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딱히 이렇다할 고민이라 할수도 없는거고 .. 그렇다구 해서 고민이 없이.. 마냥 즐거운것두 아니고, 요즘 계속 기분이..저조하기만 하네요.. 누가 스트레스를 주는것두 아닌데,,,,, 저가 저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무진장 주나봅니다. 아무 이룬것없이 나이만 먹어가는 제모습에서.....한심함과 미래에 대한 착찹함을 느낍니다. 누구나 제나이땐 이런기분이 든다고 어디선가 들은거 같은데.. 제 친구들을 보면 마냥 즐겁게만 보입니다. 그애들도 절보면 즐겁게 사는것처럼 보이겠죠..... -_-.. 뭐 제가 사는게 불행하다는건 아니지만,, 다시 슴살로 돌아가던지... 아니면 빨리 나이를 먹었음 좋겠습니다. 사춘기때두 이런 감정의 기복을 겪어보질 못했는데~ 이제야 사춘기가 온건가....... ..
왜 이렇게 열불이 나는지 -_-*
그냥 마음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딱히 이렇다할 고민이라 할수도 없는거고 .. 그렇다구 해서 고민이 없이..
마냥 즐거운것두 아니고, 요즘 계속 기분이..저조하기만 하네요..
누가 스트레스를 주는것두 아닌데,,,,,
저가 저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무진장 주나봅니다.
아무 이룬것없이 나이만 먹어가는 제모습에서.....한심함과
미래에 대한 착찹함을 느낍니다.
누구나 제나이땐 이런기분이 든다고 어디선가 들은거 같은데..
제 친구들을 보면 마냥 즐겁게만 보입니다.
그애들도 절보면 즐겁게 사는것처럼 보이겠죠..... -_-..
뭐 제가 사는게 불행하다는건 아니지만,,
다시 슴살로 돌아가던지...
아니면 빨리 나이를 먹었음 좋겠습니다.
사춘기때두 이런 감정의 기복을 겪어보질 못했는데~
이제야 사춘기가 온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