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한 5개월쯤 이 회사를 다녔네요.. 담달이면 6개월이죠... 입사조건이 6개월 마다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틀전에 짤라버리더군요... 그것도 밤 10시에 사장이 직접 술먹고 전화해서요.... 어이가 없어서 그순간은 뭐라 할말도 없고 그냥 멍하니 당한셈이죠.. 제가 다니던 곳은 건축과 관련된 사무실이에요.. 흔히 볼수 있는 작은 사무실이죠...근데 들어가자 마자 누가 그러더라구요.. "여기는 여직원이 몇달을 못견디고 다 나가더라...힘들어도 참고 해봐라" 라구요. 근데 월급도 많이 주고 여유 시간도 있고 그렇게 힘든것도 없고 해서 그냥 다녔던 거에요... 근데 이렇게 어이없는 일을 당하니 알것도 같아요.. 정확히 이틀전 사장이 일을 시켰는데 그결과를 보고하지 않고 퇴근했어요.. 그랬더니 그렇게 밤에 전화해서 이러더군요.. "oo야 , 오늘 이거 하랬니 어쩌랬니" 첨에는 이렇게 조용히 말하더군요.. 그래서 "아, 그거요 이렇게 저렇게....처리했어요"그랬더니 "야, 내가 너 불쌍해서 데리고 있었는데....내 생각에 너는 그만큼의 값어치가 없어(월급)..." 부터 시작해서 저보고 그렇게 일을 하면서 집에 가면 편안히 두다리 뻗고 잠이오느냐 ... 오늘일에 대한 책임을 져라...별 얘기를 다 하더군요.. 그러더니 낼이라도 나와서 각서쓰고(이번달 월급 포기하고 ) 그러고 나가라더군요.. 단지 보고를 안했을 뿐인데..그때는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그러마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다음날 생각해 보니 내가 그렇게 까지 욕먹고 책임질 일을 한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 일이 잘못된것도 없고 제대로 다 처리 됐다더군요.. 평소부터 저를 맘에 안들어 하던 사장이 일부러 내쫓을려고 그랬던거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고 분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원래 성미 급하고 사람 막대하는 버릇이 있는 사장은 틈만 나면 별것도 아닌것으로 꼬투리 잡기 일쑤였고..아무것도 아닌일로 사람 멋도 아닌 정말 모욕적인 행동을 자주 했었죠.. 그래도 원래 성격이 그려러니 하고 참았었는데 이런일을 당하고 나니 정말 분하네요.. 다음달이면 보너스까지 줘야 하는데 그게 너무 아까웠었나보죠.. 온갖 비리에 추잡한 짓으로 돈버는 주제에(원래 이쪽 계통이 비리가 많다더군요) 세금도 안내고 거래처 뇌물먹이는데만 돈 쓰는 주제에..... 알아보니 이럴 경우에는 노동부에서도 복직이외에는 어떻게 힘쓸도리가 없다더군요.. 허나 다시 들어가서 일하기는 싫고 너무 정떨어져서 얼굴보기도 싫은데 말이에요.... 방법없나요? 확 세무서에 고소해버릴까....별의별 생각을 다하는데...뾰족한 수가 없네요... 정말 분하고 억울해서 미쳐버리겠어요.... 참...얼마전에 이런일도 있어죠.. 돈을 안내서 회사 전화가 끊어져 버렸어요..그래서 제 핸드폰으로 업무를 봤어요.. 이번에 그 요금이 나와서 달라고 했더니 빤히 알면서도 자기네들이 내 핸드폰 빌려가서 썼으면서 정확한 내역을 뽑아오면 준다고 못주겠다네요.. 원래 핸드폰이 없었는데 (안쓰니까) 여기서 필요하니 첨에 사라고 해서 산거에요.. 그래서 자기네가 써놓고 명의가 내것이 아니가 내역도 못 뽑고 그 사람이랑 연락안돼서 어쩔수 없다.. 알고 있으면서 왜 안주느냐 하니,,막무가내로 큰소리 치며 안준다네요.. 헉...이틀째 집에는 말도 못하고 아침에 출근하는척...하고 나가서 공원에 앉아있구... 좀 있다 식구들 나가면 들어오구... 참 비참하네요... 다들 좋은회사 다닌다고 좋아라 했는데...힘든내색 안했었으니까... 누가 이억울한 한좀 풀어주세요... 마음 같아서는 그 회사 박살내버리고 싶어요... 그래도 나 들어가고 나서 일이 잘풀려서 거의 죽었던 회사 살아났는데... 기분 좋은땐 너 들어오고 나서 일이 잘된다야 라고 하시던 사장이.. 이제 좀 안정이 되니까 사람을 이딴식으로 짜르네요... 정신이 없어서 마구잡이로 글 을 올립니다. 읽어주신 분들 무슨 말이라 도 좀 부탁드려요......!!!!!!!!!!!!!!!!! ☞ 클릭, 두번째 오늘의 톡! 사랑하는 영혼만이 행복하다
너무 분해요!!!
너무 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한 5개월쯤 이 회사를 다녔네요.. 담달이면 6개월이죠...
입사조건이 6개월 마다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틀전에 짤라버리더군요...
그것도 밤 10시에 사장이 직접 술먹고 전화해서요....
어이가 없어서 그순간은 뭐라 할말도 없고 그냥 멍하니 당한셈이죠..
제가 다니던 곳은 건축과 관련된 사무실이에요..
흔히 볼수 있는 작은 사무실이죠...근데 들어가자 마자 누가 그러더라구요..
"여기는 여직원이 몇달을 못견디고 다 나가더라...힘들어도 참고 해봐라" 라구요.
근데 월급도 많이 주고 여유 시간도 있고 그렇게 힘든것도 없고 해서 그냥 다녔던 거에요...
근데 이렇게 어이없는 일을 당하니 알것도 같아요..
정확히 이틀전 사장이 일을 시켰는데 그결과를 보고하지 않고 퇴근했어요..
그랬더니 그렇게 밤에 전화해서 이러더군요..
"oo야 , 오늘 이거 하랬니 어쩌랬니" 첨에는 이렇게 조용히 말하더군요..
그래서 "아, 그거요 이렇게 저렇게....처리했어요"그랬더니
"야, 내가 너 불쌍해서 데리고 있었는데....내 생각에 너는 그만큼의 값어치가 없어(월급)..."
부터 시작해서 저보고 그렇게 일을 하면서 집에 가면 편안히 두다리 뻗고 잠이오느냐 ...
오늘일에 대한 책임을 져라...별 얘기를 다 하더군요..
그러더니 낼이라도 나와서 각서쓰고(이번달 월급 포기하고 ) 그러고 나가라더군요..
단지 보고를 안했을 뿐인데..그때는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그러마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다음날 생각해 보니 내가 그렇게 까지 욕먹고 책임질 일을 한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 일이 잘못된것도 없고 제대로 다 처리 됐다더군요..
평소부터 저를 맘에 안들어 하던 사장이 일부러 내쫓을려고 그랬던거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고 분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원래 성미 급하고 사람 막대하는 버릇이 있는 사장은 틈만 나면 별것도 아닌것으로 꼬투리 잡기
일쑤였고..아무것도 아닌일로 사람 멋도 아닌 정말 모욕적인 행동을 자주 했었죠..
그래도 원래 성격이 그려러니 하고 참았었는데 이런일을 당하고 나니 정말 분하네요..
다음달이면 보너스까지 줘야 하는데 그게 너무 아까웠었나보죠..
온갖 비리에 추잡한 짓으로 돈버는 주제에(원래 이쪽 계통이 비리가 많다더군요)
세금도 안내고 거래처 뇌물먹이는데만 돈 쓰는 주제에.....
알아보니 이럴 경우에는 노동부에서도 복직이외에는 어떻게 힘쓸도리가 없다더군요..
허나 다시 들어가서 일하기는 싫고 너무 정떨어져서 얼굴보기도 싫은데 말이에요....
방법없나요?
확 세무서에 고소해버릴까....별의별 생각을 다하는데...뾰족한 수가 없네요...
정말 분하고 억울해서 미쳐버리겠어요....
참...얼마전에 이런일도 있어죠..
돈을 안내서 회사 전화가 끊어져 버렸어요..그래서 제 핸드폰으로 업무를 봤어요..
이번에 그 요금이 나와서 달라고 했더니 빤히 알면서도 자기네들이 내 핸드폰 빌려가서
썼으면서 정확한 내역을 뽑아오면 준다고 못주겠다네요..
원래 핸드폰이 없었는데 (안쓰니까) 여기서 필요하니 첨에 사라고 해서 산거에요..
그래서 자기네가 써놓고 명의가 내것이 아니가 내역도 못 뽑고 그 사람이랑 연락안돼서
어쩔수 없다.. 알고 있으면서 왜 안주느냐 하니,,막무가내로 큰소리 치며 안준다네요..
헉...이틀째 집에는 말도 못하고 아침에 출근하는척...하고 나가서 공원에 앉아있구...
좀 있다 식구들 나가면 들어오구... 참 비참하네요...
다들 좋은회사 다닌다고 좋아라 했는데...힘든내색 안했었으니까...
누가 이억울한 한좀 풀어주세요...
마음 같아서는 그 회사 박살내버리고 싶어요...
그래도 나 들어가고 나서 일이 잘풀려서 거의 죽었던 회사 살아났는데...
기분 좋은땐 너 들어오고 나서 일이 잘된다야 라고 하시던 사장이..
이제 좀 안정이 되니까 사람을 이딴식으로 짜르네요...
정신이 없어서 마구잡이로 글 을 올립니다.
읽어주신 분들 무슨 말이라 도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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