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철없는21살 건장한대학생입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힘도없고 잠도못자고 울며 하루를 보낸것같네요..ㅠ 여러분들도 첫사랑이있으시죠..? 전23살 연상녀를 사랑하고있습니다. 17살때부터 첫사랑이였죠.. 17살때부터 알았지만 저혼자 몇년동안 짝사랑만해오다가 결국 사귀게됬습니다. 지금은 200일조금넘엇고요.. 처음엔 사이도좋고 그랬는데 왜가면서 자꾸 싸우는지.. 같은B형이랑 그래서그런지 한번싸우면 거의 막판지점까지갑니다.. 마음이 정말아프네요.. 속상하고.. 지금 제여친은 카드빛에 힘들어하고있습니다. 23살인 직장인제여친은 저랑만나면서 카드빛이 는거죠.. 흠.. 저도압니다.. 철없는연하남만나 힘들어진거.. 정말 할말이없네요.. 놀면서 차사고도나서 땡값물어줬지.. 에유 암튼 한둘이아니네요.. 저도 제사랑스런여친이 힘들어할때마다 정말 마음이 아파죽겠습니다. 전지금학교를다니고있어 당장이라도 돈을벌고싶어도 그게안되네요.. 노가다도뛰어보고 ..ㅠㅠ 아직어린제여친 사고싶은것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을텐데..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네요.. 어제는 제여친월급날이였지만 카드빛때문에 현금서비스받으랴 머하랴 정말많이 바쁜것같습니다.. 전아무것도 도움이안되고요.. 그게정말 짜증나고 아직능력없는 제가 정말한심하고 ㅄ같네요.. 어제도크게한바탕했는데.. 지금와서보면 제가왜그랬나.. 내가좀만 이해해줄껄.. 배려해줄껄.. 별의별생각다듭니다.. 제가정말로사랑하는여자가 행복해하길바라는저인데 그게안되니.. 더마음이아픈일은.. 저혼자오바일지도모르지만.. 정말로 잠도않오고 눈물만나네요.. 어제크게한바탕하고 집으로돌아와 마음이심난하여 컴퓨터를하고있었습니다. 근데 한번제여친싸이도들어가봐야지 생각하여 제여친아이디와 비번으로 들어가게되었죠.. 이리저리 보다가 제여친 전남자친구에 아는오빠싸이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일부러 파해치려본것도아니고 그냥 정말그냥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보게됫네요.. 그래서그런지 마음이 정말 ... 아프네요.. 제여친이 전남친과헤어지기전에 엠피쓰리와 닌텐도를 받지못하고 헤어졌나봐요.. 그래서 자꾸 전남친과 통화를하면서 달라고하는데 말이안통하니.. 전남친이 아는오빠에게 말한거죠.. 근데 전에도 디카찾으려고 전남친을 만났나봅니다.. 저랑사귀는동안인지.. 아니면.. 아닌지.. 년도와 날짜를 살펴본결과 2008년2월20일.. ......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 배신과 절망감에 빠져... ㅠㅠ 저에겐 전남친이랑 연락도않하고 보기도싫다드니.. 이게몰까... 제가괜한 욕심부리는지.. 첫사랑에게 너무 집착하는거인지도.. 정말 힘드네요.. 저는 제여친이 첫사랑이지만 제여친은 아니여서 서로 생각하는것도 마음먹는것도 다른것같습니다.. 그게정말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여러분들도 제이런심장이해가시죠..? 머리도복잡하고.. 심난하고.. 물론 제여친사랑스럽습니다.. 다시잘해보고싶고 아직어리지만 결혼도하고싶고.. 지금까지 어떻게 썼는지 잘모르겠네요.. 매일다른사람의글만읽다가 쓰려고하니 잘모르겟고..ㅎ 여러분.. 저에게 악플보단 제여친에게도 악플보단 좋은말씀부탁드립니다.. 정말 제여친을 사랑하고 아직어리지만 제여친을 생각하는마음은 누구보다 큽니다.. 에휴.. 그럼 여기서 마쳐야겠네요.. 여러분오늘도 좋은하루보내시고 저처럼가슴앓이하시지마시고 행복해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첫사랑과의만남..하지만..
안녕하세요..
저는 철없는21살 건장한대학생입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힘도없고 잠도못자고 울며 하루를 보낸것같네요..ㅠ
여러분들도 첫사랑이있으시죠..?
전23살 연상녀를 사랑하고있습니다.
17살때부터 첫사랑이였죠..
17살때부터 알았지만 저혼자 몇년동안 짝사랑만해오다가 결국 사귀게됬습니다.
지금은 200일조금넘엇고요..
처음엔 사이도좋고 그랬는데 왜가면서 자꾸 싸우는지..
같은B형이랑 그래서그런지 한번싸우면 거의 막판지점까지갑니다..
마음이 정말아프네요.. 속상하고..
지금 제여친은 카드빛에 힘들어하고있습니다.
23살인 직장인제여친은 저랑만나면서 카드빛이 는거죠..
흠.. 저도압니다..
철없는연하남만나 힘들어진거..
정말 할말이없네요..
놀면서 차사고도나서 땡값물어줬지.. 에유 암튼 한둘이아니네요..
저도 제사랑스런여친이 힘들어할때마다 정말 마음이 아파죽겠습니다.
전지금학교를다니고있어 당장이라도 돈을벌고싶어도 그게안되네요..
노가다도뛰어보고 ..ㅠㅠ
아직어린제여친 사고싶은것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을텐데..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네요..
어제는 제여친월급날이였지만 카드빛때문에 현금서비스받으랴 머하랴 정말많이 바쁜것같습니다..
전아무것도 도움이안되고요..
그게정말 짜증나고 아직능력없는 제가 정말한심하고 ㅄ같네요..
어제도크게한바탕했는데..
지금와서보면 제가왜그랬나..
내가좀만 이해해줄껄.. 배려해줄껄..
별의별생각다듭니다..
제가정말로사랑하는여자가 행복해하길바라는저인데 그게안되니..
더마음이아픈일은..
저혼자오바일지도모르지만..
정말로 잠도않오고 눈물만나네요..
어제크게한바탕하고 집으로돌아와 마음이심난하여 컴퓨터를하고있었습니다.
근데 한번제여친싸이도들어가봐야지 생각하여 제여친아이디와 비번으로 들어가게되었죠..
이리저리 보다가 제여친 전남자친구에 아는오빠싸이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일부러 파해치려본것도아니고 그냥 정말그냥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보게됫네요..
그래서그런지 마음이 정말 ... 아프네요..
제여친이 전남친과헤어지기전에 엠피쓰리와 닌텐도를 받지못하고 헤어졌나봐요..
그래서 자꾸 전남친과 통화를하면서 달라고하는데 말이안통하니..
전남친이 아는오빠에게 말한거죠..
근데 전에도 디카찾으려고 전남친을 만났나봅니다..
저랑사귀는동안인지.. 아니면.. 아닌지..
년도와 날짜를 살펴본결과 2008년2월20일..
......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
배신과 절망감에 빠져... ㅠㅠ
저에겐 전남친이랑 연락도않하고 보기도싫다드니.. 이게몰까...
제가괜한 욕심부리는지..
첫사랑에게 너무 집착하는거인지도..
정말 힘드네요..
저는 제여친이 첫사랑이지만 제여친은 아니여서 서로 생각하는것도 마음먹는것도 다른것같습니다..
그게정말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여러분들도 제이런심장이해가시죠..?
머리도복잡하고.. 심난하고..
물론 제여친사랑스럽습니다..
다시잘해보고싶고 아직어리지만 결혼도하고싶고..
지금까지 어떻게 썼는지 잘모르겠네요..
매일다른사람의글만읽다가 쓰려고하니 잘모르겟고..ㅎ
여러분.. 저에게 악플보단 제여친에게도 악플보단
좋은말씀부탁드립니다..
정말 제여친을 사랑하고 아직어리지만 제여친을 생각하는마음은 누구보다 큽니다..
에휴.. 그럼 여기서 마쳐야겠네요..
여러분오늘도 좋은하루보내시고
저처럼가슴앓이하시지마시고 행복해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