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초등학교때 한반에 같이 있는 남자친구덜 때리기두 하는 왈패였구 여중에 올라가면서
부턴 성격이 내성적으로 확 바뀌었던것 같습니다.물론 여고에서두 반에서 없는듯이 지내는 아이였구여
그래두 학교 다닐땐 좀 나았던 것 같슴다.
초등땐 집안사정상 전학을 많이 다녀야했구여 중3때부터 부모님 사이가 좋지않아 제 스스로 미술학원을
때려치우고 상고에 진학했고 결국 부모님은 고2때 이혼을 하셨슴다...이 과정에서 나름대로 힘들었지만
다른아이들에 비해서 감정이 매말랐다고 해야하나...별다른 일은 없었어요
고3 2학기 때부터 취없을 나갔으니 사회생활두 꽤 경험을한 샘입니다.
물론 여러번 직업을 바꾸었지만...그 때마다 새로운 사람과 사귀고 친하게 지내는 것은
지금도 참 버거운 일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볼까요...
3년전에 아주친한 중학교 동창이 결혼을 는 과정에서 야외촬영을 하는데 도와줄사람이 없다고 하기에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제가 모르는 사람이 넘 많이 와 있어서 어울리지 못하구 결국 찰영하는 도중에 핑계를 대고 빠져 나왔습니다. 또 소개팅 같은 것두 아직은 관심이 없다며 물리쳤구여... 오늘도 회사 여직원들하구 퇴근후에까지 어울리기 싫어 또 핑계를 대고 집에 왔습니다.
남친이여...후...정말 여태 관심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제 나이를 생각해선 애인이 아니더라두 편한 남자친구하나 있었음 좋겠습니다. 물론 절 아는 친구들은 절 고쳐주려구 시도도 해보구 또 어떤친구는 절 배려해 만나는 자리에 남친도 데려오지 않습니다. 물론 첨엔 아니었지만 제가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구요...
지금의 친구는 모두 중고등학교 때 애들입니다.
그것도 이젠 몇명 남지 않았슴다....
전 휴일엔 혼자놀기의 진수를 펼칩니다..너무나 익숙하다 보니 가까운 친구들도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지요 다른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랑두 여행두 가구 밥도 먹으로 가건만......
전 사람 만나는 것 자체가 넘 어렵게 느껴집니다.
할 이야기도 없구 어색한 침묵도 싫구...모르는 사람하고 같이 있는것 자체가 고역으로 느껴지니 큰일입니다. 그렇다구 사람들에게 상처받을 일도 없었는데....
왜 이렇게 까지 됐는지...요즘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고 나니 저 스스로에 대해서 문제점이 많더군여
후~ 대인기피증 심함다...ㅜ,ㅜ
제나이 벌써 26살이네여 몇달있음 한살을 더 먹구.... 전 낮가림이 심한 여자입니다.
어렸을땐 ...초등학교때 한반에 같이 있는 남자친구덜 때리기두 하는 왈패였구 여중에 올라가면서
부턴 성격이 내성적으로 확 바뀌었던것 같습니다.물론 여고에서두 반에서 없는듯이 지내는 아이였구여
그래두 학교 다닐땐 좀 나았던 것 같슴다.
초등땐 집안사정상 전학을 많이 다녀야했구여 중3때부터 부모님 사이가 좋지않아 제 스스로 미술학원을
때려치우고 상고에 진학했고 결국 부모님은 고2때 이혼을 하셨슴다...이 과정에서 나름대로 힘들었지만
다른아이들에 비해서 감정이 매말랐다고 해야하나...별다른 일은 없었어요
고3 2학기 때부터 취없을 나갔으니 사회생활두 꽤 경험을한 샘입니다.
물론 여러번 직업을 바꾸었지만...그 때마다 새로운 사람과 사귀고 친하게 지내는 것은
지금도 참 버거운 일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볼까요...
3년전에 아주친한 중학교 동창이 결혼을 는 과정에서 야외촬영을 하는데 도와줄사람이 없다고 하기에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제가 모르는 사람이 넘 많이 와 있어서 어울리지 못하구 결국 찰영하는 도중에 핑계를 대고 빠져 나왔습니다. 또 소개팅 같은 것두 아직은 관심이 없다며 물리쳤구여... 오늘도 회사 여직원들하구 퇴근후에까지 어울리기 싫어 또 핑계를 대고 집에 왔습니다.
남친이여...후...정말 여태 관심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제 나이를 생각해선 애인이 아니더라두 편한 남자친구하나 있었음 좋겠습니다. 물론 절 아는 친구들은 절 고쳐주려구 시도도 해보구 또 어떤친구는 절 배려해 만나는 자리에 남친도 데려오지 않습니다. 물론 첨엔 아니었지만 제가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구요...
지금의 친구는 모두 중고등학교 때 애들입니다.
그것도 이젠 몇명 남지 않았슴다....
전 휴일엔 혼자놀기의 진수를 펼칩니다..너무나 익숙하다 보니 가까운 친구들도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지요 다른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랑두 여행두 가구 밥도 먹으로 가건만......
전 사람 만나는 것 자체가 넘 어렵게 느껴집니다.
할 이야기도 없구 어색한 침묵도 싫구...모르는 사람하고 같이 있는것 자체가 고역으로 느껴지니 큰일입니다. 그렇다구 사람들에게 상처받을 일도 없었는데....
왜 이렇게 까지 됐는지...요즘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고 나니 저 스스로에 대해서 문제점이 많더군여
어떻게 해야 할까요....요즘의 저는 아주 답답하고 짜증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