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아버님 67세...시집은 걸어서 30분,차로 10분거리 5월에 애기 낳고 나 힘들고 큰애 밖에 못나가 논다고 아침마다 큰애 데리고 가서 놀려주셨다. 저녁에 남편이 데리고 오고.... 몇주전부터 일나가셔서 못 데리고 다니셨다.동두천인가 어디라서 집에도 못 오신다. 오늘 아버님한테 전화왔다...한 몇주 더 걸릴 거라고,큰애 잘 노냐고.....큰애좀 바꿔 달라고.... 정말 무뚝뚝하신 아버님이 애가 얼마나 보고 싶으셨으면...... 우리 시집에 용돈 20만원 드린다...나 직장다닐때 큰애 봐주셨을땐 30만원..... 67세에 일 다니시는 아버님, 손주보고 싶어서 전화하신 아버님,며느리와 손주위해 매일 마을버스타고 애 데리러 오시던 아버님....몇주간 한번도 전화안한 며느리는 눈물이 났다.....
시아버님
우리 시아버님 67세...시집은 걸어서 30분,차로 10분거리
5월에 애기 낳고 나 힘들고 큰애 밖에 못나가 논다고 아침마다 큰애 데리고 가서 놀려주셨다.
저녁에 남편이 데리고 오고....
몇주전부터 일나가셔서 못 데리고 다니셨다.동두천인가 어디라서 집에도 못 오신다.
오늘 아버님한테 전화왔다...한 몇주 더 걸릴 거라고,큰애 잘 노냐고.....큰애좀 바꿔 달라고....
정말 무뚝뚝하신 아버님이 애가 얼마나 보고 싶으셨으면......
우리 시집에 용돈 20만원 드린다...나 직장다닐때 큰애 봐주셨을땐 30만원.....
67세에 일 다니시는 아버님, 손주보고 싶어서 전화하신 아버님,며느리와 손주위해 매일 마을버스타고
애 데리러 오시던 아버님....몇주간 한번도 전화안한 며느리는 눈물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