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곤한 여친과 함께 벤치에 앉아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평소에 볼시간이 없던지라 이야기가 점점 길어지다 이런저런 얘끼가 흠흠 ㅡㅡ; 전 여친이 제게 표현못하는 것이 불만이었습니다. 키스를 하기싫어한다거나 좋아한다는 말도 제대로 못한다는 거부터 밋밋하게 느껴지는 그녀가 나한테 대하는 태도등등 여러가지 ., 일단 진짜 제가 불만은 그거였어요 정말 좋아한다면 자기가 원하지 안아도 잠자리를 해준다는(여기는 성인게시판이아니라 말을 가려하겠지만 잠자리가 뭘뜻하는지는 당연히 이해를...)그녀의 말은 이해가 잘안갔습니다. 검 저는 머죠 ㅡㅡ;;들러립니까?정말 안조아해서 난 안되요? 이해가 안갔고 거기에 제여친은 그 얘기가 나올때마다 저에게 한다는 얘기는 "좋아하면 다하나"그거뿐이었습니다.
물론 진짜 저 위는 서론일뿐이죠 저 얘기는 평소에도 들었던말이라 그다지 싱경쓰일일이 아닙니다만. 그얘기가 나오고 여친은 제게 말을 꺼냈쬬 ㅡ_- 잘들어주세요
흠 자기칭구가 있데요 남잔데 그친군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답니다. 사귄지도 2년도 넘었다는데 손도 제대로 안잡고 키스도 제대로 안하는데 잠자리도 안해봤답니다. 그래서 제여친이 물었답니다. 니는 하고싶지도안나(s말이죠)그랬더니 그친구가 하는 말이 정말 좋아해서 아끼고 못하겠드라 이랬답니다. 그래서 전 이렇게 얘기를 했죠 "이해가 안된다 그게 말이 되나!" 그랬더니 여친께서(?)하시는 말씀은 화를 버럭내면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다남자가 니같은줄 아나 그런남자도 있다" ㅡㅡ;;흠 날 몰로보는지 그리고 더 중요합니다. 어떻게 좋아하면 표현해야지 그게뭔데 그랬더니 좋아하면 처다만 봐도 좋은거 아니냐라면서 반문하더군요 . 흠 여기서 생략하고
대략 전 여러분들께 헬프를 치고싶은게 있습니다. 제 논리대로 제 생각을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전 저위에 정말 좋아서 아껴서 못했다는 그남자 아니 제 여친의 친구말은 저한테는 이해가 아니 인정이 안됩니다. 이유인즉 사람에게는 이성이 있고 감성이 있고 본성이 있죠. 전 여친에게 좋은 감정이 있어 표현하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안고싶고 때론하고 싶죠 그건 제 감성이고 그녀에게 느끼는 감정입니다.또 표현이죠 . 제여친이 요구하는건 그 감정을 억제하란말 아닐까요 그럼 무얼로 ?이성으로 그감정을 누루라고요? 전 제 이성은 이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여친과 디비디방을 갔을때 진한 스킨십도중 여친이 여기까지라고 더는 아니라고 말했을때 그래 이건 아니다싶어 어루 안아줄수있는 거 이성이라생각합니다.
지금 그녀를 좋아하지만 내옆에 다른여자가 들어왔을때 그건 어쩔수 없이 끌리는 감정이지만 그여자를 보고 침흘리거나 내 여자를 두거 딴생각을 하거나 혹시 그여자와 눈맞어서 여관까지가계된다면 물론 예가 좀 저같은 생각이지만 설명을 위해서 눈맞어서 여관까지가게된다면 전 그것또 감정까지라생각합니다. 그여자를 덥치게된나는 아무래도 그건 아직 말못한 남자의 본성. 본능아닐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거기서 멈출수잇다면 그게 이성아닌가요? 그리고 다시 사랑하는 여자에게 돌아갈수있다면
그게 이성아닌가요 전 적어도 제가 좋아하는 그녀에게 제 이성까지 동원해서 제 감정을 억누른다면 억눌러야한다면 정말 그여자를 좋아하는게 아니고 집착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지금 넘 헤깔립니다. 제가 잘몬생각하고 있는건지 아님 제 여친말대로 제가 철이 덜들었는지
여러분들이 꼬집어 주세요 철업는 제끝까지 읽느라 고생마났습니다. 전 아직도 힘들어요 ㅠ.ㅠ
어제 여친의말이 가슴에 사무처 도와주세요 -_ㅡ;
아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헬프부탁드릴게혀
어제 피곤한 여친과 함께 벤치에 앉아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평소에 볼시간이 없던지라 이야기가 점점 길어지다 이런저런 얘끼가 흠흠 ㅡㅡ; 전 여친이 제게 표현못하는 것이 불만이었습니다. 키스를 하기싫어한다거나 좋아한다는 말도 제대로 못한다는 거부터 밋밋하게 느껴지는 그녀가 나한테 대하는 태도등등 여러가지 ., 일단 진짜 제가 불만은 그거였어요 정말 좋아한다면 자기가 원하지 안아도 잠자리를 해준다는(여기는 성인게시판이아니라 말을 가려하겠지만 잠자리가 뭘뜻하는지는 당연히 이해를...)그녀의 말은 이해가 잘안갔습니다. 검 저는 머죠 ㅡㅡ;;들러립니까?정말 안조아해서 난 안되요? 이해가 안갔고 거기에 제여친은 그 얘기가 나올때마다 저에게 한다는 얘기는 "좋아하면 다하나"그거뿐이었습니다.
물론 진짜 저 위는 서론일뿐이죠 저 얘기는 평소에도 들었던말이라 그다지 싱경쓰일일이 아닙니다만. 그얘기가 나오고 여친은 제게 말을 꺼냈쬬 ㅡ_- 잘들어주세요
흠 자기칭구가 있데요 남잔데 그친군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답니다. 사귄지도 2년도 넘었다는데 손도 제대로 안잡고 키스도 제대로 안하는데 잠자리도 안해봤답니다. 그래서 제여친이 물었답니다. 니는 하고싶지도안나(s말이죠)그랬더니 그친구가 하는 말이 정말 좋아해서 아끼고 못하겠드라 이랬답니다. 그래서 전 이렇게 얘기를 했죠 "이해가 안된다 그게 말이 되나!" 그랬더니 여친께서(?)하시는 말씀은 화를 버럭내면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다남자가 니같은줄 아나 그런남자도 있다" ㅡㅡ;;흠 날 몰로보는지 그리고 더 중요합니다. 어떻게 좋아하면 표현해야지 그게뭔데 그랬더니 좋아하면 처다만 봐도 좋은거 아니냐라면서 반문하더군요 . 흠 여기서 생략하고
대략 전 여러분들께 헬프를 치고싶은게 있습니다. 제 논리대로 제 생각을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전 저위에 정말 좋아서 아껴서 못했다는 그남자 아니 제 여친의 친구말은 저한테는 이해가 아니 인정이 안됩니다. 이유인즉 사람에게는 이성이 있고 감성이 있고 본성이 있죠. 전 여친에게 좋은 감정이 있어 표현하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안고싶고 때론하고 싶죠 그건 제 감성이고 그녀에게 느끼는 감정입니다.또 표현이죠 . 제여친이 요구하는건 그 감정을 억제하란말 아닐까요 그럼 무얼로 ?이성으로 그감정을 누루라고요? 전 제 이성은 이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여친과 디비디방을 갔을때 진한 스킨십도중 여친이 여기까지라고 더는 아니라고 말했을때 그래 이건 아니다싶어 어루 안아줄수있는 거 이성이라생각합니다.
지금 그녀를 좋아하지만 내옆에 다른여자가 들어왔을때 그건 어쩔수 없이 끌리는 감정이지만 그여자를 보고 침흘리거나 내 여자를 두거 딴생각을 하거나 혹시 그여자와 눈맞어서 여관까지가계된다면 물론 예가 좀 저같은 생각이지만 설명을 위해서 눈맞어서 여관까지가게된다면 전 그것또 감정까지라생각합니다. 그여자를 덥치게된나는 아무래도 그건 아직 말못한 남자의 본성. 본능아닐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거기서 멈출수잇다면 그게 이성아닌가요? 그리고 다시 사랑하는 여자에게 돌아갈수있다면
그게 이성아닌가요 전 적어도 제가 좋아하는 그녀에게 제 이성까지 동원해서 제 감정을 억누른다면 억눌러야한다면 정말 그여자를 좋아하는게 아니고 집착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지금 넘 헤깔립니다. 제가 잘몬생각하고 있는건지 아님 제 여친말대로 제가 철이 덜들었는지
여러분들이 꼬집어 주세요 철업는 제끝까지 읽느라 고생마났습니다. 전 아직도 힘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