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느즈막히 기상해서.. 분주히 출근 준비를 하기 위해 얼굴닦고, 이빨닦고 , 머리 헹구고, 치장하고 그리곤 옷을 주섬주섬 입고 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룸메이트의 처절한 잠꼬대 한마디 '밥 해먹기 힘들어~' 에궁.. 짜식 얼마나 자취생활에 시둘렸으면. 꿈에서까정... 에휴 참고로 내 친구는 수시로 잠꼬대를 해댄다 그럴때마다 난 잠귀가 밝아서 놀래 깨곤한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게 됐지만. 처음엔 무던히 놀랬다. 살면서 잠꼬대 하는넘을 첨 봤으니.... 어느날은 갑자기 이놈이 막 웃는것이 아닌가.. 그러곤 어떤 여인네 이름을 불르더니 지가 책임진다 한다.. 참내 어이가 없어서 그리곤 술먹고 들어오면 이빨도 간다.. 코도 골고.. 한번은 나한테 접근해오는게 느껴져서 눈을 뜨니 그넘의 손이 내 뺨으로 다가오더니 짝~ 하참.. 자다가 뺨맞기는 첨이다.. 아무튼 나도 술먹고 몇번의 실수가 있어서 참아주기로 했다.. ^^; 아닌게 아니라 짐 냉장고엔 쉰 김치만이 가득한 반찬통 하나 덩그러니 있다. 친구 어머니께서.. 김치를 해주셔서 택배로 보내 왔는데 이 놈의 김치들이 오면서 셔부린것이다. 그래서 요 며칠 쉰 김치로만 해먹을수 있는 김치찌개에다 김치볶아서 밥 비벼서 먹궁 라면에 김치듬뿍 넣어 먹구... 이래도 아직 많다... 아무래도 집에선 끼니를 잘 해결을 안하니.. 다 먹어 치울라면..에휴~ 아무래도 월급타믄 냉장고 부터 꽉꽉 채워놔야 겠다..
룸메이트의 처절한 잠꼬대
아침 느즈막히 기상해서..
분주히 출근 준비를 하기 위해
얼굴닦고, 이빨닦고 , 머리 헹구고, 치장하고
그리곤 옷을 주섬주섬 입고 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룸메이트의 처절한 잠꼬대 한마디
'밥 해먹기 힘들어~'
에궁.. 짜식 얼마나 자취생활에 시둘렸으면.
꿈에서까정... 에휴
참고로 내 친구는 수시로 잠꼬대를 해댄다
그럴때마다 난 잠귀가 밝아서 놀래 깨곤한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게 됐지만.
처음엔 무던히 놀랬다. 살면서 잠꼬대 하는넘을 첨 봤으니....
어느날은 갑자기 이놈이 막 웃는것이 아닌가..
그러곤 어떤 여인네 이름을 불르더니
지가 책임진다 한다.. 참내 어이가 없어서
그리곤 술먹고 들어오면 이빨도 간다.. 코도 골고..
한번은 나한테 접근해오는게 느껴져서
눈을 뜨니 그넘의 손이 내 뺨으로 다가오더니
짝~
하참.. 자다가 뺨맞기는 첨이다..
아무튼 나도 술먹고 몇번의 실수가 있어서
참아주기로 했다.. ^^;
아닌게 아니라 짐 냉장고엔 쉰 김치만이 가득한
반찬통 하나 덩그러니 있다.
친구 어머니께서.. 김치를 해주셔서 택배로
보내 왔는데 이 놈의 김치들이 오면서 셔부린것이다.
그래서 요 며칠 쉰 김치로만 해먹을수 있는
김치찌개에다 김치볶아서 밥 비벼서 먹궁
라면에 김치듬뿍 넣어 먹구...
이래도 아직 많다... 아무래도 집에선 끼니를
잘 해결을 안하니.. 다 먹어 치울라면..에휴~
아무래도 월급타믄 냉장고 부터 꽉꽉
채워놔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