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님 저랑 좀 비슷한거 같으시네요 저역시 회사에 입사할때 그사람이 먼저 입사해 있었지요 그때 저역시 한몸무게 하는 상태였고 그사람은 제가 한눈에 봤을때 참 남자치곤 이쁘장하게 생겼구나 바람끼 많겠네 하고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의외로 성격이 참 호탕하고 좋더라구요 싹싹하고.. 그때 저 미처 몰랐었지만 그사람 사원들끼리 절 가르켜 얘길하길 뚱이라고 했었답니다 그러면서 사장은 사람뽑을때 얼굴은 안보는 모양이야 이러면서 제얘길 했었다 하더군요 한 1년정도 있으면서 그사람이 퇴사하게 되었고 퇴사하면서 자연히 멀어지게 되었져 저만 좋아하는 감정 있었으니까요 어느덧 6개월이 지나서 제 몸을 보니 그때보다 5키로가 더 늘어 70을 가르켰죠 옷도 안맞고 이래선 안되겠구나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어요 점심을 생식만 먹었고 저녁 운동하고 먹는거 다 줄이고 간식안했죠 3개월 지나서 12키로 정도 바졌더군요 그때 마침 서류를 건네줘야 하는 일이 생겼고 거의 1년만에 만나는거라 긴장감과 만났을때 그 반가움 ㅋㅋㅋ 정말 너무도 반갑더군요 저녁도 얻어먹었고.. 그 뒤로 자주 만나게 되었고 1달 지나서 3년뒤 서로 옆에 아무도 없으면 결혼하자라는 말도 주고 받았죠 진담이 섞인 농담.. ㅋㅋ 같이 운동을 하게 되면서 더 자주 어울리고 친구들 식구들 소개 받으며 벌써 1년 6개월을 사귀게 됬네요.. 내년 가을에 결혼하자는 말도 하면서 서로 집에 왔다갔다 하지요 ^^ 지금 저 51키로 나가요.. 그사람 여자 못생긴건 용서해도 자기를 가꾸지 않는 사람 싫다고 그래요.. 그래서 더 열심히 가꾸려 노력하죠 ㅋㅋㅋ 지금은 그사람이 살쪄서 제가 구박하죠 배가 만삭이라고 ^^ 님두 이쁜사랑 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저도 지금은 넘넘 행복하답니다 ^^
찍은놈 내꺼 만들기...
저역시 회사에 입사할때 그사람이 먼저 입사해 있었지요
그때 저역시 한몸무게 하는 상태였고 그사람은 제가 한눈에 봤을때
참 남자치곤 이쁘장하게 생겼구나 바람끼 많겠네 하고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의외로 성격이 참 호탕하고 좋더라구요 싹싹하고..
그때 저 미처 몰랐었지만 그사람 사원들끼리 절 가르켜 얘길하길 뚱이라고 했었답니다
그러면서 사장은 사람뽑을때 얼굴은 안보는 모양이야 이러면서 제얘길 했었다 하더군요
한 1년정도 있으면서 그사람이 퇴사하게 되었고 퇴사하면서 자연히 멀어지게 되었져
저만 좋아하는 감정 있었으니까요
어느덧 6개월이 지나서 제 몸을 보니 그때보다 5키로가 더 늘어 70을 가르켰죠
옷도 안맞고 이래선 안되겠구나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어요
점심을 생식만 먹었고 저녁 운동하고 먹는거 다 줄이고 간식안했죠
3개월 지나서 12키로 정도 바졌더군요 그때 마침 서류를 건네줘야 하는
일이 생겼고 거의 1년만에 만나는거라 긴장감과 만났을때 그 반가움
ㅋㅋㅋ 정말 너무도 반갑더군요 저녁도 얻어먹었고..
그 뒤로 자주 만나게 되었고 1달 지나서 3년뒤 서로 옆에 아무도 없으면
결혼하자라는 말도 주고 받았죠 진담이 섞인 농담.. ㅋㅋ
같이 운동을 하게 되면서 더 자주 어울리고 친구들 식구들 소개 받으며
벌써 1년 6개월을 사귀게 됬네요.. 내년 가을에 결혼하자는 말도 하면서
서로 집에 왔다갔다 하지요 ^^
지금 저 51키로 나가요.. 그사람 여자 못생긴건 용서해도 자기를 가꾸지
않는 사람 싫다고 그래요.. 그래서 더 열심히 가꾸려 노력하죠 ㅋㅋㅋ
지금은 그사람이 살쪄서 제가 구박하죠 배가 만삭이라고 ^^
님두 이쁜사랑 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저도 지금은 넘넘 행복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