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비해서 남친은 아무것도 없는 집이였죠 하지만 전 집이며 재산이 제앞으로 좀 있었기에 그는 어느날부터 이상하게도 제게 잘했었죠 전 그래도 진심인지 알고 좋아했죠 하지만 그는 진심이 아니였어요 내 재산으로 어떻게 하려고 생각만 하고 있었죠 그래서 전 이남자를 떼어놓으려고 동생하고 짜고 사실 나한테는 아무것도 없고 다 거짓말이라고 했죠 그래도 안떨어질거 같아서 난 이혼녀다 하면서 모질게 했었죠 역시나 나한테 아무것도 없다라는걸 알고서는 그는 돌아섰죠 예상은 했었지만 그래도 착찹했어요 그렇게 그와 헤어지고 전 혼자서 집 알아보러 다니고 해서 아파트로 이사를 하고 차도 구입하고 나름대로 이젠 다 잊고 살려고 노력을 했죠 그러다가 어느날 그를 길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근데 그남자 내뒤를 밟았는지 집에 찾아왔어요 이제까지 내가 했전말이 다 거짓이였던걸 알고서 이제는 노골적으로 사실 널 좋아했었다면서 매달리네요 정말 우스웠지만 말도 안나오고 이 남자 어찌해야 하나요? 아무리 여자 덕을 보는게 좋다지만 조금이라도 진심이 담긴거 같지가 않으니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매일 이제 연락오고 간섭을 하는데 어찌해야 하나요?친구들한테고 식구들한테도 다 얘기하고 이 사람 내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데 ... 이 남자 행동 정말 이해가 안가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정말 모르겠네요
하지만 전 집이며 재산이 제앞으로 좀 있었기에 그는 어느날부터 이상하게도 제게 잘했었죠
전 그래도 진심인지 알고 좋아했죠
하지만 그는 진심이 아니였어요 내 재산으로 어떻게 하려고 생각만 하고 있었죠
그래서 전 이남자를 떼어놓으려고 동생하고 짜고 사실 나한테는 아무것도 없고 다 거짓말이라고 했죠
그래도 안떨어질거 같아서 난 이혼녀다 하면서 모질게 했었죠
역시나 나한테 아무것도 없다라는걸 알고서는 그는 돌아섰죠
예상은 했었지만 그래도 착찹했어요
그렇게 그와 헤어지고 전 혼자서 집 알아보러 다니고 해서 아파트로 이사를 하고 차도 구입하고
나름대로 이젠 다 잊고 살려고 노력을 했죠
그러다가 어느날 그를 길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근데 그남자 내뒤를 밟았는지 집에 찾아왔어요
이제까지 내가 했전말이 다 거짓이였던걸 알고서 이제는 노골적으로 사실 널 좋아했었다면서 매달리네요 정말 우스웠지만 말도 안나오고 이 남자 어찌해야 하나요?
아무리 여자 덕을 보는게 좋다지만 조금이라도 진심이 담긴거 같지가 않으니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매일 이제 연락오고 간섭을 하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친구들한테고 식구들한테도 다 얘기하고 이 사람 내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데 ...
이 남자 행동 정말 이해가 안가는데 어찌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