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평범한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도 동갑 직장인이예요. 결혼하기로 해서 결혼 준비하는데, 시댁에서 3천만원 보태주시고 남자친구가 그동안 모아놓은돈으로 전세 구했구요 저희집에서 시댁에 예단비 3천만원 보내드렸어요. 그거로 은수저, 반상기, 이불세트 하시고 시어머니 필요하신 모피나 가방 하시라구요 천오백을 돌려주셨는데 오늘 우리 엄마가 전화가 와서는 시어머니가 원래 '시부모님 밥상이랑 돗자리는 따로 사주는거다' 그러셨대요. 우리 엄마는 원래 서울사람이라서 그런건 몰르셔서 그냥 산다고 하시면서도 (돈은 얼마 아니라도) 예단비에 그런저런 소소한 물건 포함해서 하시라고 큰돈드린건데 왜그러실까 하시더라구요. 원래 대구에서는 '밥상' 하고 '돗자리' 따로 사드리나요? 그리고 어머니가 저보고 제사때 입을 '절옷'을 사오라 하세요. 이런거도 원래 하는건가요? 그리고 저 이불을 세채(침대세트)해가는데 그런거 말고 바닥에 까는거도 더 필요하다고 이불 두채더하래요. 세트를 (바닥에 깔고 잘 일이없는데도요) 원래 이런거예요?
경상북도(대구) 결혼풍습은 원래 이런가요? 예단..문제
저는 27살 평범한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도 동갑 직장인이예요.
결혼하기로 해서 결혼 준비하는데,
시댁에서 3천만원 보태주시고 남자친구가 그동안 모아놓은돈으로 전세 구했구요
저희집에서 시댁에 예단비 3천만원 보내드렸어요. 그거로 은수저, 반상기, 이불세트 하시고
시어머니 필요하신 모피나 가방 하시라구요
천오백을 돌려주셨는데
오늘 우리 엄마가 전화가 와서는
시어머니가 원래 '시부모님 밥상이랑 돗자리는 따로 사주는거다' 그러셨대요.
우리 엄마는 원래 서울사람이라서 그런건 몰르셔서
그냥 산다고 하시면서도 (돈은 얼마 아니라도)
예단비에 그런저런 소소한 물건 포함해서 하시라고 큰돈드린건데
왜그러실까 하시더라구요.
원래 대구에서는 '밥상' 하고 '돗자리' 따로 사드리나요?
그리고 어머니가 저보고 제사때 입을 '절옷'을 사오라 하세요.
이런거도 원래 하는건가요?
그리고 저 이불을 세채(침대세트)해가는데
그런거 말고 바닥에 까는거도 더 필요하다고 이불 두채더하래요. 세트를
(바닥에 깔고 잘 일이없는데도요)
원래 이런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