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진중한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 김옥빈은 1월 9일 첫방송되는 KBS2 새 월화극 '안녕하세요 하느님'에서 발랄 쾌활한 사기꾼 역에서 사랑으로 가슴 아파하는 비련의 여인까지 다채로운 층위의 연기를 펼쳐보이게 된다.
한효주
한효주는 영화 '투사부일체'의 여고생 미정 역에 이어 윤석호 PD의 계절연작 완결편 '봄의 왈츠'의 히로인으로 발탁된 행운아 중의 행운아. MBC 청춘 시트콤 '논스톱5'에 두어달 출연한 것 외에는 별다른 연기 경력이 없었지만 신인답지 않은 순발력과 당찬 끼가 확연히 눈에 띈 까닭이다.
이영아
KBS2 수목극 '황금사과'에서 여주인공 박솔미의 아역으로 투입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영아. 능숙한 경상도 사투리로 나무랄 데 없는 연기를 보여준 이영아는 '황금사과' 출연분량을 마치기도 전, 1월 2일 첫방송되는 MBC 새 일일극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의 여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됐다.
지현우
지현우는 KBS2 일일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지 PD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고, KBS2 '뮤직뱅크'의 MC를 맡아 진행능력도 인정받았다.
신동욱
신동욱도 여러 편의 드라마를 거쳐 KBS2 주말극 '슬픔이여 안녕'을 통해 주연급으로 자리매김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MBC '쇼 음악중심'의 MC석도 차지했다.
강지환
뮤지컬 배우로 먼저 데뷔한 강지환은 우수에 어린 듯한 감성적 눈빛, 잘생긴 외모로 눈도장을 받았다면, MBC 일일극 '굳세어라 금순아'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표민수 PD의 '내가 나빴다'에서 고현정의 상대역으로 낙점됐다가 드라마가 무산되며 다소 주춤했지만, 영화계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각오다.
다니엘헤니
지난해 국민 드라마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MBC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스타덤에 오른 다니엘 헤니는 윤석호 PD의 '봄의 왈츠'로 다시 한번 부상하고 있다. 일부 일회성을 끝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딛고 다시금 주연급으로 발탁되는 기회를 얻었다.
데니스 오
MBC '달콤한 스파이'의 데니스 오도 연기에 첫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무난한 연기력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이들은 아무래도 배역의 제한을 뛰어넘기는 힘들겠지만 드라마나 영화의 해외 로케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꾸준히 연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국적인 외모를 지닌 영어 네이티브로서 국제무대로 진출, 월드스타로 커나갈 가능성을 담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한편 이들은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외모로 CF업계에서는 무서운 신성으로 여겨지며 톱모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2006년을 빛낼 무서운 신인들
진중한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 김옥빈은 1월 9일 첫방송되는 KBS2 새 월화극 '안녕하세요 하느님'에서 발랄 쾌활한 사기꾼 역에서 사랑으로 가슴 아파하는 비련의 여인까지 다채로운 층위의 연기를 펼쳐보이게 된다.
한효주는 영화 '투사부일체'의 여고생 미정 역에 이어 윤석호 PD의 계절연작 완결편 '봄의 왈츠'의 히로인으로 발탁된 행운아 중의 행운아. MBC 청춘 시트콤 '논스톱5'에 두어달 출연한 것 외에는 별다른 연기 경력이 없었지만 신인답지 않은 순발력과 당찬 끼가 확연히 눈에 띈 까닭이다.
KBS2 수목극 '황금사과'에서 여주인공 박솔미의 아역으로 투입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영아. 능숙한 경상도 사투리로 나무랄 데 없는 연기를 보여준 이영아는 '황금사과' 출연분량을 마치기도 전, 1월 2일 첫방송되는 MBC 새 일일극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의 여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됐다.
지현우는 KBS2 일일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지 PD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고, KBS2 '뮤직뱅크'의 MC를 맡아 진행능력도 인정받았다.
신동욱도 여러 편의 드라마를 거쳐 KBS2 주말극 '슬픔이여 안녕'을 통해 주연급으로 자리매김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MBC '쇼 음악중심'의 MC석도 차지했다.
뮤지컬 배우로 먼저 데뷔한 강지환은 우수에 어린 듯한 감성적 눈빛, 잘생긴 외모로 눈도장을 받았다면, MBC 일일극 '굳세어라 금순아'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표민수 PD의 '내가 나빴다'에서 고현정의 상대역으로 낙점됐다가 드라마가 무산되며 다소 주춤했지만, 영화계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각오다.
지난해 국민 드라마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MBC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스타덤에 오른 다니엘 헤니는 윤석호 PD의 '봄의 왈츠'로 다시 한번 부상하고 있다. 일부 일회성을 끝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딛고 다시금 주연급으로 발탁되는 기회를 얻었다.
MBC '달콤한 스파이'의 데니스 오도 연기에 첫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무난한 연기력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이들은 아무래도 배역의 제한을 뛰어넘기는 힘들겠지만 드라마나 영화의 해외 로케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꾸준히 연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국적인 외모를 지닌 영어 네이티브로서 국제무대로 진출, 월드스타로 커나갈 가능성을 담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한편 이들은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외모로 CF업계에서는 무서운 신성으로 여겨지며 톱모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