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초반의 직장여성인입니다. 성격은 내성적인성격에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한사람 아니고는 말을 별루 안해요..내성적인 성격을 가지신분들은 아실겁니다..그래서 주위에 친구들이 별루 없구요..상고 졸업하고 경리로 취직했는데 작은사무실에 경리라면 어떤일을 하는지 아시죠?전그게 적응이 안되어한달다니고 회사그만뒀어요..그게4~5번은 반복돼쬬..그러다 우연잖게 TM(인바운드)일을 하게 되었어요 이바닥에서1번의 직장이동이 있어지만 2년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전화받으면서 내할일만 하고 끝나면 바로 칼퇴근하고 물론 콜이 많으면 연장도 하고했지만 (돈으로 주니깐 참을만 했죠)그래도 나를 간섭안하는게 좋았습니다..약간 못하면 관리자에게 면담정도하고 그런데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건 업무성적에 따라주는 인센티브가 있는데 2번 받아보았지만 그리 높지 않은등급으로 받았습니다 신입은 계속들어오고 입사늦은사람들도 높은S까진 받는데 정말 힘들어요제가 작업관리를 잘못해서 그런거라 생각됩니다..회사사람들과는 몇몇친한사람들이 있기는하지만서두 개인적으로 만나거나 연락하는건 없구요 몇번의 대인관계로 힘든적이 있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앞으론 이런힘든게 안생기도록 제가 더 노력을 해야되겠죠..근데 타고난 성격을 고치기 참 힘들어요..이것때문에 사랑하는 남친과 헤어졌구요 남친하고는거의2년을 사귀었는데 이때까지 가족,친구들을 만난적이 없어요..남친은 보자구하는데 제가 거절했습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겁이 나더군요..과연 내가 잘할수있을까..모임을 갖고 남친친구들이 제남친한테 니여친 이케 조용하냐느니 안좋은소리할까봐걱정도되고 또 부모들은 붙임성있는 며느리원하잔하요..날맘에 안들어하실거같은 ..그런생각을 혼자하며 속앓이 하고 남친에게 겨우 요구하여 타당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채 헤어졌습니다..아마도 이런생각을 한다면 계속 결혼 못할거라는거 알고있습니다 근데 괜찮아요..제가 선택한거에 대한 결과이고 받아들여야죠..남친은 저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게 소원이래요 전 제일을갖고 열심히 하면서 똑부러지게 살고 내생활을 즐기수있는 그런 소원이 있는데요..요기에남친의 소원이 알파가 된다면 더욱더 좋죠..하지만 사람은 모든걸 가질수없다고 하잖아요..전 그래서 남친과의 행복한 결혼보다는 저를 선택했어요 이렇게 큰결심까지 했다면 내선택이 후회되지 않게 살아야할텐데 지금 어떻게 어떤것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요..그래서방법좀 조언받고자해서 글을 올린겁니다 TM일을 하신분들이 있다면 작업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것이며 성격이나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이런건 다 경험을 통해서 얻는다고하지만 짐 머리속이 너무 복잡해요..아무것도 머릿고에 들어오는게 없어요..조언이든 질책이든 달게 보겠습니다..단 욕이나 비하하는 글은 삼가해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민은 많고 정리가 안되어 글 올립니다..
전 20대초반의 직장여성인입니다. 성격은 내성적인성격에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한사람 아니고는 말을 별루 안해요..내성적인 성격을 가지신분들은 아실겁니다..그래서 주위에 친구들이 별루 없구요..상고 졸업하고 경리로 취직했는데 작은사무실에 경리라면 어떤일을 하는지 아시죠?
전그게 적응이 안되어한달다니고 회사그만뒀어요..그게4~5번은 반복돼쬬..그러다 우연잖게 TM(인바운드)일을 하게 되었어요 이바닥에서1번의 직장이동이 있어지만 2년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전화받으면서 내할일만 하고 끝나면 바로 칼퇴근하고 물론 콜이 많으면 연장도 하고했지만 (돈으로 주니깐 참을만 했죠)
그래도 나를 간섭안하는게 좋았습니다..약간 못하면 관리자에게 면담정도하고 그런데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건 업무성적에 따라주는 인센티브가 있는데 2번 받아보았지만 그리 높지 않은등급으로 받았습니다 신입은 계속들어오고 입사늦은사람들도 높은S까진 받는데 정말 힘들어요
제가 작업관리를 잘못해서 그런거라 생각됩니다..회사사람들과는 몇몇친한사람들이 있기는하지만서두 개인적으로 만나거나 연락하는건 없구요 몇번의 대인관계로 힘든적이 있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앞으론 이런힘든게 안생기도록 제가 더 노력을 해야되겠죠..근데 타고난 성격을 고치기 참 힘들어요..이것때문에 사랑하는 남친과 헤어졌구요 남친하고는거의2년을 사귀었는데 이때까지 가족,친구들을 만난적이 없어요..남친은 보자구하는데 제가 거절했습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겁이 나더군요..과연 내가 잘할수있을까..모임을 갖고 남친친구들이 제남친한테 니여친 이케 조용하냐느니 안좋은소리할까봐걱정도되고 또 부모들은 붙임성있는 며느리원하잔하요..날맘에 안들어하실거같은 ..그런생각을 혼자하며 속앓이 하고 남친에게 겨우 요구하여 타당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채 헤어졌습니다..아마도 이런생각을 한다면 계속 결혼 못할거라는거 알고있습니다 근데 괜찮아요..제가 선택한거에 대한 결과이고 받아들여야죠..남친은 저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게 소원이래요 전 제일을갖고 열심히 하면서 똑부러지게 살고 내생활을 즐기수있는 그런 소원이 있는데요..요기에남친의 소원이 알파가 된다면 더욱더 좋죠..하지만 사람은 모든걸 가질수없다고 하잖아요..전 그래서 남친과의 행복한 결혼보다는 저를 선택했어요 이렇게 큰결심까지 했다면 내선택이 후회되지 않게 살아야할텐데 지금 어떻게 어떤것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요..그래서방법좀 조언받고자해서 글을 올린겁니다 TM일을 하신분들이 있다면 작업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것이며 성격이나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이런건 다 경험을 통해서 얻는다고하지만 짐 머리속이 너무 복잡해요..아무것도 머릿고에 들어오는게 없어요..조언이든 질책이든 달게 보겠습니다..단 욕이나 비하하는 글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