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 혜화점 절대 가지 마세요

억울한손님 200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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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큰길가에 보면 소렌토라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곳이 있습니다.

저는 그곳을 여지껏 세번 이용했는데요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겁니다.

굉장히 불친절 합니다. 특히그 매니져라는여자가.

저 그날 4월 26일 오후 1시경 혼자 갔습니다.

친구가 같이 오기로 했는데 좀 늦어서 먼저 먹었습니다. 

 원래 소렌토 혜화점은 사랑카드 할인이 됩니다. 20% 요.

전 음식을 시키기 전에 종업원에게 사랑카드 할인이 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종업원이 된답니다.

음식 시켰습니다. 음식나왔구요 잘 먹었습니다.

계산을 하려고 나가니 20%할인 종료 되었다고 안된답니다.

화 났습니다. 제가 종업원에게 따지니까 매니져여자 왔는데, 죄송하다고 저희가 사랑카드 할인이 아니고 음료 제공으로 바뀌었답니다. 탄산음료나 드시고 가시라니요.

내가 밥다먹고 계산하러 나왔는데 탄산음료 먹으려 다시 자리에앉아야 합니까?

그여자 표정도 웃깁니다. 그게 죄송한 사람 표정입니까? 손님 무시합니까?

음료 테이크 아웃도 안된다며 반드시 드시고 가셔야 합니다. 라니요.

그런 음식점 처음입니다. 종업원이 할인카드가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는 한심한 매장입니다.

그리고 그 매장은 매니져 여자가 매우 쌀쌀맞습니다. 장사하기 싫은가 봅니다.

결국저는 돈 다 내고 나왔구요, 이렇게 불친절한 서비스를 받고 다시는 일체 소렌토라는 음식점은 가지 않을 겁니다. 아직도 화가 나네요 그 여자 매니져 때문에. 

절대 소렌토 헤화점 가지 마십시오. 큰길가에있구요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