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 프락치를 봤습니다

....2008.05.26
조회1,484

사진기들고 같이 시위하는 여인인줄 알았던 여인네가 여경이었습니다...

 

 

시위대에 같이 끼여 사진찍던 야구모자 쓴 사복입은 여인네.. 시청앞에서 시위군중이 갑자기 이동하니까..전경부대 옆에서 여경들이 오면서 이름을 막 부르더라구여..

지금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재~야..하면서..

사진 나중에 찍고 지금은 일루 와~~~

그 여인네 바로 여경과 합류했습니다..

그 벙찜이란...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더군여..

시위대 꼬리 짤리는 바람에 어디로 갔는지 못찾아서 ..

아는 사람도 없이 혼자간거라..

결국 합류 못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프락치(?) 분명 있습니다..

코앞에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