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매장관리, 고객센타 관리 어떻게 하시는겁니까?.. 오늘 종일 1544-9889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받으면 뚝~ 끊어버리고.. 불편한점 말하라면서 회원가입을 시키질 않나.. 평소 페이스샵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이렇게 불쾌하고, 찜찜한 기분 몇일이 지나도 도대체가 사라지지 않아서 처음으로 이런 걸 올려 봅니다.. 지난주 (금) 수서에 살고 있는 친구 집에 방문했다가 마침 립글로스가 떨어져서 지나가는 길에 수서역 안에 있는 페이스샵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제가 쓰던 색이 없어서 찾고 있던중 매장 직원분이 이 색 아니냐며 꺼내 주셔서 카운터서 계산을 하고 포인트 적립해 달라고 멤버쉽카드를 꺼내니 멤버쉽카드가 실명제로 바꿔서 다시 기재를 해애한다며 멤버쉽 용지를 주셨습니다. 카운터 좁고 무지 복잡했습니다. 용지를 보니 주민번호도 13자리 모두를 기입하라고 되어 있내요.. 이거 다 적어야 하나요?..하니 전산엔 앞자리만 보인다며 본사서 다 적으라고 했다며 ..요즘 때가 어느땐데 주민번호를 모두 기입하라는지란 생각을 하며 조용히 기입을 하고, 전에 가지고 있던 카드랑 같이 드리고 매장을 나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출근을 하기 위해서 파우더를 바르고, 어제 새로산 립글로즈 발라야지 하며 가방을 보니 립글로즈가 없는거예요.. 이상하다.....어디갔지?... 아침부터 가방 다 털어보고 , 파우치 다 털어보고 어제 입은 옷 주머니 다 뒤져보고 그래도 없는거예요.. 어제 매장서 용지 기입하고선 안 챙겨가지고 왔나보다 하고 퇴근후에 매장에 다시 한번 가보자.. 생각을 하고선 오후에 매장에 방문했습니다. 사장님 말씀이 너무 가관이었습니다. 물건이 안보였으면 어제왔어야져.. 누가 집에 들어가서 화장 합니까?.. 우린물건 못봤어요.. 물건이 있으면 챙겨났다가 다음에 오면 주던가 연락을 드린다고.. 제가 누군지 알고요?...어디서 잃어버리고와서 여기서 행패부리냐는 둣이 사장님 말씀 너무나 너무나 불쾌했습니다. 내가 고삐리도 아니고 서른을 앞에 둔 제가 겨우 3300원짜리 립글로스 때문에 저는 사기꾼에 천하에 치사하고 경우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 개봉동 삽니다. 차비도 안나오게 수서까지 가서 제가 저런 소리를 듣고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합니까?.. 저희 동네도 페이스샵 있고, 전국에 바퀴벌레처럼 여기저기 보이는게 페이스샵인데, 겨우 3300원짜리 물건하나로 사람을 이딴식으로 보고 그렇게 내몹니까?.. 나원참... 순간 너무 화가 나서 제 가방을 뒤집어서 보여 드리고 싶었으나 그러면 너무나 몰상식하고 쌍스러워 보일까봐 차마 그짓까지는 못하고 가방에 있던 물건 하나한 거내고 파우치까지 열어서 보여드렸습니다. 이번엔 사장님 이왕 이렇게 된거 돈을 반반 부담하자는 겁니다. 지금 장난하십니까?.. 사장님 당신 같으면 그런 대접 받아 놓고 그럴꺼 같습니까?.. 당신은 어떠실지 몰라도 저는 그렇게 못합니다. 그 자리서 장사 하루이틀 한거 아니고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하셨죠? 저도 이런 경우 이런 대접 받는거 처음 입니다.. 사장님 마지막까지 절 실망시키지 않으시더군요.. 나중에라도 이런 일 있을때 이러시지 말라고.. 제가 뭘 어쨌다고 이러시지 말라는건지... 결국엔 립글로즈 어쩔수 없이 내주셨지만 더 황당한건 카운터 보던 직원분에게 그 돈을 지불하라고 하시대요.. 그런 사장 밑에서 일하는 그 직원 순간 참 안돼 보였습니다... 직원분 정말 너무 안되셨습니다... 일 할맛 안나시죠? 장사하시는 분이 매일매일 재고정리도 안하신가보죠? 확인할수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도대체가.. 본사서도 매출관리만 하고 매장관리는 따로 안하시나보죠?.. 사장님!! 사람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란 말이 있습니다. 장사 하시는분이 화술이 그게 뭐고 서비스가 그게 뭡니까?.. 서비스는 모든일에 기본입니다. 말씀 그런식으로 하면 저 뿐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불쾌했을겁니다. 당신 한명 때문에 페이스샵 이미지 완전 깨졌습니다. 앞으로 더 이상은 사용하고 싶지 않내요.. 더불어 저는 제 주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릴껍니다. 제 자신은 작지만 저 같은 사람이 여럿 보이면 그 입소문은 순식간입니다.
나원참.. 페이스샵 수서역점 어이가 없내...
도대체 매장관리, 고객센타 관리 어떻게 하시는겁니까?.. 오늘 종일 1544-9889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받으면 뚝~ 끊어버리고..
불편한점 말하라면서 회원가입을 시키질 않나..
평소 페이스샵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이렇게 불쾌하고, 찜찜한 기분 몇일이 지나도 도대체가 사라지지 않아서 처음으로 이런 걸 올려 봅니다..
지난주 (금) 수서에 살고 있는 친구 집에 방문했다가 마침 립글로스가 떨어져서 지나가는 길에 수서역 안에 있는 페이스샵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제가 쓰던 색이 없어서 찾고 있던중 매장 직원분이 이 색 아니냐며 꺼내 주셔서 카운터서 계산을 하고 포인트 적립해 달라고 멤버쉽카드를 꺼내니 멤버쉽카드가 실명제로 바꿔서 다시 기재를 해애한다며 멤버쉽 용지를 주셨습니다.
카운터 좁고 무지 복잡했습니다.
용지를 보니 주민번호도 13자리 모두를 기입하라고 되어 있내요.. 이거 다 적어야 하나요?..하니 전산엔 앞자리만 보인다며 본사서 다 적으라고 했다며 ..요즘 때가 어느땐데 주민번호를 모두 기입하라는지란 생각을 하며 조용히 기입을 하고, 전에 가지고 있던 카드랑 같이 드리고 매장을 나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출근을 하기 위해서 파우더를 바르고, 어제 새로산 립글로즈 발라야지 하며 가방을 보니 립글로즈가 없는거예요..
이상하다.....어디갔지?... 아침부터 가방 다 털어보고 , 파우치 다 털어보고 어제 입은 옷 주머니 다 뒤져보고 그래도 없는거예요..
어제 매장서 용지 기입하고선 안 챙겨가지고 왔나보다 하고 퇴근후에 매장에 다시 한번 가보자.. 생각을 하고선 오후에 매장에 방문했습니다.
사장님 말씀이 너무 가관이었습니다.
물건이 안보였으면 어제왔어야져.. 누가 집에 들어가서 화장 합니까?.. 우린물건 못봤어요.. 물건이 있으면 챙겨났다가 다음에 오면 주던가 연락을 드린다고.. 제가 누군지 알고요?...어디서 잃어버리고와서 여기서 행패부리냐는 둣이 사장님 말씀 너무나 너무나 불쾌했습니다. 내가 고삐리도 아니고 서른을 앞에 둔 제가 겨우 3300원짜리 립글로스 때문에 저는 사기꾼에 천하에 치사하고 경우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 개봉동 삽니다. 차비도 안나오게 수서까지 가서 제가 저런 소리를 듣고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합니까?..
저희 동네도 페이스샵 있고, 전국에 바퀴벌레처럼 여기저기 보이는게 페이스샵인데, 겨우 3300원짜리 물건하나로 사람을 이딴식으로 보고 그렇게 내몹니까?.. 나원참...
순간 너무 화가 나서 제 가방을 뒤집어서 보여 드리고 싶었으나 그러면 너무나 몰상식하고 쌍스러워 보일까봐 차마 그짓까지는 못하고 가방에 있던 물건 하나한 거내고 파우치까지 열어서 보여드렸습니다.
이번엔 사장님 이왕 이렇게 된거 돈을 반반 부담하자는 겁니다.
지금 장난하십니까?..
사장님 당신 같으면 그런 대접 받아 놓고 그럴꺼 같습니까?..
당신은 어떠실지 몰라도 저는 그렇게 못합니다.
그 자리서 장사 하루이틀 한거 아니고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하셨죠?
저도 이런 경우 이런 대접 받는거 처음 입니다..
사장님 마지막까지 절 실망시키지 않으시더군요..
나중에라도 이런 일 있을때 이러시지 말라고..
제가 뭘 어쨌다고 이러시지 말라는건지...
결국엔 립글로즈 어쩔수 없이 내주셨지만 더 황당한건 카운터 보던 직원분에게 그 돈을 지불하라고 하시대요..
그런 사장 밑에서 일하는 그 직원 순간 참 안돼 보였습니다...
직원분 정말 너무 안되셨습니다... 일 할맛 안나시죠?
장사하시는 분이 매일매일 재고정리도 안하신가보죠?
확인할수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도대체가..
본사서도 매출관리만 하고 매장관리는 따로 안하시나보죠?..
사장님!!
사람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란 말이 있습니다.
장사 하시는분이 화술이 그게 뭐고 서비스가 그게 뭡니까?.. 서비스는 모든일에 기본입니다.
말씀 그런식으로 하면 저 뿐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불쾌했을겁니다.
당신 한명 때문에 페이스샵 이미지 완전 깨졌습니다.
앞으로 더 이상은 사용하고 싶지 않내요..
더불어 저는 제 주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릴껍니다.
제 자신은 작지만 저 같은 사람이 여럿 보이면 그 입소문은 순식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