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구와 영구가 있었데요 그런데 맹구가 영구네 놀러갔데요 영구네서 맹구가 밤 늦게까지 놀다보니까 밖에 비가 오더래요 집에갈 차비도 없고 마침 영구네집 전화기도 핸드폰도 망가져서 어찌할 바를 몰랐데요 그래서 영구가 맹구에게 말하기를 "맹구야 오늘 너무 늦었고 비도 오고하니까 그냥 너 오늘 우리집에서 자고 가" 이랬데요 그래서 맹구가 "알았어, 그럼 나 화장실 좀 갖다올게" 하고 갔데요 영구는 방 안에서 계속 맹구를 기다렸데요 그런데 2시간이 지나서야 맹구가 비를 흠뻑 맞고 방안으로 들어오더래요 그래서 영구가 물었대요 " 너 어딜갔다온거야?!" 그래서 맹구가 말하길 "응, 실은 화장실 안가고 집에 걸어가서 엄마한테 허락맡고 왔어" 이러더래요 ㅋㅋㅋㅋㅋ
맹구
맹구와 영구가 있었데요
그런데 맹구가 영구네 놀러갔데요
영구네서 맹구가 밤 늦게까지 놀다보니까 밖에 비가 오더래요
집에갈 차비도 없고 마침 영구네집 전화기도 핸드폰도 망가져서
어찌할 바를 몰랐데요
그래서 영구가 맹구에게 말하기를
"맹구야 오늘 너무 늦었고 비도 오고하니까 그냥 너 오늘 우리집에서 자고 가"
이랬데요 그래서 맹구가 "알았어, 그럼 나 화장실 좀 갖다올게"
하고 갔데요
영구는 방 안에서 계속 맹구를 기다렸데요
그런데 2시간이 지나서야 맹구가 비를 흠뻑 맞고 방안으로 들어오더래요
그래서 영구가 물었대요 " 너 어딜갔다온거야?!"
그래서 맹구가 말하길 "응, 실은 화장실 안가고
집에 걸어가서 엄마한테 허락맡고 왔어"
이러더래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