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예단비땜시 잠깐 글올렸습니다 저의 시어머니 되실분 분당에 33평 아파트 사주신답니다. 백번 고맙고 감사하지여.... 그 반대로 우리집은 넉넉치가 않습니다 결혼 시작할때 절 불러다 놓고 시모되실분 말씀하시더군요 절대로 빚지고 살면 안된다.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써라 하시면서여 그러시면서 우리집 사정 뻔한거 아시는 양반이 니네 엄마나 너나 나한테 서운하게(예단)하면 안된다 하시면서 은근히 바라십니다(그럼 우리집은 빚지고 살아도 된다는뜻???) 오래된 집이라고 하면서 집을 수리하라고 하시네여 이불 반상기 이런거 취소하고 거기에 돈 보태서 말이죠 전 엄마 걱정하실까바 말씀을 못드리고 이불값을 넉넉히 주라고 박박우겨서 300정도 보셨습니다 이걸로 집을 다 수리하지니 못하겠지만 도배랑 장판정도는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또 예단비는 별도로 1000만원이 가구요.... 집고치는거땡에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하니까 남친이 어머님께 슬쩍 말했나 봅니다 그랬더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전부 우리한테 맡기지는 않겟다고 하시면서요... 그래서 맘을 좀 놓고 있었는데 오늘 예단비에서 돌아올돈이 이삼백정도밖에 안될거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불값으로 보낸 300에 200~300더 보태셔서 집을 고치시겠다는 말씀이신데..그럼 결국 제가 집을 다 수리하는 값이 되는거자너요.... 형편이 넉넉하면 될수도 있는 금액이겠지만 어머님이 저희 사정 뻔히 아시고 다 부담 안시키겠다고 당신 집적 저한테 말씀하셨고(니네 형편 안되면 우리라도 해야지 우리는 그렇게 드러운집에서 살아본적이 없어서~~이렇게 말씀하더이다...그럼 난 드러운집만 살아서 집 안고치겠다고 한건가????) 다른데서 줄여 집고치자고 하시는 분이 남친것은 할거 다하고 저한테 오는 돈만 줄이십니다 저 다이야 3부(반지만)세트하고 진주세트 달랑 두개 받았습니다 물론 옷하고 화장품 사라고 300정도 따루 주시고여 울엄마 남친한테는 정 3부 다이야랑 한복 그리고 현금도 300정도 주셨구요 얌체같은 시모되실분 말만 그럴듯하게 하고 결국은 모두 우리한테 부담을 주시네요 첨부터 말이나 그러게 안하셨으면 서운하지나 않죠 어머니 집집 하시는데 제 신랑 될사람 지금 돈벌이 하나도 못하고 시험준비중이고 3년은 제가 먹고 살아야할 형편입니다...3년후 시험에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줄잡아 10년은 맘고생 몸고생 하게 생겼는데(울엄마 입장입니다) ....그런 생각은 안하시나봅니다 말은 그럴듯하게 생색은 다 내시면서 실속은 실속데로 다 챙기고... 결혼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습니다. 우리엄마는 뭐가 됩니까? 무리해서 해주실건 다 해주시고 좋으 소리 못듣게 생기셨으니... 정말 너무너무 서럽습니다.
속상해 죽겠습니다....서럽고 치사하네여.......
전에 예단비땜시 잠깐 글올렸습니다
저의 시어머니 되실분 분당에 33평 아파트 사주신답니다.
백번 고맙고 감사하지여....
그 반대로 우리집은 넉넉치가 않습니다
결혼 시작할때 절 불러다 놓고 시모되실분 말씀하시더군요
절대로 빚지고 살면 안된다.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써라 하시면서여
그러시면서 우리집 사정 뻔한거 아시는 양반이 니네 엄마나 너나 나한테 서운하게(예단)하면 안된다 하시면서 은근히 바라십니다(그럼 우리집은 빚지고 살아도 된다는뜻???)
오래된 집이라고 하면서 집을 수리하라고 하시네여 이불 반상기 이런거 취소하고 거기에 돈 보태서 말이죠
전 엄마 걱정하실까바 말씀을 못드리고 이불값을 넉넉히 주라고 박박우겨서 300정도 보셨습니다
이걸로 집을 다 수리하지니 못하겠지만 도배랑 장판정도는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또 예단비는 별도로 1000만원이 가구요....
집고치는거땡에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하니까 남친이 어머님께 슬쩍 말했나 봅니다
그랬더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전부 우리한테 맡기지는 않겟다고 하시면서요...
그래서 맘을 좀 놓고 있었는데 오늘 예단비에서 돌아올돈이 이삼백정도밖에 안될거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불값으로 보낸 300에 200~300더 보태셔서 집을 고치시겠다는 말씀이신데..그럼 결국 제가 집을 다 수리하는 값이 되는거자너요....
형편이 넉넉하면 될수도 있는 금액이겠지만 어머님이 저희 사정 뻔히 아시고 다 부담 안시키겠다고 당신 집적 저한테 말씀하셨고(니네 형편 안되면 우리라도 해야지 우리는 그렇게 드러운집에서 살아본적이 없어서~~이렇게 말씀하더이다...그럼 난 드러운집만 살아서 집 안고치겠다고 한건가????)
다른데서 줄여 집고치자고 하시는 분이 남친것은 할거 다하고 저한테 오는 돈만 줄이십니다
저 다이야 3부(반지만)세트하고 진주세트 달랑 두개 받았습니다
물론 옷하고 화장품 사라고 300정도 따루 주시고여
울엄마 남친한테는 정 3부 다이야랑 한복 그리고 현금도 300정도 주셨구요
얌체같은 시모되실분 말만 그럴듯하게 하고 결국은 모두 우리한테 부담을 주시네요
첨부터 말이나 그러게 안하셨으면 서운하지나 않죠
어머니 집집 하시는데 제 신랑 될사람 지금 돈벌이 하나도 못하고 시험준비중이고 3년은 제가 먹고 살아야할 형편입니다...3년후 시험에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줄잡아 10년은 맘고생 몸고생 하게 생겼는데(울엄마 입장입니다)
....그런 생각은 안하시나봅니다
말은 그럴듯하게 생색은 다 내시면서 실속은 실속데로 다 챙기고...
결혼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습니다.
우리엄마는 뭐가 됩니까? 무리해서 해주실건 다 해주시고 좋으 소리 못듣게 생기셨으니...
정말 너무너무 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