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없는 영구제모술로 여름을 맞이하자!

깔끔이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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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봄이 다가오면서 추운 날씨의 기세가 꺾이고 옷이 얇아지고 있다. 짧은 팬츠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맞이하고픈 마음은 벌써부터 모든 여성들이 누리고 싶어 할 것이다. 패션유행을 선도하는 연예계에도 초미니 팬츠로 벌써부터 그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심적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있으니, 다름 아닌 털(毛)이 많은 여성이다.

털을 없애는 가장 흔한 방법은 면도기나 족집게, 제모크림, 탈모 왁스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털이 또다시 자라기 때문에 늘 일정한 시간을 두고 관리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심각한 피부 트러블이나 염증, 통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일시적인 방법에 우려한다.
여름철 털(毛)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 하는 분들이 여름이 찾아와서야 성급하게 제모시술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제모 효과를 보려면 4∼5개월 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여름을 대비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제모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세계최초의 새로운 방식의 제모 시스템 SHR(Super Hair Removal)채택 영구제모시스템 소프라노 XL(Soprano XL)가 도입되어 많은 분들이 시술하고 있다

- 내 몸 안에 털(毛)을 깔끔하게

우리 몸의 털은 성장기-퇴행기-휴지기의 주기를 거쳐 털이 빠지게 되는데 레이저 제모는 주로 성장기 상태의 털을 근본적으로 파괴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성장기 상태의 털이 많은 부위일수록 치료 효과가 좋다. 한번 치료에 개인 차이는 있지만 치료간격은 약 4∼6주 간격이며 보통 5회 정도의 반복치료가 필요하다. 물론 털의 재생속도는 사람마다 달라서 개인마다 치료횟수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제모전용레이저 소프라노 XL(Soprano XL)은 810m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제모를 하는 새로운 방식의 제모 시술로 표피층을 보호하며 통증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부위별로는 겨드랑이, 종아리, 얼굴, 팔, 배, 비키니라인, 손등, 발등, 이마, 전신제모 등이다.

소프라노 XL(Soprano XL)은 빠른 시간(10Hz 방식) 안에 치료가 가능하여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여름철 피부를 생각한다면 자신의 피부상태를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무분별한 제모시술은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