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두 데나여 ?? 속상합니다. ㅜ.ㅜ

앙마2003.09.30
조회543

안녕하세여~~

매일 글을읽기만하다가 이렇게 글쓰는건 첨입니다. ^ㅡ^

너무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님들에 비해서는. 그런거갔지도 않지만. ;;;

우선 제소개를 할게요..

전 21살인 직장인입니다.. 학교를 상고나와. 고3때부터 직장을다녔죠

경력 1년 2개월있습니다.  지금직장 2번째 직장이고요.

 

저 여기다닌지 이제 7개월 데갑니다. 2월중순에 들어왔거든요..

회사직원 저희사장님, 남자직원2명, 저. 이렇게있습니다. 그렇다구 그렇게 작은회산아닙니다

저희 대부업하구, 안경점 2군대 여업하구있구요.저는 물론 경리구요

저희사장님 무지 좋으십니다.. 젊구요. 아직 삼십대거든요.. 성격두 좋으십니다.

문제는. 사장님이. 사람을 못믿는다는거죠.. ㅡ.ㅡ

저 아직. 머 필요할때마다 (커피,식품, 문구류 .등 ) 사장님한테 머 사야지덴다구 말하구 돈 타서 삽니다. 아직두 그러구있구요..

ㅜ.ㅜ  처음에는 제가 입사한지 얼마안데서. 그러려니하구.. 얻어서 삿습니다. 근대 지금은 그게아닌거갔은생각이듭니다.   사장님에게 돈을 타서. 식품을 사구.. 몇칠이 지나서  저희 남자 직원에게. 들은 말입니다. 저번에 물건사구 (식품을 말합니다) 머 샀는지 영수증을.. 안보여준다구.사장님이 말했답니다. 혹시 내가 남은 돈을 가진게아닌지 의심한것입니다.. 그때저는. 그돈에 맟쳐서. 전부 사지고왔거든요..

처음다닌회사에서는 회사자금. 전부다 제가 관리했습니다. 본사에서 한달에한번식 돈이 들어오거든요.그걸루 사장님접대비며. 잡비며 다. 알뜰하게 썼습니다. 그때 이백마넌식 들어와서 거이 적자였습니다.

이일은 별루 신경안씁니다. 오히려 어떻게보면 이게더 좋을수도있으니까요.

 

몇달전에는. 자기 아들을 매일가치 회사 데리고오더군요.7곱살짜리입니다. 사장아들이요. 거이 한달동안 매일 대리고나온겄이었습니다.. 저 한달동안. 이 애때문에고생 무지했습니다.  첨에는. 가치놀아줬죠. 할일도없구해서. 컴터로 만화도 보면서. 가치놀압다니다. 문제는. 그때부터 재가 문서작성을해야지데는 데 이애 때문에 못하겠더라구요. 제자리에서 안비켜줍니다. 실타면서. 저를 때리더군요.. 첨에는 참았습니다. 어리니간. 그런데 때리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슬슬 열받더군요. . 때를수도없구. 그래서. 한달동안.아침에일찍나와서. 제 할일을하구. 오후에는. 이에가 제컴터로 매일 오락만 합니다. 저희사장님 오후 1시나 2시에나옵니다. 저 이때생각하면 정말 끔직합니다.  애가 버릇장머리가 없더라구요.

아무리 사장이라두 자기애를 한달동안 대리고와두 데나여?? 

 

저희남자직원 10시에 출근해서. 저녁 10시에서 11시까지 근무합니다. 늦게까지 일하다보니

아침에는. 늦게나옵니다. 수금하는거라 어쩔수없거든요.

전 면접볼때 10시에출근해서 5시 30분에 퇴근입니다. 근대. 요세는 기본이 7곱시 입니다.

남자직원두분다 월급이 백오십만원구요. 전 팔십마넌입니다.

근대. 알고보니.. 저희안경점 직원은. 9시에출근해서.7곱시끈나는대 거이 이백마넌이넘는겁니다.

안검경리. 저랑 나이갔습니다. 그리구 저보다 늦게들어왔구요. 얼굴도압니다. 사장님조카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월급이 백 이십마넌이더군요.. 저희남자사원이랑 별차이안납니다.

제가보기에는 저희가 더힘든일을오래하는거갔은데 말이죠.

토요일에는 전 3시에퇴근이구 남자들은. 그대루 10시에퇴근이죠. 근대 안경점은 전부 4시에퇴근이더군요.

저 여기들어와서 저희직원들끼리 외식한적없습니다..

안경점은 외식을 두번이나 했더군요.. 저희사무실에 모여서. 저녁먹으로 나갑니다. 물론사장님하구요.

 

제가있는데가 본사거든요. 그래서 모든영수중이며.. 각거래처(안경) 하구 금액맞추고. 전부 재가 합니다.저혼차요. ㅜ.ㅜ

 

저희회사. 대부업계통하구 유통.(안경점) 두가지합니다. 전 이두가지를. 전부. 하구요. 안경점 에두 경리있는데. 그 사장님조카 말이에여.. 제가 볼때 안경점에서. 퇴근시간데면.. 여기본사로 옵니다. 하루 번돈과 영수증을 함께여.. 안경점은 종로에있구. 전 길동 에있습니다.  그럼 그영수증은 제가 다 처리힙니다 ㅜ.ㅜ  사장조카 할일없어보입니다.. 그렇다구 저두 그렇게 만은건아닙니다. 시간이 많이 남으니간요.

 

저희남자직원들. 여기 오래 안있을거라합니다. 

말이대부업 이지 확실히말하면 사채회사입니다.  그렇다구 불법은아닙니다 허가증받구.

세금도 내구 당당히 하니간요.. 

 

저희대부업팀하구 안경점하구. 차별하는거갔아서. 안좋습니다.

 

계속적다보니. 글이 마니 길어졌네여..

그냥.. 너무 답답하구.. 여기에나마.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 여기 오래다녀두 델까요?? 아님. 저두. 그냥. 남자사원들이랑. 똑갔이 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