 아저씨 그땐 죄송했어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말년휴가 나온병장입니다
저는 군생활도 그렇지만
웃는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남들앞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잘하는편이구요
제가 중학교 1학년때 제와 제일 친한 친구집에서 있었던 이야긴데요
그친구네집에 일주일내내 매일 놀러가서 테니스 공으로 베란다와 집문을 이용해서
항상 축구를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래층아저씨께서 항상 올라와서
싫은 소리할때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제친구가 숨으라고 하면서 초인종소리가 들리면
아무도없는척했거든요 아래층에선 열받겠죠 방금전만해도 쿵쿵거려서 올라왔는데
아무인기척이없느니 짜증이 북받쳤을텐데...
그러던 어느날 한참을 그렇게 축구하고 있는데 아저씨께서 올라서와서
초인종을 여러번 누르시고 문을 쾅쾅거리시면서
"너희들 있는거 다아니까 문열어!"
하시면서 소리를 지르시길래 속으로 "성기대따"를 외치면서 제친구가 문을열었죠
저희무리들은 죄송한척하려고 두손을 앞으로 모으고 고개를 숙인체 문앞에서
아저씨의 훈계를 듣고있었어요
아저씨께선 열받으셔서 큰소리로 "왜이렇게 떠드는거야 내가 몇번을말...."
하는도중에 제가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풋" 하고 웃어버린거에요
옆에있던 제친구도 갑자기 절보더니 "풋" 하고 웃어버린거에요
아저씨는 화나서 훈계를 하는데 우리가 웃으니까 황당해서
"왜웃어? 내가 웃기냐?" 하시면서 더욱 쏴붙이는데
제가또 "풋 ㅋㅋ" 하면서 웃는바람에 제친구도 웃고 또 그옆에 무리까지 모두
웃어버려서 그아저씨는 황당해서 "다시는 쿵쾅거리면서 놀지말아라!"
하면서 내려가셨는데 그때 제가 갑자기 왜웃었는지 저도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몇글자 적어봤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